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어디 안가고 손주 야상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문득 염색 할게있어서 보성 갑니다.남편이 순천 간다해서 차 얻어 타느라고 세수도 안하고 차에있는 물티슈와 썬크림으로 대강 바르고 입술 ,눈썹 그리고 빨리 나오느라 반팔에 맨발 순천 오니 보성가는차가 바로 연결 되니 기분 좋네요. 차 안에는 관광객들로 가득 저도 여행 기분 나네요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3.10.12
누군가 올려놓은 동영상 광고용인데 말아박기 하는법인데 밑실이 엉망 편집기능을 이용해서 라도 수정해도 되는데 어 ~~~~실이 왜이러지? 그러면서도 마무리 하면서 멀리서 마무리 했다고 보여주기만 하네요 가끔 수업하다 밑실 이상하면 과감히 뜯으세요 샘 그냥 하면 안되요? 하셔도 나중에 뜯어져서 사용불가에요 알려드리는데 광고용 동영상이 엉망인데 그걸 보고 배우시는분은 ? 맞구나 하겠죠 틀린걸 틀리다 해서 요즘 배부르게 욕 먹고 있네요 틀린걸 맞다고 할수는 없잖아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10.12
어제 오후는 태풍지나가고 소멸됐다는데 비가 폭우처럼 쏟아지더라구요... 저녁 찬거리 준비하러 나갔다가 완전 홀딱 다 젖어서들어왔어요...가을에 이리 비가 많이 오긴 첨이네요.. 빗물에 다 씻겨서 그런가 아침은 환한 새날이네요..차한잔 들고 앉아 시원한 공기마시고 있어요.. 간단한 가방을 만들고 있는데 요게 맘에 안드네요...오늘은 마무리해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10.11
너무 오랜만이라 떨리기까지 하네요 소식도 못 전하고 활동도 못했기에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틈틈이 집에 있을때마다 꼼지락거리며 만들기는 헀는데 ^^ 여러분들의 활발한 작품활동이 저한테는 많은 힘이 되었어요 늘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하고 어쩔땐 질투심까지도~ 힝하니 부는 가을바람이 시원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네요 깊은밤 좋은꿈 꾸세요!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3.10.10
자동차도 점검 받을겸 서울에 다녀 왔어요~ 차 맡기구 막내아들데리고 동대문원단시장 이며 평화시장을 둘러 보았는데 너무 많은사람 때문에 놀라고 너무 많은 원단이며 부자재 보고 또 한번 놀랐어요~결국은 아들바지 몇개 사 가지고 왔네요 ㅎ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10.09
아침 일찍 남편이랑 산책 다녀왔어요. 집에서 도보로 30분거리에 낮은 산이 있는데 그곳에 갔더니 근처에 약수터가 있더라구요^^ 물 한잔 마시고 내려 오자마자 막내랑 울면서 <소원> 영화보구 왔어요. 볼일 보다가 가족들과 외식하고 들어와 휴식 중입니다~~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3.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