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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작성자 대구/박진희 작성시간 14.04.14
  • 주말에 힘들게 보냈더니 오늘은 참 피곤한 하루였네요! 나머지 하루도
    좋은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4.14
  • ㅋㅋ나이를 몸이 먼저 알아주네요...피곤한지 입술에 물집이 잡혔네요...
    입술이 팅팅 부어서 말도 편하게 못하고 웅얼웅얼 하고 있어요..
    ㅋ그래도 손이라도 멀쩡해서 다행이지 모예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14
  • 주말은 날씨가 흐리고비오고 안좋더니 오늘은 완젼화창하네요~^^ 작성자 부산김연희83 작성시간 14.04.14
  • 모처럼 애들하고 체험다녔더니....넘 피곤해요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나봐요 ㅠ.ㅠ
    작성자 대전/김순례 작성시간 14.04.14
  •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그기분 그대로 쭈~욱 이번 한주도 즐거이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4.04.14
  • 병원에서 물리치료중이예요 사나흘전부터 종아리가 쥐나는거저럼 당기고 아프고...병원 문열자마자 와서 진료받았어요....자꾸 아픈곳들이늘어나네요 서글프게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4.14
  • 새로운 한 주가 시작이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4.14
  • 하늘이 넘 파랗고 예쁜 월요일 아침입니다... 여성회관 옷만들기 강습가기전 잠깐 들러 봅니다 이번 한 주도 힘차게 홧팅!!!! 작성자 울산(선혜) 작성시간 14.04.14
  • 대구는 아침에 비가 내렸어요 어제도 오전에 비가 오더니 약간 쌀쌀하더라구요...
    오늘은 모르는 사람들속에 섞여있었는데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아줌마 특유의 접근성으로 옆사람과는 말을 해봤지만 그 어색함이란
    아이 키우며 사회생활을 접고 전업주부로만 살아서인지 요런 분위기도 어색하고
    3일 연짱으로 대중교통이용해서 왕복3시간씩 다닐려니 힘드네요...
    피곤해서 일찍 잘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4.13
  • 조카 백일 축하해 주러 서울 갔다 왔어요‥ 따뜻한 봄날씨‥즐건 친정 나들이 였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4.13
  • 아이들은 아빠랑 같이 인라인 타고 놀고
    난 미용실에서 이쁘게 머리하고 있는중~~

    즐건 주말보내세용^^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4.13
  • 봄기운 완연한 날씨에요~~^^

    오늘은 느즈막히 일어나 주부모드 집어치우고 근처 공원옆까페에서 브런치타임중이랍니다..ㅎㅎ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4.13
  • 오늘도 하늘은 흐리게 시작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4.13
  • 울 서방님 동창들과 등산가시는데 김밥싸주닌까 신나서가네요 에구 난 강쥐랑 놀아야겠다~~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4.13
  • 안하던 농사일을 시작하니 몸이 안따라가네요..감자 이천평 심고나니 허리가 넘 아파요^~^
    오늘은 암 생각없이 푹 쉬고 싶어요..
    즐거운 하루 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13
  • 우리 4살 짜리 둘째가 낮잠을 자더니 밤 10시 다되서 일어났네요.
    늦은 저녁 먹이고 지금 놀고 있는데 언제 자려는지.. ㅜㅜ
    내일 실무도 가야 하는데 잘 생각을 안하네요.. 힝 ㅜㅜ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4.04.13
  • 낮잠을 잤더니 잠이 안오는 밤입니다~
    이런저런 책을 보는중이죠~~
    낮에는 머리도 아프고 몸도 안좋았는데
    지금 멀쩡해요~~낼은 뭘할까 생각중임다~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4.12
  • 몸 과 맘이 다친 일주일 입니다
    아들이 친구랑 싸웠는데
    담임에게 뇌물 먹였다는 소리도 모잘라서
    학폭으로 신고 한답니다
    쌍방 폭행이고 상대아이는 담임이 사과 안하면 집에 안보낸다는 얘기에 자존심 세우며 사과거부
    병이 난걸 저희아들에게 맞아서 라고
    소송 건다고 하네요
    평소 본인 아들이 왕따 시키며 지나가며 때리고 다닌걸 지금 피해자 라네요
    부모도 한대 때렸는데 쌍방폭행 이냐고
    외상도 없는 상태입니다
    아는 사람이 무섭다고 4일 동안
    저도 그사람에게 시달렸습니다
    애들일 일어나기전 학교 반대표 연락 없다고 ㅡㅡ
    반대표 누군지 모른다는 이유로
    카톡 전화 왜 모르냐고 ㅡㅡ
    애들일 일어나니 기다렸다는 듯
    신고 한답니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4.04.12
  • 아침 일찍 초등 5학년 우리 막내딸이 처음으로
    잡채를 만들었어요.~~ㅎㅎ
    그럴 듯해 보이죠? ㅋㅋ
    좀 싱겁긴 했지만 맛있었어요~~
    아무래도 요리사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미싱으로 여러 가지 작품 만드는 것도 좋아해요 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4.12 '아침 일찍 초등 5학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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