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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가 어제 보이스피싱에 걸러 600만원을 당했다네요..
평소에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인데..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주로 전화국, 은행, 금감원까지 사칭을 했다합니다.
전화로는 어떤 기관이든 믿으면 안되겠어요..모두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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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월동 준비한다고 진시장에 가서 목화솜 이불을 샀어요. 집에 배달되어 덮었는데 확실히 목화솜 이불이 따뜻하네요..^^ 기분이 좋네용..^^*
작성자
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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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말입니다^^; 주말이라고 쉬지 못하니.. 춥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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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두군데 다니느라 정신없이 바빴네요.
그래두 날씨가 많이 풀려서 좋았답니다.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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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오늘은 김장하는 가정이 많은가봐요..........
ㅎㅎ저는 지난주 해서 오늘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작성자
☆계양소잉 / 신숙자
작성시간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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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리네요. 비가 오려는지....
또 한주가 훌쩍~.....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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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편지>
종소리가 멀리 가는 것은 그 속이 비어있기 때문이고
거울에 세상이 다 비치는 것은 그 겉이 맑기 때문입니다.
강물이 넓은 바다로 흐르는 것은 낮은 데로 흐르기 때문이고
바람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것은 그 형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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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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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ㅡ 숙제 패턴만 떠놓고 시작도못하고있네요ㅜㅜ 담주는 열봉한번돌입해야게써요 ㅎㅎ
작성자
대구/마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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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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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관리를 못한건지 습기때문에 눅눅하네요...
죄다 꺼내서 안입는옷들 정리하고 드라이맡길것들 분류해서 세탁소 맡기고 드라이해서 넣어둔건데 곰팡이가 ㅠㅠ
습기제거제도 넣어두고 했는데 왜 이렇게 되는지....작년부터 농에 습기가 많아지네요...
예전집에서는 안그랬는데 장롱있는자리가 복도벽이랑 맞닿아서일까요? 살림사는게 참 어렵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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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르는 사람이 실수로 돈을 2500만원을 제통장에 입금했더라구요.. 근데 아저씨가 잘못해놓고 전화로 큰소리 치는건 뭥미? 기분이 엄청 상해있는데 부인이랑 딸이 다시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해서 돈을 2500만원 도로 입금해줬는데 자기돈
2500만원 찾아줬는데 어떻게 1만원짜리 하나도 안주는지 마음이 씁슬하네요..오히려 제가 은행 송금 수수료를 제돈으로 물어줬어요..
작성자
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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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불고기 ,,, 양념해서 재어 놓고 밥 해서 냠냠...ㅎ
맛난 저녁 드세요... 전 아들 학원 픽업 하러 가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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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정말 날리는 비가 지났네요.
그래서인지 아침 출근길이 조금은 촉촉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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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이 살살 있었는데 어제 콧물이 줄줄
아무것도 못했어요.
따뜻하게 푹 자고 오늘 수업왔어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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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네여~
갈수록 추워지니~
건강주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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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추적 가을비가 내리네요.
이비 그치고 나면 겨울이 성큼~.....건강들 잘 챙깁시다^*^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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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뜨겁게 잤더니 어제보다 한결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오늘까지 푹 쉬면 거뜬해질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막내딸이 어느새 쑥쑥 자라 제 키만큼 컸어요~~
세딸 중 유독 큰 아이예요~~
그리고 날씬해서 옷 사 줄 맛이 나는 아이예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가끔 제게 맛있는 것도 만들어 주는 사랑스런 딸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클지 모르겠네요~~
너무 커도 안 이쁘던데....
앞으로도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래 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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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어요~월동 준비를 서둘러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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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몸살이 저를 피해 가지 않네요 ㅠㅠ
난방 세게 켜고 땀 빼고 있읍니다~~
빨리 회복해서 일상에 지장을 주지 말아야하니까요~~
남편이 된장찌개를 끓여 줬는데 맛이 좀 .....ㅋㅋ
땅콩도 넣고 밤도 넣고......ㅜㅜ
우리 막내는 그래도 잘 먹네요~~
어제는 무지 미운 남편이었는데 오늘은 기특한 남편이죠?ㅋ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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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진 겨울날씨 같더니 오늘은 좀 풀렸네요..
다들 월동준비로 바쁜시기 입니다. 김장 해야하는데..ㅎ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