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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작은애 검사결과 기다리고 있는데 초조하네요 *^^*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4.25
  • 오늘은 다들 홧~팅 하시며~~보내셨음 조켔어요....기운들 내서 아자자 같이 해요..... 작성자 천안갤러리아~정두란 작성시간 14.04.25
  • 메뉴얼

    우리가 꿈꾸는 리더는 메뉴얼대로 움직이는 인간이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분명한 지침과 가치관, 능력을 가지고 매뉴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이다.

    - 한홍의《시간의 마스터》중에서 -

    * 좋은 리더는 메뉴얼을 뛰어넘습니다.늘 새로운 메뉴얼을 만들어갑니다. 세종, 이순신, 간디, 링컨이 그런 분들입니다. 있는 메뉴얼이 유명무실하거나, 아예 메뉴얼조차 없는 사회는 위기에 허약합니다. '원시사회'가 됩니다.가눌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의 한복판에서 나마 새 메뉴얼을 만들고, 그 메뉴얼을 뛰어넘어설 수 있는 사회를 이루는 일에 마음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4.25
  • 내일 대구로 여행갑니다~
    오늘은 일찍들어와서 짐을 챙겨야 할거같아요~
    큰아이 학교구경이랑 친정언니도볼겸해서 나들이 떠나봅니다. 작은아이는 시험기간이라고 안간다고
    해서 오랜만에 단둘이 떠나봅니다.
    기대반 두려움반이네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4.25
  • 오늘하루도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대구/김은하 작성시간 14.04.25
  • 비가 오려는지 날씨가 후덥지근 하네요.
    편안한 밤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4.24
  •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4.24
  • 마음도 울적한데 알레르기까지 보태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4.24
  • 오늘 학교 도서관 사서 봉사하는 날이라 학교에 오는데 체육시간인지 아이들이 운동장을 돌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어디선가 많이 본 얼굴
    울 아들반이더구요
    그래서 아들한턱 조용히 손을 흔드는데 아들은 날 보더니 큰소리로 엄마라고 부르는데 기분짱 좋았당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4.24
  • 오늘 아침은 더 맘이 아픈거 같아요...학생둘이 서로 구명조끼끈에 서로 묶여 발견 됐다고~ㅠ 서로 떨어지기 싫고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 하면 가슴이 뭉클 합니다......억지루참았던 눈물이 울컥 거리며 쏟아 지네요...... 작성자 천안갤러리아~정두란 작성시간 14.04.24
  • 울 큰애도 회사에서 안산시청으로 봉사간다 하네요 기적은 끝네 안일어나는건지 답답해요ㅠ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4.24
  • 잠깐의 시간이 남아 드라이브 다녀왔어요..
    푸른산을 보니 기분이 쫌 괜찮아 지는것 같아요..
    요즘 넘 맘 아픈일이 많이 일어나는데요..제가 할수 있는 일은 지금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사는것 뿐인것 같아요..
    소잉가족들도 힘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23
  • 출첵 작성자 천안갤러리아~정두란 작성시간 14.04.23
  • 이모부 지인 아들 8년만에 얻은 아들이라는데
    잘 찾아서 감사하다는 말에 숙연해 지네요
    다시는 어이 없는 사고가 없길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4.04.23
  • 출석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4.23
  • 흔적을 남기려고 들어와봅니다. 1분 묵상 좋은 글이 여기 있었네요
    재봉 배운 아주 서툰 실력으로 민소매 원피스를 만들어왔는데 흐흠 낼 원장님 보여드리고 조언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교육 끝나고 한빛으로 고고고싱~~~~~
    작성자 서울/홍경숙 작성시간 14.04.22
  • 1분 묵상; 인격의 성숙이 2014년 4월 22일 화요일
    사람들은 누구나 가급적 빨리 성공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것만큼 빠르게 성공하는 것도 힘들뿐더러 인격이 성숙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성공은 사람을 망치기도 합니다. 어린 나이의 갑작스런 성공은 자신을 정비하고 반성할 기회를 빼앗아 버립니다. 결국 성공의 정점에서 겸손이 아닌 교만과 비뚤어진 우월의식을 가지게 되어 어느 순간 정상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맛보면서 복을 이룬 사람은 그 복이 비로소 오래간다.’홍자성의 채근담에 있는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4.22
  • 밤낮으로 기온차가 심하네요.
    건강들 잘 챙깁시다.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4.22
  • 저희집 라일락에 꽃이 폈어요~~^^
    유일하게 꽃피는 화분인데 작은꽃하나하나가 필때마다 그저 신기하고 기특하네요..ㅎㅎ
    곧, 라일락 꽃 향기가 집안 전체에 물들길 희망해봅니다..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4.22 '저희집 라일락에 꽃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책이요. 작성자 쌍큼레몬 작성시간 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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