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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들이 현장학습을 갔어요.아침 부터 도시락 싸느라
    힘 들었어요.맛있는 김밥 드세요.
    비오는 날...커피 한 잔의 여유를...
    작성자 광주 김광현 작성시간 13.06.12 '아가들이 현장학습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전 방금 가입한 바느질 초보입니다. 이카페가있어서 너무 반가워 한걸음에 가입했어요. 처음시작하는 바느질 많이배우고 싶어요. 작성자 초보100단 작성시간 13.06.12
  • 비는 그치고 뿌연 하늘만 보이는 아침입니다~~ 그래도 새울음소리가 마음을 맑게 만들어 줘서 기분은 좋네요~~^^
    모두 잘 주무셨나요?? 저두 오늘 하루의 스케줄을 조금후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ㅎㅎ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12
  • 비가 내려서 좋은 아침입니다~~
    마음까지 차분해 지는 느낌이예요~~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12
  • 비가 내리는 밤입니다...오랜만에 듣는 빗방울 소리가 넘.좋네요
    제가좋아하는 7080 노래... 한구절 소리에 옛.추억도 떠오릅니다
    모두 포근한 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11
  • 이곳 인천은 강릉의 한여름 날씨처럼 어제까지 푹푹 쪘는데...오늘은..비가 살짝살짝 뿌려주고
    하루종일 흐려서...선선하네요...그런데...날이 이래서 그런가...전...아침부터 삼실에서 축쳐지고..
    일주일중...피로도가...목요일이나...금요일정도의 피로도인것 같아요...아직 화요일인데...벌써부터...
    왜그리 힘이드는지...그래도 오늘은 사장님이 좀전에 나가주셔서....맘놓고 졸아도 될것 같아요 ㅋㅋ
    근데...희한하게 사장님이 나가시니...기분이 업되면서...잠이 달아나는건 왜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6.11
  • 비가 오네요...
    어제는 친구어머니가 세상을 뜨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셨었는데 저한텐 연락을 안했더라구요..
    가까이 사는게 아니니 신경쓸까봐 다른친구통해 들었는데 가볼수 없어서 안타깝기도 하고..
    평소 알고 지내던 이웃의 아이가 사고로 죽었다는것도 어제 알게 되어서 맘이 참 그랬는데..
    기분이 좀 가라앉아 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6.11
  • 무더운 날씨가 조금 주춤해졌네요~~올 여름 너무 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3.06.11
  • 하늘이 꾸물거리는게 비라도 올건가봐요.
    모처럼 햇살이 약해 좋은 날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6.11
  • 안녕하세요^^
    홈패션 옷만들기 단계별로 있잖아요,,
    1단계엔 어떤작품이 정확히 몇개 올려야되는건지.. 그런건 어디서 볼수 있나요??
    사람마다 올리는 작품과 갯수가 조금씩 다른것 같아 여쭤봅니다..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작성자 평택/김지은 작성시간 13.06.11
  • 안녕하세요 인천 부평입니다 오늘 첫 가입하고 여기저기 뒤지며 글남기고 있습니다 빨리 등업 되면 좋겠네요 강사도 기능사도 되고 작성자 하연사랑 작성시간 13.06.11
  • 하늘에 구름도 끼고, 바람이 많이 부는게...비가 금방이라도 쏟아 질거 같네요~^^
    이번 비가 더위를 한풀 꺽어 주길~~^^요즘 더워도 너~~~~무 더웠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6.11
  • 영화'위대하게 은밀하게' 보셨나요?
    혹평과 호평 속에서 많은 관람을 하는 영화이네요~~
    '자식바보' 부모들이 예매를 많이 한다고도 하네요~~
    자녀들과 같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김수현,박기웅,이현우 3인방 꽃미남이 나와서 더 인기 있는듯 해요 ㅎㅎㅎㅎ
    (다 이쁜데 전 이현우가 더 이뻐요ㅋㅋㅋㅋ)
    웹툰을 영화로 제작했는데 결말은 서로 다르다고 해요~~(전 웹툰은 못 봐서....)
    개봉날만을 기다리던 둘째딸이랑 개봉날에 뭔가 부족함이 있다는 느낌은 받으면서 딸내미랑 즐겁게 봤습니다~~
    남편도 '딸바보' 대열에 끼어야 한다면서 같이 다시 보자고 하네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11
  • 이제야...들어와 씻고 컴터를 잠깐 컸어요...
    ㅋㅋ눈이 마구 감기네요...
    출첷만 하고 갑니다..
    좋음꿈 꾸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6.11
  • 조용한 깊은 밤입니다...
    오늘하루도 가버렸네요... 편하고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10
  • 모든님들이 바느질을 무척 즐기시네요..
    예쁜 소품들이 집안에 가득하겠어요. 부러워라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3.06.10
  • 바느질 하면서 이렇게 바쁜 날이 연속이네요.. 몸은 바쁘고 ㅋㅋ 봉사만 다니니.. 좀 줄여야 겠어요.. 요즘은 계속 운동하느라고 신나 있네요. 근데..ㅋㅋ 몸무게가 줄지는 않아요. ㅎㅎ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6.10
  • 주말엔 친정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서프라이즈로 알리지도 않고 갔더니 놀래시면서도 넘 좋아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답니다~~ㅎ 동생네도 함께여서 더 없이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강릉은 넘 시원해서 좋은데 강릉이외의 지역들은 모두 불볕더위로 고생들 하시고 계실거라 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시원한 냉커피로 더위 식히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10
  • 바느질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데...시작이 안되요 ㅋㅋ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3.06.10
  •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벌써 땀을 한바가지 흘린거 같아요~~*_* 작성자 인계동 경선 작성시간 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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