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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해를 보며 출근을 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26
  • 출첵에 처음 글 남겨봅니다~~ ^^
    이 시간 까지 안자고 소잉 카페 들락날락 하고 있네여 ㅎㅎ
    내일을 위해 이만 자야겠어요~~ =.=zzz
    작성자 청주/김혜란 작성시간 13.09.26
  • 편안한 밤.. 포근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25
  • 오늘은 시화이마트에 두타임 특강하고 왔습니다~~
    첫타임은 요즘 대세인 북유럽풍 활용도 좋은 에코백~~
    둘째타임은 아기엄마들이 좋아하는 기저귀파우치~
    모두들 직접 만든 작품 들고 뿌듯해 하시면서 가셨어요~~
    바로 정규강좌 재료 신청하신 분도 계셨어요~~
    깜박하고 사진은 못 찍었네요 ㅠㅠ
    다음주엔 정규강좌 오티 합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25
  •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날이네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길요^^
    작성자 정은진(괴산) 작성시간 13.09.25
  • 퇴근길 잠깐 들린 백화점
    어린애가 우는 소리 엄마에게 혼나나 보다 했는데
    엘리베이터에 손 끼임 사고 였다네요
    사고 났는데 도와줄 생각은 없고
    구경가시는 분들은 뭘까요?
    친구중 심한사고 당한친구가 있어서 그후로는
    사고만 보면 사지가 떨리고
    무섭네요 나두 모르게 주저 않게 되구요
    애기는 무사히 집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9.25
  • 이곳 완도는 오늘도 햇볕쩅쨍인요~미싱돌리다 졸려서 잠시 휴식중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완도소잉/황은실 작성시간 13.09.25
  • 해가 참 짧아 진것 같아요...
    이시간이면 밖이 환~~해서 안개낀 산들이 보였을텐데..
    지금은 아직 어두운 가운데 가로등과 자동차 불빛만 간간히 보이네요..
    덕분에 새벽 4시면 나가던 신랑이 아직까지 자고 있네요...
    흘러가는 시간은 막을수가 없는것 같아요...
    지난 담에 후회말고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될것 같아요..
    소잉 식구들~~모둥 알찬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09.25
  • 어느덧 9월의 막바지네요. 오늘 문득 "올해 내가 이룬게 무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두가지는 이루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연말이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지네요.
    갑자기 쌀쌀해진 저녁 바람 탓일까요? ㅎㅎ
    올초 세운 계획이 모두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해서 낙심하지 않으려고요.
    "아직" 3개월이나 더 남았답니다 ㅎㅎ ^^
    작성자 수원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9.25
  • 보슬보슬 비가 오는 오늘.. 저녁은 월남쌈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웰빙음식 먹고 나니 급 피곤이 ㅋㅋ. 얼른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9.24
  • 시댁에 친정에 바로 이어 캠핑까지 다녀오느라 바빴네요. ^.^
    연휴가 기니 좋은점도 나쁜점도 있는듯해요.
    오늘은 간만에 친구와 "관상" 영화도 재미있게 봤어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09.24
  • 오후 늦게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늘은 문화센타 양재수강생이 온다고 했으니 힘을 내야겠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24
  •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오전 입니다~~ 명절 후유증을 빨리 떨쳐 내야 겠어요 ~ 여전히 온몸이 쑤시지만 기분은 좋은 하루 입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24
  • 길고 긴 명절연휴가 지나가고 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부산시댁에서 충주친정으로 많은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니 참으로 행복합니다~ 내집이 정말 좋으네요~~ㅎ
    가을비가 내리려고 회색빛 구름이 파란 하늘을 막아서고 있어요~~ 비가 내리고 나면 진짜 가을이 제앞에 와 있을것같아요~~ 너무도 빨리 가버리는 시간들이 아쉬위져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가기로 다짐해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9.24
  • 여의도 단체 사진에 내 모습이 안보이니 누가 찾아 주소~~~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9.24
  • 이번 연휴가 길긴 길었나봐요.
    어제부터 몸이 찌뿌둥하더니, 몇주째 먹고있는 감기약도 듣질않는 모양이고,,

    애둘 낳고 키우며 제 몸음 넘 방치했나봅니다.

    오늘 수업시간 내내 지끈거리는 머리부여잡고 식은땀 흘렸어요 ㅜㅠ

    그런데 이시간에 잠에서 깨
    다시 잠이 올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끙~

    다들 새로운 한주 가뿐히 시작하셨나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3.09.24
  • 명절에 아들과 엄청 돌아다녔더니 체력이 훅 가네요 여전히 아드님은 팔팔하고 오늘도 8시간 가까이 밖에 있었다는 ㅠㅠ 작성자 용인소잉/신진경 작성시간 13.09.24
  • 너무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ㅜㅜ 몸땡이가 너무 허약한 것 같아요. 보는 사람들은 정말 튼실하게 생겼다고 하는데 속병이 장난아니네요. 감기몸살에 알러지비염에 기타등등... 돌아다니는 종합병원이 따로 없네요. ㅋㅋ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3.09.23
  • 큰아들이 제대고 복학하니 작은아들이 입대를 하네요. 그래도 현역이 아닌 공익이라 4주훈련이지만 그래도 마음은 짠하네요. 오늘 보내고 오는 길이 홀가분하진 않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23
  • 오늘 첫 임무 잘 마치고 오는길에
    폰을 대화면 갤럭시그랜드로 바꿨습니다. 좋네요..ㅎ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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