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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집도 명절인데 한가해요~~
    애들이랑 < 관상>영화보구 쇼핑하고 왔어요~~
    광해분위기 영화일줄 알고
    기대했는데 별로였어요ㅜㅜ
    밖에만 나가면 지갑이 막 열려요ㅠㅠ
    집안에만 있어야할 듯~~ㅋㅋㅋ
    며칠간은 돈 쓰는 날이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18
  • 저도~~휴가같은 명절을 보내고
    있어요~^
    오전에 음식만들고~~^오후엔 딸들하고~ 바닷가에서 차한잔~^
    커피숍이 만원이예요~~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ㅋ 낮잠자고 이제 일어났어요~^죄송~^^
    즐건일들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9.18
  • 준비를 모두 마치고 쉬는시간이네요. 두조카의 재롱이 보기 좋네요. 모두들 바쁜 시간인가요 ?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18
  • 일반적인 집들과는 다르게 한가로운 한가위...
    남편과 <관상>영화보고 아이들은 다른영화본다해서 쇼핑하며 기다리는중...

    명절때만 누리는 특혜^^


    소잉가족 모두 고향길 조심히 다녀오시고 풍요롭고 행복하게 사랑 한바구니 가득 담아오셔용♥♥♥
    작성자 소잉수석/김성순 작성시간 13.09.18
  • 내일이면 한가위 추석이네요..
    우리 소잉 가족 여러분 많은 복 나누시고 즐거운 명절 되시길....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3.09.18
  • 다들~ 해피추석 되세요~~^^저두 추석끝나고 힐링하러 갑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3.09.18
  • 명절... 며느리에겐 그자체만으로도 부담스러운 날이죠. 명절 이후에 이혼율이 높다는 통계가 나올 정도라면 더 말이 필요 없겠죠.저 역시 며느리...며느리로써 두번째 맞는 명절인데 낼 시댁 가는 길이 엄~~~청 막혔음 좋겠어요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9.17
  • 내일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되는군요..
    멀리 이동하시는분들 안전운전 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9.17
  •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아기 낳고 키우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벌써 추석이 다가왔네요 대보름처럼 둥근 날들만 있기를 빌며 추석연휴 즐겁웠으면 하네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3.09.17
  • 모두 마음이 바쁘겠네요..
    시간이 갈수록,,...
    우리는 오늘 저녁에 광주로 갑니다.
    시댁과 친정이 모두 그곳에 있어서요.
    88고속도로가 예전엔 밀리지 않아 걱정을 안했는데 요사이는 고령구간이 많이 밀리네요.
    그래서 아마도 국도로 가다가 거창에서 고속도로를 탈 것 같네요...
    그러면 3시간이내로 도착을 할 것 같네요...
    우리모두 너무 무리하지 않기로 해요...
    건강챙기면서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17
  • 다들 명절 맞이하느랴 바쁘시죠?
    저희 가족은 내일 이른 아침에 출발하려고요.. 기차타고가서 차 막힐 걱정은 없는데..
    시댁에서 3박4일을...머물다가 올 것 같네요..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요..
    맛난 음식들도 많이 드시고.. 즐건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09.17
  • 장 봐서 오늘 저녁에 시댁으로 가려구요,,,
    이른 추석이라 기분이 안 나지만,,, 아이들은 좋아라 하네요...^^
    무탈한 명절 보내시구요,,메리..추석...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17
  • 오늘부터 슬슬 명절 이동이 시작되겠지요~?
    저흰 저희집에서 제사를 모시는지라 정체에대한 걱정은 없지만, 이미 지난주부터 명절준비로 바지런히 시장놀이 하는 중이네요....^^;;


    모두들 즐거운명절 보내시고~
    에너지 충전하시는 연휴 되시길......^^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3.09.17
  • 월요일은 제천에서 강의하고 귀가하면 밤 10시랍니다. 울 남편 발목을 다쳐 쩔뚝 거리며 걷는 사람이 늦게까지 고생한다며 그 다리로 집 청소랑 분리수거 베란다에 있는 빨래까지 걷어 이쁘게 정리해 놨네요.ㅎㅎ몸은 힘들어도 맘은 행복해요.고마운 남편과 맥주 한잔 하고 이제 잠자리에 듭니다.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9.17
  • 프린랜서 등록하구 이제 들어 왔다 갑니다~~~
    소잉 식구들 모두 편한?(설마 그렇지는 않겠지만...) 한가위 보내시구요, 몸살 안나게 미리 피로회복제 드시고, 누가 뭐라해도 그저 옆집 강아지가 짖고 있으니... 하고 존재감만 확인하시는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09.16
  • 오늘은 뽀송뽀송한 날이네요. 작성자 미운오리쌔기 작성시간 13.09.16
  • 낮잠 한숨 자고싶었는데 벌써 아드님 데리러갈시간이네요. 시간은 왜이리 빠른걸까요?ㅎㅎ
    나른한 오후 커피한잔 마시고 정신 번쩍 차려야겠어요 ㅋ
    작성자 수원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9.16
  • 춘천수업 끝나고 가는 버스안~~들녁에 익어 가는 벼를 보니 벌써 가을 이구나 하는 생각에 잠시 뒤를 돌아 보게 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16
  • 이번주는 몸도 바쁘고 마음도 바쁜 한주가 되겠네요~^^
    고향으로 가시는분들은 운전 조심하시고, 너무 많이 드시고 배탈나지 않고
    즐건 한가위 되세요~~^^
    저는 시댁식구들 모두 대식구가 중국에 유명한 장가계로 가족여행을 갑니다~~
    부러워하시면 지는거예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9.16
  • 곧 추석이네요 애낳고 처음 친정 내려가는데
    길이 안막혔으면 ㅠㅠ
    벌써 걱정되네요
    작성자 용인소잉/신진경 작성시간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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