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아이들의 옷차림에 봄은 이렇게 나의 몸 깊숙이 들어 왔네요~~ 올해부터 좋은 일만 있더니 어제 오늘은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친정집에 큰일이 생겼어요 ~~ㅠㅠ 44년 살아오면서 처음 격는 일이라 많이 힘듭니다 친정집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마음 밖에 없어요 빌고 또 빕니다 어제 공방 문을 열지 못해 오늘은 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하고 왔어요 일에 파묻혀 있을 동안은 아무 생각도 나지 않더라구요 쭈욱 일에 만 미쳐있었으면 해요 낼은 쎈타 봄학기 첫 수업인데 어떤 분들이 오실까 궁금하기도 하고 이밤 끝으로 낼은 좋은 소식만 들렸으면해요 ~~~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3.03.08
오늘은 아이때문에 아침 부터 고민이 많았는데 그일이 해결되고 난후 계속 일이 잘풀려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되었네요~~ 아이가 유치원에가서 이번주가 적응 기간이였는데 12시 20분 까지 데리러 가야했거든요 근데 오늘은 선생님께서 좀더 봐주신다고해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 이제 다음주부터 하루하루 즐겁게 보낼일만 남았네요~~
맛있는 저녁 드시구 행복한 시간 되세요~~^^작성자천안/서북소잉/김순애작성시간13.03.07
날씨는 완연한 봄인데 바람은 정말 세차게도 부는 날이네요~~^^ 맘이 자꾸 헤이해져서 정말 큰일입니다~~ 올한해 하고자 했던 일을 열심히 하지는 않고는 자꾸만 게으름만 피워요~~ㅠ 아이들에겐 게을르다 늘 잔소리하면서~~ㅎ 저자신에게 매를 들어야하나~~ㅋ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3.07
아침 마다 초등 입학한 아들 데려다 주고,,, 준비물 확인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선생님 말씀 잘 들으라고 말하니 ,,, 알고 있다고 ,,,엄만 맨날 같은 말만 하다고 한마디 하네요,,, 아들은 태연한데 저만 수선 떨고 있어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