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화이마트에 두타임 특강하고 왔습니다~~ 첫타임은 요즘 대세인 북유럽풍 활용도 좋은 에코백~~ 둘째타임은 아기엄마들이 좋아하는 기저귀파우치~ 모두들 직접 만든 작품 들고 뿌듯해 하시면서 가셨어요~~ 바로 정규강좌 재료 신청하신 분도 계셨어요~~ 깜박하고 사진은 못 찍었네요 ㅠㅠ 다음주엔 정규강좌 오티 합니다~~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3.09.25
퇴근길 잠깐 들린 백화점 어린애가 우는 소리 엄마에게 혼나나 보다 했는데 엘리베이터에 손 끼임 사고 였다네요 사고 났는데 도와줄 생각은 없고 구경가시는 분들은 뭘까요? 친구중 심한사고 당한친구가 있어서 그후로는 사고만 보면 사지가 떨리고 무섭네요 나두 모르게 주저 않게 되구요 애기는 무사히 집으로 갔으면 좋겠네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9.25
해가 참 짧아 진것 같아요... 이시간이면 밖이 환~~해서 안개낀 산들이 보였을텐데.. 지금은 아직 어두운 가운데 가로등과 자동차 불빛만 간간히 보이네요.. 덕분에 새벽 4시면 나가던 신랑이 아직까지 자고 있네요... 흘러가는 시간은 막을수가 없는것 같아요... 지난 담에 후회말고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될것 같아요.. 소잉 식구들~~모둥 알찬하루 보내시길~~~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3.09.25
어느덧 9월의 막바지네요. 오늘 문득 "올해 내가 이룬게 무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두가지는 이루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연말이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지네요. 갑자기 쌀쌀해진 저녁 바람 탓일까요? ㅎㅎ 올초 세운 계획이 모두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해서 낙심하지 않으려고요. "아직" 3개월이나 더 남았답니다 ㅎㅎ ^^작성자수원소잉/원유정작성시간13.09.25
길고 긴 명절연휴가 지나가고 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부산시댁에서 충주친정으로 많은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니 참으로 행복합니다~ 내집이 정말 좋으네요~~ㅎ 가을비가 내리려고 회색빛 구름이 파란 하늘을 막아서고 있어요~~ 비가 내리고 나면 진짜 가을이 제앞에 와 있을것같아요~~ 너무도 빨리 가버리는 시간들이 아쉬위져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가기로 다짐해봅니다~~^^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