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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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춥지만 입춘이 지났으니 봄맞이 이벵을 진행해야 하는데 뭘 해야 우리 카페회원님들 즐거우실까 고민이 됩니다~~^^ 즐겁게 할 아이템 있으면 소개시켜 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06
맵게 추우니 ㅎㅎ 어린시절 아빠가 퇴근하시면서 사들고 오시던 군고구마생각이나네요 ㅎ 지방이라그러나 요즘 제가 사는 군산은 군고구마장사 보기가 어렵답니다 따뜻한 군고구마의 달달함이 우리 모두의 생활중에 맬 맬 자리잡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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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2.05
오늘도 많이추웠는데 잘 지내셨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광주/강은영
작성시간
14.02.05
또 하루가 다 저물었네요! 고운밤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2.05
드디어 개강했어요~~ 무엇부터 만들까..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4.02.05
한가한 시간이네요... 학교가 조용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2.05
겨울왕국이란 영화 보셨나요? 애니메이션이지만 어른도 보기에 손색이 전혀 없고 영화의 ost는 정말 감미로워요~~ 우리딸들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ost와 이디나 멘젤이 부른ost 듣느라 정신이 없네요~~ 벌써 음과 가사 다 외운 거 같아요~~ 자녀들과 함께 보셔요~~ 마법에 걸린 언니가 자매간의 우애로 마음을 열게 되고 마법을 컨트롤하며 즐긴다는 내용인데 화면 하나 하나 너무 멋졌어요~~ 자막과 더빙 둘다 봤네요~~ Let it go~~ You'll never see me cry .......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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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편지- 외로운 신하와 서자로 태어난 사람은 그들의 마음가짐이 절실할 수밖에 없고,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생각이 깊을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은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맹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2.05
감㉴합니다 ㅅ┢ 랑해요♬ 2월5일(수) ┈┈기 분 좋 은 하 루 되 세 요 홧 팅~~~♥행복한하루~~♥♥ ♥♥ 광양/이계복 ~^^♥♥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4.02.05
아유 지난 주일 엄청 덥더니 어제부터 엄청 춥네요. 낼도 춥다는데 걱정 되네요. 우리 회원님들 감기 조심 하시고 따슨물 자주 드세요. 생강차면 더 좋구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4.02.04
하하 입춘 맞지요? 얄궂은 겨울 바람 봄에 밀리는거 용납못하나봐요 ㅋ 빨리 겨울과 안녕하고 봄과 하이파이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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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2.04
추워도 넘 춥네요‥ 남쪽 지방은 매화와 동백꽃이 피었다는데‥ 다 얼어 죽겠어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2.04
입춘땜 하나 봅니다. 무지 춥네요. 감기조심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2.04
감기조심한다고 신경썼건만... 몸살감기로 7일만에야 정신을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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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홈스쿨/OK
작성시간
14.02.04
입춘이라는데...왜 이렇게 추울까요ㅠ 모두 감기조심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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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최아진
작성시간
14.02.04
<희망편지> 우리는 누구나 이런 저런 문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나에게는 별 것 아닐 수도 있고 내게는 큰 문제가 다른 사람에게는 별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문제는 밖의 누군가가 나를 속박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삶의 습관, 내 사고의 습관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해 늘 되풀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윤회라고 하죠. 주어진 조건을 내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행복해 질 수도 있고 불행해 질 수 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04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조용한 하루를 보내구‥저녁 맛나게 먹으려구요‥맛난 저녁식사 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2.03
구정연휴 잘들 보내셨는지요? 또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한주 잘 시작 합시다.
작성자
안산(김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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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3
아침에 저녁시장을 봐놓고 다시 골방에 앉았습니다...가끔은 자신과의 싸움이 젤 싫을때가 있더라구요~~ 저녁엔 개운하게 비빔밥 하려구요~~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03
이번엔 명절후유증이 꽤 오래 갑니다~ 신랑없이 아이들이랑 준비하느라 무리했던건지.. 간만에 애들 둘 어린이집 보내구 혼자 우두커니 앉아 있는데.... 병원 다녀와야겠어요^^;; 결혼 5 년차. 사랑스런 두 아들과 맞바꾼건 저의 튼튼했던 체력인가봐요~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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