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가 세탁소에 체육복반바지를 맡겼더라구요.아이고 머리야ㅠㅠ 집에서 못 하는 건 줄 알았다고 ㅠㅠ(말도 안되죠ㅜㅜ) 가끔 이런 일을 저질러요ㅠㅠ 세탁소도 너무해요~~ 애가 그런 옷 맡기면 전화 한번 해 주시지 ㅠㅠ 수학여행 가 있는 딸에게 문자했죠. 다음엔 꼭 물어보구 맡기라고~~ㅋㅋㅋㅋ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5.07
주말은 아이들 데리고 놀러다니고 어제는 어버이날 미리 땡겨 시댁도 갔다오고 몹시 바쁘고 피곤한 날이였어요~~지금은 춘천 수업 끝나고 가는 차안 ~ 슬슬 졸음이 몰려 오네요~~ 잠깐 자야 겠어요~ 오늘 하루도 또 이렇게 가네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5.06
에구 에구 오늘은 참말로 등골이 빠지는 날이네요 몸 고달프고 돈 줄줄 세고 그래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울아이들의 행복감을 샀으니 훨 남는장사한거겠죠~~ 오늘 하루 돈쓰느라 쪼매 속쓰렸을 아이들의 부모님들 모두 모두 굿밤 되세요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5.05
날씨도 좋고 어린이날도 끼어서 그런지 고속도로 차들이 장난아니네요^~^ 오늘은 밭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고속도로에 지나가는 차들이 부럽네요.. ㅋ피곤해서 그런지 꾀가나네요^~^ 내일은 날이 날인지라 아이를 데리고 가까운곳이라도 잠깐 다녀와야겠어요^~^ 어린이날 잘 보내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