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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열정으로 가득 채우는 행복한 하루 꾸미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29
  • 벌써 주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하루 하루 정말 빠른 시간에 다시 한번 흠찍 놀랍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길...^^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29
  • 오늘은 일등으로 발도장 찍어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작성자 완도소잉/황은실 작성시간 13.03.29
  • 장유정감독이 한 이야기 중 이 말이 제 맘에서 계속 꿈틀거립니다~~
    ** 주위의 모든 상황을 꿈과 연관시켜라!**
    전혀 상관 없을 것 같은 일도 내 꿈의 재료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지나간 내 삶을 돌아봐도 전혀 상관 없을 것 같은 일을 통해서도 배울게 있더라구요~~
    참 지혜롭게 사는 사람들이 참 많고 그분들에게 그 지혜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28
  • 잠시 쉬면서 발도장 꾸~욱` 작성자 완도소잉/황은실 작성시간 13.03.28
  • 강릉날씨는 너무좋은데~~여기
    원주는 금방이라도 비가쏟아질것같은
    날씨입니다~^
    완연한 봄은 언제 오려는지~^
    으실으실 춥기까지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28
  • 수요일 저녁반만 격주수업이라 모처럼 평일저녁 집에 있는데 가족들 반응이 넘 낯설어요~~~
    학교 땡땡이 친 아이보듯하는건 뭘까요?
    바쁘게 움직이다 중간에 하루 정도 밤에 쉬는 것도 나름 여유있고 참 좋군요ㅎㅎ
    모두모두 평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3.27
  • 파마한지 한달도 안됬는데
    염색 하러 왔다 잘랐습니다
    4년만이라 어색 어색
    자르면서 언제 기르지 =_=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3.27
  • 이틀동안 아드님이 아파 꼼짝도 못했네요. 병원에서 엄청 겁주는 바람에....열이 안떨어지면 폐렴올지 모른다고 입원해야된대서 이틀을 끼고있었는데 아픈녀석이라도 개구쟁이 본질은 못버렸네요. 그 아픈 와중에도 장난을... ㅜㅠ 그래도 오늘은 괜찮아져서 어린이집보냈는데 아무연락 없는걸 보니 아직은 괜찮은가봐요. 열 안떨어질까 걱정하다 이제서야 조금씩 마음이 놓이는 것같아요~ 모두 봄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3.27
  • 첫타임 끝내고 잠깐 짬이나서 들렀어요..
    왜 아무도 안오실까요..ㅋㅋ
    늘~~쉬는시간없이 수업하다가 잠깐의 휴식도 낯서네요~~ㅎㅎ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3.27
  • 아이들 다 학교 보내고.. 커피 한잔 들고 앉았어요...
    오늘 하루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감기가 기승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27
  • 시간이 맞질않아 만나지 못했던 동기와 후배들을 만난 오늘!
    쏜 살과 같이 빠른 세월 실감하면서 훈훈하고 넉넉한 마음 채워 집에 돌아왔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3.26
  • 수강생분이
    시청기부 수업보고 참여 해야겠다는
    맘이 드셨다 드셨ㄷㅏ길래
    제가 가는 수업이에요
    "울 샘 능력 있다 멋져요 "
    하시는데 으쓱 해지더라구요
    저두 소개 받아가는거라
    오히려 소개해준 혜진씨에게
    감사하죠 ^^
    아산 시청 다니는 분도 계셔서
    아산으로도 특강 간다고
    언제든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올 한해는 바쁜한해가 될듯 합니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3.26
  • 오늘 낮에는 따뜻했어요...
    여기저기 다니느라 정신없었지만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 합니다..
    신랑도 3일만에 들어오구요.
    아들 학습지 선생님이 클레어를 선물로 주고 가셔서 아들이랑 같이 가지고 놀아 주었거든요...
    제가 더 재미있게 놀았는데.. 아들이 엄마가 같이 놀아 주니까 넘 좋아 하는데.. 맘이 짠 했어요..
    시간 날때마다 같이 놀아 줘야 겠어요~~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26
  • 전 봄을많이 타는데..얼마전 시작한 바느질덕분에 잡념이 많이 사라졌어요^^ 왕초보지만 재밌네요...
    환절기에 우리 모두 감기 조심해요~
    작성자 천안/홍혜진 작성시간 13.03.26
  • 감기가 오려는지 목두 아프고~기침도 나구~ 날씨가 변덕이 심해 감기가 안 걸릴수가 없네요 ㅠ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26
  • 드디어 구입했네요..^^ 가정용 오버록 미싱을요!!~ㅎㅎ
    그런데 기쁨도 잠시.. ㅠㅠ 실 끼우는게 만만치 않네요..
    한동안 연습좀 해야 겠어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3.26
  • 남편이 조금씩 변해가요...
    결기날엔 늘 대충 보내고 넘겼는데 작년부터 이벤트를 조금씩 해주네요^^ㅎㅎㅎ
    이번엔 제가 좋아라하는 와인바에서 분위기 잔뜩 잡고왔어요...
    넘넘 행복했는데......ㅋㅋㅋ
    오래살고 볼일이란 말이 요즘 저희 신랑보면서 느끼게 되네요^^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3.03.26
  • 햇살은 봄인데 아직도 겨울옷을 못벗고 있네요..ㅋ
    이런날일수록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3.26
  • 한동안 손 놓고 있다가
    열봉을 할려고 합니다
    봄이 넘 좋네요~~~
    작성자 경남/김효진 작성시간 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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