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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도 교회갔다오고 하루 후닥 갔네요~~^^
    저희집은 주일은 어디 놀러갈 생각을 안해 낮잠도자구 편한하루 보냈네요~~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구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2.24
  • 오후 늦게 집에 도착 했어요~ 겸사겸사 친정도 다녀오고 요번 본사 교육은 여행 다녀 온 것 처럼 갔다 왔어요~ 보름달 보며 소원도 빌었어요 ~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24
  • 하루종일 꼼짝도 하기싫은 일욜!!! 그래도 아그들을 위해 으샤 으샤!! 작성자 수원영통소잉/최지흠 작성시간 13.02.24
  • 세탁기고장으로 오늘 손빨래를 했더니 팔이 욱신욱신...
    아들이 빨래를 널고 있었어
    스쿨에 들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2.24
  • 어제는 정기모임 다녀와서, 가족들과 소래포구에 들렀습니다~
    회한접시, 갈치에 새우튀김까지...집에와서 오곡밥해서 미리 보름 음식해먹었습니다^^♥
    나물은 패~~~~쑤ㅎㅎ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2.24
  • 저두 첫 조카가 생겼네요 ~~
    오빠가 결혼후 13년만에 조카를 낳았네요 ~
    먼 외국에 살아서 사진으로만 조카 얼굴을 봤네요
    한국 들어오면 이쁜옷이랑 핀도 만들어서 선물해 줘야 겠어요 ~~
    벌써 부터 기대고 설레 입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2.24
  • 오자마자.. 대보름이라, 나물하고 오곡밥하고 조금 쉬고 난후.. 새벽녘에 몇자 적습니다. 오늘 반갑게 만나서 모두들 좋았어요..개인적으로는 올해는 건강하게 살자였는데, 겨울 내내. 아이들 하고 씨름하고, 감기 무지 심하게 걸려,, 활동도 거의 못했네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열정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플때는 안되더라구요. 이제 봄이니, 또 왕성하게 활동해볼것을 다짐하며,, 몇자 적어요.. 추신.. 봄아 빨리 와라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2.24
  • 정월 대보름
    앗차! 부럼 사두는걸 깜박했지뭐에요. 이런이런~~
    그래도 본사다녀왔는데 친정엄마께서 각종 나물에 오곡밥을 해주셔서 맛나게 저녁식사하고 요즘 재미나게 보는 김수현 작가의 '무자식 상팔자도' 케이블티비로 몇편을 보는 여유를 즐겼네요. 이제 자려구요. 모두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2.24
  • 내일은 정월 대보름!!
    그래서 가족과 함께 정월 대보름 축제에 가려고요..
    작년에도 아이와 함께 참석했었는데요..쥐불놀이가 기억에 남았던지...아이가 종종 얘기하더라고요..
    이번에도 신나게 체험하고 소원빌고 올께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2.23
  • 늦게 도착해서 쌤들이랑 저녁먹고 헤어졌어요~~
    늘 헤어질땐 아쉬움이 남아요~~
    본사에 다녀오는 날엔 피곤함이 크지만 그래도 반가움과 설렘에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모든 쌤들 오늘 수고많으셨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23
  • 신랑이랑 나른한 오후 서점으로 고고씽
    홈패션 관련 서적을 둘러보니 점점더 바느질에 빠져드는....ㅠㅠㅎㅎㅎ
    작성자 뒹구루루 작성시간 13.02.23
  • 친정집 가면 떡이랑 생활용품 가져오잖아요
    본사가서 한아름
    친정다녀 오는 기분 입니다 ~~
    낭구랑 애들은 시댁 가서
    긴긴밤 떡 먹으며 보내야 겠어요
    감사 합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2.23
  • 오늘 많은 쌤들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시간 땜쉬 많은 이야기는 나눌 시간은 없었지만 즐거운 날이였어요..
    원장님 한우 맛나게 잘 먹었슴당..
    지금 돌아가는 버스안이예요.
    장윤영쌤과 안영실쌤의 웃음 소리가 멀리 떨어져 앉은 저한테까지 들리세요..
    즐거운 이야기를 하시나봐요^~^
    ㅋ다른쌤들도 조심해서 돌아가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3
  • 약속 있어서 점심 먹고 서둘러 나왔습니다~~
    바쁘게 나와서 샘들에게 이야기도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와서 아쉽고 죄송했어요ㅠㅠ
    샘들 모두 반가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23
  • 본사가기위해 기차기다는중 잠시 출첵합니다
    많이 추울거라는 예보와는달리너무 일찍온전철때문에 기차를20분째 기다리는중이지만 참을만 하네요
    오늘도 많은 강사님과 새로운 강사님도 계시겠지요?
    분주한 하루가 예상되네요~~
    즐거운 하루되길 기대하며 이제좀 기차가 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3.02.23
  • 짐 본사 가는 중이예요..
    차 시간을 잘 못 알고 나와서 40분째 기둘리고 있어요..
    ㅋㅋ좀 있다 뵈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3
  • 세월이 금방 지나갑니다~~ 오늘이 벌써 겨울학기 종강 날입니다.~
    요즘 수강생 분들은 열정이 대단합니다 ~~ 더욱 열심히 공부해 봄학기엔 더욱 알찬
    정보를 가르쳐 드려야 겠어요 출산신생아용품 배우신 수강생 분께서 아이 낳고
    다시 오만 하며 꼭 포옹을 해주시는데~~ 엄청 감동 먹었어요 ㅋㅋ
    그냥 사랑이 싹틉니다 오늘은 여러명한테 안겨서 신랑보다 좋습니다 ㅎㅎ
    또 낼 본사 교육도 많이 설레요~~~ 이밤 이래 저래 설레는밤이에요
    쌤들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2.22
  • 가입했습니다.
    까페활동 열심히 할게요 ^^
    작성자 뒹구루루 작성시간 13.02.22
  • 모바일로도 언제든 강의 들을수
    있어서 지하철이나 버스안
    지루할 틈이 없겠어요
    수강생 분들 한테도 홍보 해야 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2.22
  • 겨울학기도 어느새 종강중입니다~
    특강까지 겹쳐있지만 여유롭게 마무리중.....
    늘 요즘 이시기가 애매모호한 복합적인 요소들이 방해하지만
    따뜻한 봄날의 설레임을 기다리며 컨트롤해야겠지요^*^
    남은 오후도 홧팅하며 따뜻하게 보내봅시당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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