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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가 오시는걸 보니 정말 가까이에 봄이 와있나봐요.
    오늘 아침에는 저희 아파트 매화나무가 꽃눈을 올렸더라구요..
    곧있음 만개하게될 봄꽃들을 생각하니 은근 설레이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3.12
  • 비가 내리고 있어요.
    "비 오는 수요일엔 빨강 장미를"노랫말이 생각이 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3.12
  • 오랜만에 들어오니 많은분들이 활발하게 활동중이시네요~~~^-^
    자주들어오지두 못하고 작품두 못올리구 쌤들보니 많이 부끄럽네요~~~ㅠㅠ
    항상 새롭고 활동적인 카페에 오면 우울했던 기분이 확~날라가는거같아요~
    오늘도 충전하고 갑니다~~~^-^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4.03.12
  • 차창밖으로 봄비가 내리네요!
    이비 그치고 나면 봄이성큼 가까워 지겠죠! 오늘은 언니생일 이라
    이뿐옷 많이 만들어서 대전언니네 갑니다! 오랜만에 내리는 비가 정겨운날
    이네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3.12
  • 간밤에 미싱하려다가 손가락을 박았네요. T.T 다행히 한 땀만 박고 끝쪽이라 그냥 반창고 붙였네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3.12
  • 바람소리가 얼마나 세차게 부는지 잠이 깨버렸어요..
    덕분에 밀린 숙제를 하고도 시간이 남아 여기저기 글을 남기고 있네요..
    ㅋ근데 지금 눈이 감기니 큰일이예요..
    아침에 늦잠자면 어떻하죠??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3.12
  • 영화 [노예 12년 -12 years slave]
    강추 합니다.
    자녀들과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중3 딸과 같이 봤는데 딸내미가 미국 문화를 접하면서 생각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19c 미국 흑인노예들의 심한 학대, 여성들은 성적학대까지 당했는데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ㅠㅠ
    어떤 흑인의 실화라고 하네요ㅠㅠ
    지금도 예전보단 훨씬 대우가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흑인에 대한 편견은 있는 것 같습니다.
    자녀들에게 국사나 세계사를 통해서 생각을 키우면 좋을 것 같아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3.11
  •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 절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한 사람을 데려와서
    링컨에게 추천하며 써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링컨은 그 추천한 사람을 바라보더니,
    그 자리에서 거절한다. 친구가 그 이유를 묻자 링컨은 "사람은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네."라며 거절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기 삶과 인품이 그대로
    투영되어 얼굴에 드러나는 것이다. - 최복현의《책 숲에서 사람의 길을 찾다》중에서 -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3.11
  • 오늘 당진 5일장 구경다녀왔어요 시골장 넘 잼나고 가격도싸고 올라오는길에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좋은 분들과 함께여서 넘즐거운 하루였어요 *^^*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3.10
  • 햇살이 따스한 거 같은데 나가보면 또 아니겠죠?
    이제 나가보려하는데...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3.10
  • 일요일이 결혼기념일이었답니다
    이 남자를 만나서 결혼한지 얼마된거 같지 않는데
    벌써 12년이란 세월이 흘렸답니다
    시간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모든 샘들 오늘도 화잇팅하세요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3.10
  •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감기가 걸려 어제는 하루종일 누워서 지냈어요..
    오늘은 좀 움직여 보려구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3.10
  •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됐네요!
    좋은한주 잘 시작 합시다.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3.10
  • 올해는 7살, 4살짜리 아들 데리고 나들이를 자주 가려고 계획 중입니다. 2년 째 못 가고 있는 양뗴 목장을 비롯하여 말이지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3.10
  •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저는 시골내려가서 다음주 감자심을 준비하고 왔습니다.
    온몸이 뻑적지근하네요.
    새롭게 시잣하는 월요일아침~~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4.03.10
  • 늦가을에 얻어 온 늙은 약호박 하나~~
    어젯밤에 드디어 손질해서
    오늘 아침 호박죽 끓여 먹었습니다~~
    가족들이 맛있게 먹으니 참 흐뭇합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진작 못 해 줘서 미안했어요~~
    저녁에는 늙은 호박전 부쳐 주려고 해요~~
    늙은 호박을 채썰어서 밀가루와 버무려 부치면 된대요~~
    호박에서 물이 나오니까 물 넣지 말라고 하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3.10

  • 어제 새벽에 친구아버님이 급성폐암으로 세상을 떠나셨어요..
    그래도 고통없는 곳으로 가셔서 다행이라 생각됩니당^~^
    맘이 넘 아프네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3.09
  • 언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지 지금도 하염없이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3월인데....
    그래도 눈이 살포시 내려앉은 나무가지가 참 예쁘네요~
    우리 남편은 하필 눈 내리는 이날 산행을 갔어요 ㅠㅠ
    험한 산 가지 않으니까 괜찮겠죠?
    날씨 좋은 날 저도 같이 산행 하려고 해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3.09
  • 애들 개학 그리고 첫 실무.. 나름 바쁜 한주를 보내서 그랬는지 낮에 넘 졸려서 오랜만에 낮잠을 잤네요..
    좀 개운해야되는데 감기가 오려는지 코가 맹맹하네요..
    내일은 컨디션이 좀 좋아져야하는데~~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4.03.08
  • 햇쌀만 따뜻하고 넘 추운하루였어요..
    하루종일 고추장,된장을 만들었거든요..
    팔이 넘 아파요..ㅠ.ㅠ
    즐건주말 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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