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대보름이라, 나물하고 오곡밥하고 조금 쉬고 난후.. 새벽녘에 몇자 적습니다. 오늘 반갑게 만나서 모두들 좋았어요..개인적으로는 올해는 건강하게 살자였는데, 겨울 내내. 아이들 하고 씨름하고, 감기 무지 심하게 걸려,, 활동도 거의 못했네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열정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플때는 안되더라구요. 이제 봄이니, 또 왕성하게 활동해볼것을 다짐하며,, 몇자 적어요.. 추신.. 봄아 빨리 와라작성자안성홈스쿨/김지안작성시간13.02.24
정월 대보름 앗차! 부럼 사두는걸 깜박했지뭐에요. 이런이런~~ 그래도 본사다녀왔는데 친정엄마께서 각종 나물에 오곡밥을 해주셔서 맛나게 저녁식사하고 요즘 재미나게 보는 김수현 작가의 '무자식 상팔자도' 케이블티비로 몇편을 보는 여유를 즐겼네요. 이제 자려구요. 모두 편한밤 되세요~~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2.24
오늘 많은 쌤들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시간 땜쉬 많은 이야기는 나눌 시간은 없었지만 즐거운 날이였어요.. 원장님 한우 맛나게 잘 먹었슴당.. 지금 돌아가는 버스안이예요. 장윤영쌤과 안영실쌤의 웃음 소리가 멀리 떨어져 앉은 저한테까지 들리세요.. 즐거운 이야기를 하시나봐요^~^ ㅋ다른쌤들도 조심해서 돌아가세요^~^ 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2.23
세월이 금방 지나갑니다~~ 오늘이 벌써 겨울학기 종강 날입니다.~ 요즘 수강생 분들은 열정이 대단합니다 ~~ 더욱 열심히 공부해 봄학기엔 더욱 알찬 정보를 가르쳐 드려야 겠어요 출산신생아용품 배우신 수강생 분께서 아이 낳고 다시 오만 하며 꼭 포옹을 해주시는데~~ 엄청 감동 먹었어요 ㅋㅋ 그냥 사랑이 싹틉니다 오늘은 여러명한테 안겨서 신랑보다 좋습니다 ㅎㅎ 또 낼 본사 교육도 많이 설레요~~~ 이밤 이래 저래 설레는밤이에요 쌤들 안녕히 주무세요~^^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