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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1학년 아이들의 옷차림에 봄은 이렇게 나의 몸 깊숙이 들어 왔네요~~
    올해부터 좋은 일만 있더니 어제 오늘은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친정집에 큰일이 생겼어요 ~~ㅠㅠ 44년 살아오면서 처음 격는 일이라 많이 힘듭니다
    친정집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마음 밖에 없어요 빌고 또 빕니다
    어제 공방 문을 열지 못해 오늘은 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하고 왔어요
    일에 파묻혀 있을 동안은 아무 생각도 나지 않더라구요 쭈욱 일에 만 미쳐있었으면 해요
    낼은 쎈타 봄학기 첫 수업인데 어떤 분들이 오실까 궁금하기도 하고
    이밤 끝으로 낼은 좋은 소식만 들렸으면해요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3.08
  • 오늘가입했어요. 방금^^
    제주 서귀포 홈플통해서 강좌받게 됐네요.
    방가워요^^
    작성자 제주마늘빵 작성시간 13.03.07
  • 요번 겨울 감기한번 안걸리고 잘 넘겼다했는데 ㅠㅠ 아무래도 강한 감기 군대가 제 안에 똬리를 튼거같습니다 눈 부릅뜨고 이 악물고 하루를 보냈어요 ㅋㅋ 오늘밤엔 약먹고 폭신 자야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3.07
  • 오늘 하루종일 스모그현상이라 시야가 흐린날이였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3.07
  • 야간인데 미세먼지 =_=
    앞이 뿌옇네요
    황사 없이 살고 싶어요 흑
    목 아프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3.07
  • 저녁 수업 까지 한시간 남았네요...
    창가에 앉아 커피한잔 마시고 있읍니당..
    창밖엔 봄을 알리는 비가 내리고 있어요..
    집에 돌아갈땐 비가 안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07
  • 봄비는 올때마다 따뜻해 진다더니 오후 햇살은 따뜻하네요..
    이런 날씨가 감기 걸리기 쉬우니 건강 챙기는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3.07
  • 오늘은 아이때문에 아침 부터 고민이 많았는데 그일이 해결되고 난후 계속 일이 잘풀려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되었네요~~
    아이가 유치원에가서 이번주가 적응 기간이였는데 12시 20분 까지 데리러 가야했거든요
    근데 오늘은 선생님께서 좀더 봐주신다고해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
    이제 다음주부터 하루하루 즐겁게 보낼일만 남았네요~~

    맛있는 저녁 드시구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3.07
  • 사우나에서 남들은 남편들이 안나오냐고 한다는데 전지금 울서방기다려요...
    사우나오는건 싫다고 세차하러갔는데 차 페인트칠 새로하는지 차때를 멋기는지 올생각을 안하네요...
    구운계란 두개를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먹고있어요 시간때우기~~~^-^*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03.07
  • 날씨는 완연한 봄인데 바람은 정말 세차게도 부는 날이네요~~^^
    맘이 자꾸 헤이해져서 정말 큰일입니다~~ 올한해 하고자 했던 일을 열심히 하지는 않고는 자꾸만 게으름만 피워요~~ㅠ
    아이들에겐 게을르다 늘 잔소리하면서~~ㅎ
    저자신에게 매를 들어야하나~~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3.07
  • 유치원생인 울 아들!! 드디어 개학 했네요..
    내일부터 유치원 등원 시켜놓고 짬짬이 미싱질 좀 해야 겠네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3.07
  • 오늘 가입했어요 들어와보니 아주 좋네요 작성자 찡코네 작성시간 13.03.07
  • 완연한봄이온것같아요. 밤새 봄비가 촉촉히 내렸는데도 춥지가 않은것같아요. 저만그런가요?ㅎㅎ모두 상큼한 오후 되세요~^^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3.07
  • 봄이왔나봅니다
    까페에도 봄이 왔네요
    작성자 광양/ 김향숙 작성시간 13.03.07
  • 아침 마다 초등 입학한 아들 데려다 주고,,, 준비물 확인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선생님 말씀 잘 들으라고 말하니 ,,, 알고 있다고 ,,,엄만 맨날 같은 말만 하다고 한마디 하네요,,,
    아들은 태연한데 저만 수선 떨고 있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07
  • 7살 큰아이가 오늘 병설유치원에 갔습니다~
    사립유치원을 다니다가 새로운곳으로 가니
    무척 기대되고 설레인다 하네요~

    둘째 녀석은 얼집 다닌지가 얼만데, 아직도 문앞에서 안간다고 떼를 쓰고ㅠㅜ

    좀 더 크면 낫겠죠?^^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3.07
  • 봄이 오니 이불, 벼개 좀 바꾸어 볼까 합니다. 기대하셔요♥ 작성자 주언지 (충주) 작성시간 13.03.07
  •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반짇고리 모임에서 맛난 점심도 먹구 좋았는데 많이 못 오셔서 아쉬웠어요~ 요번주는 여유가 없어서 괜히 바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06
  • 봄학기 잘 시작하고 계시죠?
    저도 오늘 첫수업 다녀왔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주간이네요^^
    모두 힘내서 화이팅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3.03.06
  • 수강생 한분이 벌써 반팔을 입고 다니세요..
    그분을 보고 있음 저까지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
    항상 따뜻하고 즐건 시간 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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