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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들 보내고 계시나요?
어제 저녁에 갑자기조카가 놀러왔다가 아들을 데리고 놀러갔어요..
갑자기 남은 신랑이랑 둘이 심야영화보면서 데이트를 즐기고왔어요..
얼마만에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는지...
가끔 이런시간이 행복감을 줍니당...
즐거운 주말 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12 -
주말이라 게으름을 피우려 했는데 쉬는날인 아들이 같이 근무하는 후임이 집안행사로 근무일을 바꿔달라고 하여 출근한다고 하니 아침준비가 빨랐다. 보내고나니 내시간이 많이 남는거같아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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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지나가는 시간 잡을수는 없겠죠..
요즘은 단 며칠만이라도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요..
그럼 친구 아버님이 건강한모습으로 걸어다니시는 모습을 다시볼수 있을텐데요..하루하루가 넘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10 -
오늘 더 춥다는데~~~ 나가기가 싫어지네요~^^0*
1월들어 가장추운날씨같네요~손도꽁~발도꽁~!!
모두들~~감기 ~조심하세요~~^^0*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0* 작성시간 14.01.10 -
자칭 검색왕으로 칭하던 저는 요즘 오른쪽 팔이 아프다는 느낌으로 왼손으로 마우스 잡는 법을 익히고 있어요.
컴에 들어가면 2~3시간은 정신없이 지나가는데 비해 공부좀 하려면 졸음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문제랍니다.
(잠 못자서 한맺힌 사람처럼...잠이 퍼 부어요. 에공.ㅎ) 공부도 하려면 독하게 머리에 불키고 해야 하는데...
그다지 열정을 부릴만큼 필요치도 않고 역시 마음이 애터지게 갈망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 박통 체력을 생각하며...ㅎ
인터넷은 잘만 활용하면 무한발전으로 활용되며 오프라인에 위력을 수천배 능가 한다는 것이
요즘따라 더욱 온라인의 감사함을 느낍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1.09 -
친구 아버지가 폐암이라네요..
급성폐암이라 의사들도 놀랠정도로 진행속도가 빠르다고 하네요..
친구랑 얘기하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손도 팅팅 부었는데...
얼굴까지 팅팅 붙게 생겼어요~~
옆에서 병간호 하시는 친구 어머님이 얼굴이 더 상하셨더라구요..
뭐라고 위로 해 드릴말씀도 없고 그냥..서로..
얼굴만 쳐다 보고 있다가 그냥 왔어요...
그나마도 다행인건.. 벌써 폐암4기라는데..아버님은 고통조차도 없다는게 신기하기도하고 다행이기도 하네요..
그래도..자식된 입장에서 완쾌 되시어 집에 돌아오시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