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라디오에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많이 나오네요. 그 노래를 들으면 왠지 벚꽃구경하러 저~ 남쪽 동네로 놀러가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현실은 황사와 함께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기분만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이해봐요 ^^작성자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작성시간13.03.11
출근길 엘리베이터안에서 제 공구함 보고 홈패션 배우러 가시나요? 하시길래 제 명함드리고 방문 출강 가니 연락 주세요 했답니다 ㅋ 전공하신 분 이시라고 하시더라구요 같은 아파트에 같은 취미 있다고 방가워 하시네요 쓰레기 버리러 갈때도 소잉 조끼 입고 다녀야 할거 같아요 ㅋ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3.11
어제 김미경 토크 보려고 2시간 걸려 애들과 경희대 평화의전당 갔습니다!^^ 5천명 관객 앞에서 강의하길 원했는데 어제 이루었다고 하시네요~~ 단지 그분의 능력이 탁월해서가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면서 준비하기에 명강의를 할 수 있었던 거였어요~~ 드림워커로 살라고 하시네요~~ 즉 꿈이 시키는 대로 살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보통 꿈을 물으면 목표인 직업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꿈과 목표는 다르다고 합니다~~ 꿈은 미래를 바꾸며 과거조차도 바꾼다고 합니다~~
경험하지 않은 나는 진정한 '나'가 아니라며 많은 경험을 해보면서 실패를 해 보라고 하시네요~~ 저서 '드림온'사왔어요~~ 꼭 읽어보시길~~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3.10
살짜기 추워진 날씨입니다~~ 요즘 독감환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저희 딸두 학교 개학해서 일주일이 힘이 들었었는지 어젯밤에는 열도 오르고 머리가 아프다고 했어요~~ 얼른 나아야할텐데~~ 환절기라 모두 조심 또 조심하세요~~ 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3.10
수업 갈려고 전철 기다리는데 경찰 /119구급대가 뛰어 갑니다 역무원도 무슨 일 났구나 119는 빈손으로 오길래 다행이다 하고 있었죠 전철 타러가니 경찰들이 옷 가지 수습중 그 무슨 힘들일 있으셨는지 슬프네요 T.T 노숙자 아저씨 사람들에게 뭐라 얘기 하는데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네요 제가 길 알려주니 고맙다네요 술 취해서 오히려 미안 하다고 저두 솔직히 무서워 피하고 싶었지만 주위에 사람들 있어 용기가 난듯 해요 제 처지같아 도와 드린듯 아침 부터 슬프네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