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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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환자로 있는지라 눈으로만 보고 다니네요. 얼른 환자에서 벗어나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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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미)
작성시간
13.04.17
홀가분한 수요일~ 바느질놀이 하러 갑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4.17
출첵..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3.04.17
새벽 5시.. 신랑이 나가는 현관문 소리에 눈이 번쩍 떠 졌어요.. 이젠 어쩔수 없이 신랑 나갈때 같이 일어나야 하나봐요.. ㅋ상쾌하고 좋은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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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17
오늘 모르는 이와 쪽지로 30분정도의 채팅을 하였네요ㅎㅎ 잠시 흔들렸지만 정중히 채팅 거절하고 가정으로 복귀ㅎㅎ 살다보니 별 일이 다있다싶은데 이놈의 남정네들 나이들어도 한눈팔며 꺼리 만들려하네요 똘똘말아 똥깐에 던지구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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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4.16
사방 사방 벚꽃이 만발하여 하얀 꽃편지 쓰기에 너무도 행복한 시간들입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4.16
울 아들 집에 먹을거만 있음 방문샘들 음식 챙겨 주기 바빠요 야무지게 접시에 담아서 드립니다 대접을 어찌나 잘 하는지 샘이 못 드시고 가면 싸 드리기도 정작 엄마는 안줘요 잘때만 엄마 찾는 미운 아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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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16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 눈을 뜰수가 없네요~~ 춥지 않아 좋다했는데 바람이 부는 이또한 좋진 않네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4.16
바람은 아직 불지만 그래도 많이 따사로워졌어요. 잠시 기분전환할겸 지하철 나들이 중이에요ㅋㅋ 역시 대중교통으로 다니면 할수있는일이 많아서 좋은것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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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4.16
제법 따스한 오전입니다. 이미 벚꾳은 다 져 없어져버렸네요.. 제대로된 꽃놀이도 못했는데.. 많이 아쉬워요.. 아쉬움을 채워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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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잉/진경선
작성시간
13.04.16
봄인데도 날씨는 겨울날씨같아요(아침이라서 그렇겠죠)... 제가 그간 많이 바쁘긴 했나봐요. 정말로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오늘부터 우리동 자치센터에서 홈패션 수업을 합니다. 주민들은 수업이 있었으면 원하시고 재봉틀은 없고.... 마침 다른동에서 양재수업을 안해서 관리전환받았어요..(에궁 공무원 티가 납니다) 첫수업이라서 오시는분들이 어떤분일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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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3.04.16
날씨 진짜 좋아요. 추울까봐 두꺼운 옷입고 나왔는데 급후회중입니다. 진정한 봄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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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4.16
좋은 아침입니다 이리좋은 날씨 기쁨도 잠시 애들이랑 전쟁을 치루고나면 곧 꿀꿀해진다는... 빨리빨리, 후딱후딱, 휘리릭 이렇게 아이들이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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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4.16
오늘 아침 너무 상쾌해요.. 오랜만에 맛보는 상쾌한 공기입니다.. 부지런한 신랑은 출근하기전까지 밭에서 일한다고 새벽에 나가고 전 빨래며 밥이며 다아 해놓고 아들 일어날때를 기다리며 잠깐 들려 출첷을 하고 있슴당. 오늘도 상쾌하고 맑은 공기 마시며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16
항상 구경만하고 가는데 오늘은 흔적을~~~ 기저귀파우치!!잘 보고 열심히익혀갑니다^^ 완성해서 올려볼께요^^ 모두들 즐~~잠~~~즐~~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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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윤하네)송 인 숙^^
작성시간
13.04.15
저도 감기에 걸렸어요~~ 약을 먹지 않았는데도 비몽 사몽 ㅠㅠ 몸이 좋지 않았는데 친정집 밭농사 일에 신랑 혼자만 보내니 미안해 따라 갔다가 황사 먼지에 ~~ 감기가 더 심해 졌어요 낼 기능사 수업가야 하는데... 울조카님도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한번더 안아 주었더니 울집 공쥬 질투하네요 ~ 자긴 왜 감기 걸리지 않냐고요 맘 마음도 모르는 울 공쥬~~^^ 모든 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4.15
오전에 두통때문에 약을 먹었는데도 넘 아파서 한숨자고 일어났어요~~^^ 근데도 낫질 않더라구요~~ 그러다 친구가 점심 먹자는 전화에 얼른 나갔더랬어요~~ 맛난점심 먹으며 웃고 얘기하고 향기좋은 커피한잔 마시고 나니 두통이 온데간데 없어졌더라구요~~ 아무래도 집안에 있음 안되나봐요 저는~ㅎㅎ 약은 따로있었던 날이었습니다~~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15
이러다 갑자기 더워지겠죠~~ 춘천수업 갔다왔어요~ 청소도 해야 되고 저녁도 해야되고 바쁘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15
내일은 심플베개 커버 만들러 가요~ 즐거운 재봉시간이 기다려집니당~
작성자
연수(고은아)
작성시간
13.04.15
오늘도 많이 춥네요.. 모든님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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