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정감독이 한 이야기 중 이 말이 제 맘에서 계속 꿈틀거립니다~~ ** 주위의 모든 상황을 꿈과 연관시켜라!** 전혀 상관 없을 것 같은 일도 내 꿈의 재료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지나간 내 삶을 돌아봐도 전혀 상관 없을 것 같은 일을 통해서도 배울게 있더라구요~~ 참 지혜롭게 사는 사람들이 참 많고 그분들에게 그 지혜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3.28
수요일 저녁반만 격주수업이라 모처럼 평일저녁 집에 있는데 가족들 반응이 넘 낯설어요~~~ 학교 땡땡이 친 아이보듯하는건 뭘까요? 바쁘게 움직이다 중간에 하루 정도 밤에 쉬는 것도 나름 여유있고 참 좋군요ㅎㅎ 모두모두 평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소잉수석강사/김성순작성시간13.03.27
수강생분이 시청기부 수업보고 참여 해야겠다는 맘이 드셨다 드셨ㄷㅏ길래 제가 가는 수업이에요 "울 샘 능력 있다 멋져요 " 하시는데 으쓱 해지더라구요 저두 소개 받아가는거라 오히려 소개해준 혜진씨에게 감사하죠 ^^ 아산 시청 다니는 분도 계셔서 아산으로도 특강 간다고 언제든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올 한해는 바쁜한해가 될듯 합니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3.26
오늘 낮에는 따뜻했어요... 여기저기 다니느라 정신없었지만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 합니다.. 신랑도 3일만에 들어오구요. 아들 학습지 선생님이 클레어를 선물로 주고 가셔서 아들이랑 같이 가지고 놀아 주었거든요... 제가 더 재미있게 놀았는데.. 아들이 엄마가 같이 놀아 주니까 넘 좋아 하는데.. 맘이 짠 했어요.. 시간 날때마다 같이 놀아 줘야 겠어요~~ 좋은 꿈 꾸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3.26
남편이 조금씩 변해가요... 결기날엔 늘 대충 보내고 넘겼는데 작년부터 이벤트를 조금씩 해주네요^^ㅎㅎㅎ 이번엔 제가 좋아라하는 와인바에서 분위기 잔뜩 잡고왔어요... 넘넘 행복했는데......ㅋㅋㅋ 오래살고 볼일이란 말이 요즘 저희 신랑보면서 느끼게 되네요^^ㅎㅎㅎ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3.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