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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춥지만 꽃들은 조용히 제 역할을 하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4.12
  • 막둥이 학교 도서도우미 작년생각만하고 신청했다가 에구구~~하는 중이예요..
    작년엔 3번 정도 갔던거 같은데 올해는 9번을 해야한다고...것도 매주금요일을 정해놨네요..5월중순까지매주금욜
    오늘까지 2번갔는데 청소하고 걸레질하고 책정리하고 힘들어요..그나마 오늘은 반납책이 적어서 그나마 나았어요..
    햇살은 따스한데 바람도 불고 건조하고...바람조금 맞았다고 콧물이 찌르륵~ 건강들 잘 챙기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12
  • 오늘은 햇쌀 가득합니다...
    우증층한 하늘만 보다가 푸른 하늘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 집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바람은 차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12
  • 수원/고등동 주변에 홈스쿨 쌤 안계신가요??
    홈패션을 배우고 싶어하시는 분이 계서서 문의드립니다.
    작성자 평창/진금옥 작성시간 13.04.12
  • 요즘은 바빠도 너무 바빠 피곤합니다~~
    체력도 안 따라주는데 남들 따라가려니 더 피곤한 것 같아요 ㅜㅜ
    좀더 젊어서 건강할 때 진취적인 사고를 가지고 살았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까 즐거워요~~
    체력이 따라줘야 하고 싶은 일 마음껏 할 수 있으니까 체력부터 키우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4.12
  • 이제 출산을 2주 남겨두고 딸아이와 전쟁을치루네요
    저두 힘들어서 죽겠는데
    이녀석도 머가불만인지 계속짜증이네요
    하루에도 열번씩 싸우나봐요
    맨날 소리도지르고ㅠ걱정입니다ㅠ
    내일은 안싸우기로 했는데
    지켜질까요ㅎ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4.11
  • 목욜이면 모든 출강 일정 마치고 기분 좋은 고민에 빠진답니다
    이번주는 몰 만들까?
    하하 커다란 가방 혹은 예쁜 옷?
    낼은 폭풍 박음 들어갈거라능...
    탈없이 유쾌한 아침 맞아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4.11
  • 오랜만에 잠시 다녀갑니다... 모두 건강 잘~챙기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4.11
  • 차안에 있으면 땀이 날 정도로 더운데 바람은 신호등이 흔들릴 정도로 불어서 춥네요..ㅜㅜ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에 몸관리잘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4.11
  •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3.04.11
  • 바느질 정말 잘하고 싶어 오늘도 연습합니다. ㅋㅋㅋ
    언제쯤 자연스럽게 되는건가 ㅋㅋ 연습연습 ㅋㅋ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윤정은 작성시간 13.04.11
  • 쌤..낼 홈패션 1단계 첫작품 들어가네요...
    기다려지네요..잘 만들수 있을까요??ㅠㅠㅠ
    작성자 평창/진금옥 작성시간 13.04.11
  • 하루빨리 도전해보고 싶은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조금더 참아야하네요. 되겠지요~~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3.04.11
  • 요즘 매주 화요일이 즐겁습니당~~^^
    왜냐구요~~ 그리운 님들을 보러갑니당
    활짝핀 봄꽃처럼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그분들이 ~~
    사랑에 빠진것 같아용 ~~ 어떻게하죠??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4.10
  • 막내아이가 한글학습지을 합니다~~ 이래저래 쌤들이 많이 바뀌더라구요
    막내동생이 소속된 회사라 그래저래 그냥 넘어 갔어요~~ 그런데 뒤에서 들리는 말들~~많이부담스럽다고 합니다
    한번도 눈치 준적도 없고 보강안해주면 안해주는데로 넘겼더니~~이사람들이 날 만만히 봤나봐요
    낼은 콜쎈타로 전화하렵니다 요즘학습지 가격도 만만치 않는데...
    공방에 출근도장을 찍던 수강생이 졸업했어요 낼은 많이 허전할것같아요 ~^^
    첫만남은 즐겁고 헤어짐은 많이 아쉽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4.10
  • 요즘 날씨가~ 아주 끝내주죠...ㅎㅎㅎ
    바람이 아주 세~~차게 불어대서 말이죠.. 그 바람에 우리가족 모두 감기와 씨름 중입니다..
    날씨는 이래도 봄이라 꽃도 피고하는데..언제쯤 날씨 걱정안하고 맘 놓고 다닐 수 있을런지...
    빨리 잠잠해지는 날씨를 기다려 봅니다..^^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4.10
  • 아무래도 여긴 폭설이 올려나봐요.
    농사 준비도 해야하는데 눈이 계속와서 모든게 중단중이예요.
    이러다 시기를 놓칠것 같아요.
    추워도 너무 춥고 눈도 너무 많이 오구요.
    빨리 이번 추위가 지나갔음 좋겠어요.
    모둥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4.10
  • 감기가 또 심하게 찾아왔네요~~ 전 반갑지 않은데 연중행사처럼 이맘때쯤이면 꼭 들러주시니~~^^ 병원다녀왔는데도 별 효과는 없는것 같고~~ 눈물에 콧물에 눈뻘겋고 코뻘겋고 에고 누구 아는사람이라도 만날까 겁나 조용히 다니고 있어요~~ㅋㅋ 오랫만에 들어오니 반가운 글들이 많아요 ㅎ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4.10
  • 나라도 뒤숭숭하고 날씨도 도통 감을 못잡겠고...
    좀 따뜻하다 싶더니 오늘은 바람도 불고 쌀쌀해서 낮에도 보일러 돌렸는데도 큰아들이 춥다면서 보일러 틀었냐고 물어보네요...
    학교행사때문에 기숙사 안가고 집으로 온 큰아들 마침 신랑이 안동 출장갔다오면서 안동구시장 찜닭을 사왔는데 얘는 먹을복이 있나봐요 맛있게 먹었어요..
    .매일 봉틀이와 놀긴하는데 간간히 집안일도 해야해서 집중이 안돼요...누가 집안일 해주면 전 봉틀이에 매달리고 싶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4.10
  • 시청교육 다녀 왔어요
    홍은 갔을때랑 다른 느낌 =_=
    인증샷은 시청에서 올려주심
    올릴게요
    에코백으로 현수막 하는데
    수 많은 먼지에 목이 잠기네요
    마스크 주셨는데 말해야 하니
    마스크도 못 쓰고 흑
    배즙에 도라지 먹고 쉬아야 겠ㅇㅓ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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