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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은 오랜만에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몸도 마음도 쉬는 시간이었어요~~
    우리 막내딸과 찜질방에도 가고 막내딸과 딸친구들과 쑥 뜯으러도 가고....
    애들이 처음 경험해 보는 건데 신기해 하고 즐거워하더라구요~~
    새로운 한주 건강 챙기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22
  • 씨로은 월요일 날씨가 좋아요 ...
    기분좋은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3.04.22
  • 늦은 저녁에 출책해요... 홀가분한 맘으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수원영통소잉/최지흠 작성시간 13.04.21
  • 아이들이 컸다고 함께 다니는걸 싫어 하네요~ 그래서 남편과 둘이서 태백에 놀러 갔다 왔어요~ 가는 차 안에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바람 잘 쐐고 왔어요 ^^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21
  • 감기 때문에 조카 보러 못 가고
    대신 푹 쉬었더니 조금 좋아졌네요
    낭구 생일겸 손주들 보러 오신
    부모님이 밥 사주시고
    아침에 미역국도 못 끓여주고
    수업 가네요
    수업 끝나고 퇴근길 케익 사 들고
    갈게 ~~~
    올해 생일 안 잊어버린걸 고마워 해야해 ㅋ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21
  • 왔다갑니다. ^^ 5월을 향해 가네요 .... 다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3.04.21
  • 출~~ 작성자 광주/한은선/78 작성시간 13.04.21
  • 비오는주말이네요 나들이도 못하고 그래서 애들은 놀게 냅두고 코바늘로 카네이션 만들어봣어요ㅎ 즐건 주말되세용^^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3.04.20 '비오는주말이네요 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가오니 쓸슬하네요
    식구들도 다 나가고 혼자 집에서 컴과 씨름중..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4.20
  • 오늘은 쉬고 싶은날인데~^
    친정엄마 생신이라서 대전갑니다~^
    남편이 운전하니~~여유가 생겨좋네요~^휴게소에서 맛난거먹고,오랜만에 여행처럼 느껴지는 친정나들이 입니다~^^즐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4.20
  • 비오는 토욜 ~~~
    엄마놀이 중
    전 역할중 요리분야가 젤루 잘안되는데~~
    며칠전부터 조르는 작은아이를 위해~
    미션수행중입니다.맛이좋아야하는데....
    모두모두 즐주말보내세용^♥^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4.20 '비오는 토욜 ~~~엄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가 정말 왜그런대요? 이젠 무섭기까지 하네요
    여긴 주룩주룩 비가와요
    이 빗속에 울 아들 전북리그 축구경기가 있어 나갔네요
    그 많고 많은 꿈중에 왜 하필 이토록 힘든 축구선수가 꿈인지...
    날 궂은날 내보내려면 맘이 정말 짠~~하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4.20
  • 눈이 오는 아침 입니다..
    ㅋㅋㅋ4월달도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도 눈이 오네요..
    얼마나 많이 오는지 온 세상이 하얀색이네요..
    ㅋ저번주에 심은 감자가 다아 얼까봐 걱정이네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20
  • 아들과 보람된 그리고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밤이 되었네요
    아들은 곤히 자고 전 여러가지 밀린 일들을 ㅎㅎ

    밤에 푹 자기만 한다면 이젠 낮에 엄청 돌아댕겨야겠어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3.04.19
  • 링거 맞고 잘려는데
    아들 현장학습 도착 문자에
    카톡에 전화에 병실은 춥고
    나두 쉬도 싶다구요 =_=
    이눔의 감기가 안 떨어져 조카 보러도
    못 가네요 흑 T.T
    3일내내 병원행 링거에 주사
    바늘과 약만 봐도 무서워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19
  • 조금은 나른한 오후입니다.
    오전 출장을 다녀온후 잠시 여유부려봅니다.
    찐한 커피한잔으로 정신 좀 돌려놔야겠네요..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길바래봅니다.~~
    작성자 삼척소잉/진경선 작성시간 13.04.19
  • 밤새 피곤함을 뒤로한채... 밖을 보니 꽃들이 넘 이뿌게 폈네요.... 맘이 싱숭생숭...!!!! 작성자 수원영통소잉/최지흠 작성시간 13.04.19
  • 우리동네~~ 이제 벚꽃이 활짝폈어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봉담소잉/서경임 작성시간 13.04.19
  • 우아~ 대문이 바꼈네요.. 멋진데요^^ 작성자 충남/김은상 작성시간 13.04.19
  • 감기가 심하네요 =_=
    목에 스카프는 기본 붙박이 네요
    어젠 링거 오늘은 주사
    낼도 링거 맞으러 가요 T.T
    밥도 잘 먹는데 감기가 집에 안가요
    시간만 나면 병원행 이네요
    야간 수강생 못 오신다 해서
    휴가 받았지만 감기는 안가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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