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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쁘게 준비하여 두남자 출근하니 잠시나마 한가하게 있는 시간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2.25
  • 매화꽃 보러 온다고는 여기 저기 전화네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4.02.25
  • 오늘은 저두 쉬고..아들도 방학이라 쉬고해서 다른분들보다 봄맞이 꽃구경을 조금 일찍 하려 합니다...
    저만의 힐링장소... 허브나라에 다녀오려구요...
    봄기운을 가득 안고 오겠습니당...
    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2.25
  • 2월의 마지막주네요‥ 벌써 3월달이 코 앞에 와 있네요‥ 시작의 3월달이 기다려집니다 ^^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2.24
  • 2월의 마지막 주간입니다..어느새...
    이번주는 목을빼고 봄을 기다려봅니다~
    3월이 오면 눈이오더라도 봄일것이니~~
    예쁜 삼월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24
  • 이젠 봄이 오려나 봅니다.
    무척이나 포근한 날씨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또 새로운한주 잘 시작 합시다.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2.24
  • 아이들데리고 제천에서 힐링여행중이에요..

    예쁜 경치를 보고있으니 마음이 가벼워지는것이 제대로 휴식이 되네요..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24 '아이들데리고 제천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강릉으로 영어캠프간 딸내미가 티가 없다고 만들어 달라고 해서
    급하게 2개 만들어 챙겨 보냈어요~~
    초등학교 5학년인데 154cm에 41kg 나가는데 성인기본티패턴 55로 해서 기장만 조금 늘렸더니 딱 맞네요~~
    초등학교 3~4학년땐 아동패턴이나 성인패턴 수정해서 만들어 입혔는데
    이젠 수정없이 만들어 입힐 수 있게 됬어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24
  • 아이들이 방학중이라 정신이 없어요~~ㅠ
    세월가는건 싫지만 빨리 3월이 되었으면 해요~~
    각자 학교 가고 급식도 하공...
    드뎌 울 친정맘께서 2개월만에 병원에서 탈출하셨어요~~
    아직도 눈이 많이 쌓은 집으로 들어 가신다고 하네요 사람 다니는 길만 좀 치웠는데...
    혼자 맛나는거 해먹고 싶다고 하시네요~ 병원밥이 넘 싫다고... 나이가 드시니 고집을 못말려요 ㅠㅠ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4.02.24
  • 큰딸은 기숙사에 있고 둘째랑 막내랑은 오늘 영어캠프 가고~~
    금요일까지 단둘이 있게 되네요~~
    둘이서 뭘하며 놀까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23
  • 날이 봄이 온거 같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2.23
  • 날씨가 참 좋아요..
    오늘은 오랜만에 식구들이 모여서 추어탕을 해 먹기로 했어요..
    ㅋㅋ신랑은 벌써 물고기 잡으러 냇가로 나갔었어..
    많이 잡아 오기를 바라며..
    즐건 휴일 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2.23
  •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2.23
  • 또 하나의 금메달..
    또 한번의 애국가가 울려퍼지네요..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23
  • 해가 따스한 오후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2.22
  • 하루하루~....
    또 한주가 너무나 빨리 가네요.
    어느새 또 주말 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2.22
  • 출석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4.02.22
  • 영화<폼페이>봤습니다~~
    어릴 적 폼페이 최후의 날이라는 책을 여러번 읽어서 인지 개봉하면 바로 봐야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실감나는 화산폭발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었어요~~
    너무 너무 무시 무시 하더라구요~~
    18시간만에 화려했던 이탈리아의 항구도시인 폼페이가 지구상에서 사라졌어요.ㅠㅠ
    그당시 로마의 권력이 얼마나 막강했는지도 느낄 수 있었고
    권력도 천재지변 앞에선 아무런 힘도 없더라구요.
    화산폭발 때 사망한 사람의 화석이 나오는데 참 씁씁했어요ㅠ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22
  • 오늘이 아들의 유치원 수료식 있는 날이였어요...
    담임쌤이 졸업생 부모님만 오라고 하길래..전 다른 약속이 있어서 잘됐다하고..
    어린이집에 안갔는데요...
    우리 아이 혼자 유치원버스에 타고 오더라구요...
    울면서 내리는 아이를 보니 맘이 얼마나 아프고 미안하던지...
    같은반 아이들 엄마들은 모두 왔다고 하네요..
    자기만 혼자 어린이집에 남아있다가 왔다고...
    ㅠ.ㅠ 이럴때 일하는 엄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쿨하게 담에는 꼭와~~~하고 넘어가주는 아들땜에 웃고 지나갑니당...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2.21
  • 아침에 뉴스에 온통 김연아 선수의 석연찮은 금메달 놓친 사연이 나오던데 정말 안타깝네요...
    전세계의 눈들이 몰려있는데 어떻게 그런 편파판정을.....김연아 선수 본인이 더 아쉬울것같은데 보는 저도 화가나더라구요...
    최선을 다한 그모습 정말 자랑스럽고 아름다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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