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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한 주말을 보냈어요~~^^
    전 어제 시험이 끝났는데 담주가 시험인 울아들 하루종일 책과 씨름하게 만들었어요~~ㅋ 평소에 미리 좀 해놓음 얼마나 좋을까요~~ 상품으로 받은 원단.. 뭘 만들까 고민중이예요~~ㅎ
    선물 고맙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9.29 '한가한 주말을 보냈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가 내린 뒤 조금은 쌀쌀한 날씨인 것 같아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루시듣 작성시간 13.09.29
  • 일요일이라고 바람쐬고 일찌감치 저녁까지 먹고 들어왔더니 마음이 한가하네요..ㅎ
    울 소잉님들 모두 즐겁고 편안한 휴일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9.29
  • 비가 내리고 있는 오후입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29
  • 비온다고 낭구가 데려다 준다니
    여유부리다 =_=
    전철눈앞에서 보냈네요
    항상 가던시간에 센터 있어야 안심인데 오늘은
    비도 오니 사색을 즐기며 천천히 가라는거 같네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9.29
  • 어제까지 중간고사 보느라 정신없는 시간이였어요..
    휴 끝나고나니 속이 후련해요.
    ㅋㅋ끝나고 집에 와서 누웠는데 지금까지 잤어요,
    잠을 편하게 잘수 있다는게 이렇게 행복하다는거 새삼느낍니당..
    비가오는 일요일이라 맘도 펀합니당.
    ㅋㅋ행복한 휴일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09.29
  • 작은아들까지 군입대로 집이 허전하네요..
    큰아들이야 학교땜시 기숙사로 가서 이젠 남의 식구인 거 같아요..
    두사람이 게으름을 피우다 늦은 식사를 추어탕으로 해결하고 왔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28
  • 출첵입니당~~ 한동안 뜸했었지~~~~ 불타는 주말되소서 저는 캠핑을~!쓩쓩 작성자 대구/하은주 작성시간 13.09.28
  • 출석합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조금 일찍나와서 공방까지 걸어왔어요 ㅎㅎ 천천히 걸어오니 30분정도 걸리네요~
    운동도되고 좋으네요~ 자주 걸어다녀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완도소잉/황은실 작성시간 13.09.28
  • 출첵합니다. 오전에는 쌀쌀하더니 오후에는 좀 덥네요. 아휴~
    즐겁고 행복한 불금되세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3.09.27
  • 오늘 학교에서는 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입시설명회가 진행이 되네요...
    오후의 햇살이 뜨겁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27
  • 하늘이 높고 쾌청한게 전형적인 가을날 이네요..
    놀기도 일하기도 좋은 계절입니다.
    울 소잉님들 오늘도 알찬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9.27 '하늘이 높고 쾌청한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간만의 방문이네요..
    하루가 너무 짧고 정신없네요
    많이 쌀쌀해졌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삼척소잉/진경선 작성시간 13.09.27
  •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오미자를 담았어요..
    첨으로 해보는건데 처음 10키로 주문했다가 왠지 성에 안차서 10키로 추가..
    이럴때는 어째 손이 지구만해지는지요.. ㅋㅋㅋㅋ

    쪼매 힘은 들지만 그래도 항아리 가득 담긴 고운 빛깔을 보니 벌써 백일후가 기대되요.. 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3.09.27
  • 오늘은 세타임 수업했습니다~~
    타임마다 전원출석!
    이런 경우는 드문데~~
    결석하는 분 없으니 좋더라구요~~
    저녁 수업 갔다와서 바로 열무김치 담갔습니다~~
    신김치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피곤함 무릅쓰고 했지요~~
    맛있어야 하는데~~
    마무리 하고 자러 갑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26
  • 콧바람 난 아들 좇아 다니다가 무릎 발 다아프네요 ㅠㅠ 더 추워질텐데 좀 잠잠해질지 걱정입니다^^ 작성자 용인소잉/신진경 작성시간 13.09.26
  • 해가지니 기온이 뚝 떨어지네요! 감기조심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09.26
  • 울 막내 초등학교 1학년 운동회 날이예요..
    아침 부터 쫌 쌀쌀하다 싶었는데.. 비가 점점 많이 내려 11시 넘어 운동회가 중단,, 점심만 교실에서 먹고 왔네요,,
    연습한 무용만 보고.. 달리기도 못하고 끝났어요...
    운동장에 고인 빗물을 보며 집에 왔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26
  • 오늘 아이 유치원에가서 일일교사 하고 왔네요.. 동화책 읽어주고 연계된 미술활동하기!!
    요~~거 준비하느랴 새벽1시에 잠들고~~ 내일은 유치원에서 현장학습간다기에..
    내일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김밥을 말아야 할것 같네요..
    하루하루 할일이 왜이리 많은지..추석명절후 쭉~~ 피곤함이...
    오늘은 좀 일찍 잠들어야 겠어요..ㅋㅋ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09.26
  • 진한 커피가 생각나는 아침이네요...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많이 웃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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