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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네요..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
제 몸이 두개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 한테도 미안하고 신랑한테도 미안하고..
ㅋ이 시기가 지나면 좀 나아지겠죠..
건강 챙기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1.02 -
시댁 제사인데 아프다고 오지 말라시네요
애들도 학원에 힘들다고 낭구만 갔네요
좋은 스승 밑에서 좋은 제자가 나온다는데
전 좋은 엄마는 아니네요
친구 같은 엄마하고 싶은데 핸드폰 붙들고 있는 애보면
예전 우리때 건전한 수다가 그립네요
요즘은 스마트폰이 수다라 정겨운 정이 없지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11.01 -
일이 즐거울 때 인생은 기쁨이고, 일이 의무일 때 인생은 노예가 됩니다. - 막심 고리끼 -
자기 직분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보람을 찾는 사람은 틀림없이 성공하게 됩니다. - 헨리 포드 -
주인처럼 일하면 주인이 됩니다. - 정주영 -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11.01 -
어제는 10월의 마지막날이면서 로즈데이였다네요~~^^
전 모르고 지나갔었는데 늦게 술한잔 하고 들어온 남편이 장미를 사가지고 왔더라구요~~ㅎ
나이들면서 잊지 않고 챙겨주는 남편이 고맙네요~~
즐건 저녁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11.01 -
어머님댁 창문에 뽕뽕이 붙혀드리러 오늘 갑니다~~
겨울에 주택은 많이 춥죠....
작년에 못 붙혀드려서 내내 걸렸는데 신랑이 이번에 좀 일찍갔다오자고 하네요~
흔쾌히 콜~~~ㅋㅋㅋ
울 어머니 건강하게 아프지 마시고 이번 겨울 나시길~~~~^^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3.11.01 -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3가지
1.시간
2.말
3.기회 -->> 기회는 참으로 중요한 순각포착 인거 같네요. 인생 살아가는 운명이 바뀔수도.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11.01 -
막둥이 학예회 다녀오고 엄마들과 차한잔하고 왔네요...올한해 담임샘때문에 엄마들이 걱정이 많았는데 끝까지 엄마들의 걱정을 만드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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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 아침부터 너무 눈 부시네요..
단풍도 이제 막바지로 가는 것 같아요... 10월의 마지막날...
항상 이날만 되면 라디오 에서 항상 나오는 그 노래...
잊혀진 계절...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0.31 -
2013년에 해야 할일을 못하고 지나갈것 같아 아주 큰일을 서둘러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중요대사
결정 해야 할 부분을 마음정리 하기까지 모험심이 발휘되여 참으로 힘들게 결정하고는 인생은 모든것이
" 나의 타고난 복" 이다. 라고 체험해 버리니 오희려 마음 편하네요. 2013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혹시라도
빠진부분이 뭐가 있나...그동안 공지 다시 챙겨보고 2014년 기획도 다시한번 점검하고 있습니다.
모든이들도 그렇겠지요. 순간순간 하는일 같지만 잠재의식 속에 이미 숨어서 되세겨 지는 시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표출되는 시간과의 차이는 1000/1 이 랍니다. (99% 의 죄는 순간에 일어나지 않는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