우리가 꿈꾸는 리더는 메뉴얼대로 움직이는 인간이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분명한 지침과 가치관, 능력을 가지고 매뉴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이다.
- 한홍의《시간의 마스터》중에서 -
* 좋은 리더는 메뉴얼을 뛰어넘습니다.늘 새로운 메뉴얼을 만들어갑니다. 세종, 이순신, 간디, 링컨이 그런 분들입니다. 있는 메뉴얼이 유명무실하거나, 아예 메뉴얼조차 없는 사회는 위기에 허약합니다. '원시사회'가 됩니다.가눌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의 한복판에서 나마 새 메뉴얼을 만들고, 그 메뉴얼을 뛰어넘어설 수 있는 사회를 이루는 일에 마음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작성자소잉차석/이원희작성시간14.04.25
오늘 학교 도서관 사서 봉사하는 날이라 학교에 오는데 체육시간인지 아이들이 운동장을 돌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어디선가 많이 본 얼굴 울 아들반이더구요 그래서 아들한턱 조용히 손을 흔드는데 아들은 날 보더니 큰소리로 엄마라고 부르는데 기분짱 좋았당작성자북수원소잉/이희정작성시간14.04.24
오늘 아침은 더 맘이 아픈거 같아요...학생둘이 서로 구명조끼끈에 서로 묶여 발견 됐다고~ㅠ 서로 떨어지기 싫고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 하면 가슴이 뭉클 합니다......억지루참았던 눈물이 울컥 거리며 쏟아 지네요......작성자천안갤러리아~정두란작성시간14.04.24
잠깐의 시간이 남아 드라이브 다녀왔어요.. 푸른산을 보니 기분이 쫌 괜찮아 지는것 같아요.. 요즘 넘 맘 아픈일이 많이 일어나는데요..제가 할수 있는 일은 지금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사는것 뿐인것 같아요.. 소잉가족들도 힘내세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04.23
1분 묵상; 인격의 성숙이 2014년 4월 22일 화요일 사람들은 누구나 가급적 빨리 성공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것만큼 빠르게 성공하는 것도 힘들뿐더러 인격이 성숙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성공은 사람을 망치기도 합니다. 어린 나이의 갑작스런 성공은 자신을 정비하고 반성할 기회를 빼앗아 버립니다. 결국 성공의 정점에서 겸손이 아닌 교만과 비뚤어진 우월의식을 가지게 되어 어느 순간 정상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맛보면서 복을 이룬 사람은 그 복이 비로소 오래간다.’홍자성의 채근담에 있는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