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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잘 보내셨나요
    짧은 연휴라 친정도 못 갔지만
    며칠후 초등학교 졸업 하는 딸
    졸업식에 오신다고 해서
    아쉬운맘 달래기로 했네요
    명절동안 감기 기운있어
    쌍화탕 한병 마시고 거의 드러누워있고
    집에 와서 대청소 했네요
    역시 집에 오니 아픈것도 덜 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2.12
  • 출첵합니다......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작성자 스트루베링 작성시간 13.02.11
  • 모두들 가고 이젠 조용하군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2.11
  • 친정까지 둘러서 컴백홈 했어요..어제는 친정가는데 연휴가 짧아선지 1시간조금 넘는 거리를 3시간이 넘어 걸리더라구요
    국도로 갔는데도 가다서다 반복...
    낼 막둥이 학교 가야해서 일찍 서둘러 왔어요
    엄마하고 얘기도 많이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아쉬웠어요
    낼 부터는 일상으로 돌아온 며느님들 어머님들 하루 쉬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2.11
  • 많이 힘드셨죠!
    저는 명절일을 빨리끝내고~
    푹쉽니다~
    명절이 제일 편하게 보내는 시간임다~^
    7번방의 선물, 영화보고~^또 뭐했냐면~^~^^^^^^^바느질했어요~^머리를 휴식하기에 좋거든요~조심해서 운전하시고~좋은오후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11
  • 파란하늘 잿빛바다 보며 힐링중~~~
    늘 명절때가 젤루 한가로운 사람이라 요번엔 제주에서 보내고 있답니당~날씨도 맑고 포근해서 봄을 먼저 맞이하고 있네요~~늘 바쁘게 살다 일년에 두번정도는 맘껏 놀기중^*^에너지 충전가득해서 올라가겠습니당^♥^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2.11 '파란하늘 잿빛바다 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저녁에 강릉으로 왔어요~넘 힘들었지만 설을 잘 보내서 후련합니다~~ 오늘은 종일 쉬려구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11
  • 명절지내시느라 고생많으셔죠? 며느님들~~~
    며느님들 덕분에 명절이 유쾌하고 화목하게 지나가는군요 낼 하루는 지친며느리의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는 '내'가 되십시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3.02.11
  • 새벽 여섯시에 일어나 차례지내고 친지분들 찾아뵙고 세배드리고 가족들과 윷놀이도 하고 남편이 바다가서 잡아온 성게도 먹고 맥주까지 한잔 곁들여서요 호호~~ 하루종일 먹어대느라 배꺼질 틈이 없었어요~~ㅋ 낼은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남은 연휴 뜻깊은 시간 보내세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10
  • 명절잘보내셨어요~~
    전명절보내고바로몸살로누웠네요ㅋㅋ
    혼자준비하고치우려니몸이안따라주네요~
    소잉가족분들모두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2.10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여러분~~우리 스스로가 복의 통로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발이 머무는 곳, 우리의 손길이 닿는곳 ^^ 그런 곳이 복의 통로였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2.1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올 한해 건강하시구요 소원성취 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1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3.02.10
  • ㅋ명절아침...
    어제 하루종일 음식하느라 피곤해서 11시에 잤더니 일찍 깼어요..
    새벽에 눈이 오기시작해서 울 신랑은 일하러 나갔네요..
    명절날 아침도 못먹고 일하러 가는 뒷모습이 안쓰러워요~~
    오늘 하루는 몸도 마음도 바쁘시겠지만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10
  • 명절인데도 한가한 사람입니다~~
    가족들과 다이하드 영화 보구 오리장작구이를 점심으로 먹고 낮은 산에 올라가 맑은 공기 마시며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돌아왔습니다~~
    내일 애들 큰집과 친정오빠네 가지고 갈 선물세트도 사 왔습니다~~
    아침 일찍 큰집에 가려고 합니다~~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건강이 최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9
  • 여태 전 부치고 어머님과 함께 내딸 서영이 봤어요~~오늘 일은 끝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맛난 음식도 많이 드시구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09
  • 오전내내 특강샘플 만들었네요 재밌어요^^ 지금쯤 모두들 바쁜시간 보내시겠네요 파이팅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2.09
  • 조조영화 '7번방의선물'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찐한 부성애로 울다웃다를 반복

    생각보다 극장에 사람들도 많고~~~

    어린아이들만 사진찍는다는 포토존에 큰애한테 사정해서 한컷 그것도 멀리서 간신히 찰칵 ㅋㅋ 어느새 아이들한테 같이 놀자며 사정하고 있네용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2.09 '조조영화 '7번방의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박하는 4식구 큰딸 다녀갔습니다. 오늘은 2박 할 싱글 딸 2명 오는날~ 장 봐야 하는데 남편 손주들에게 시달렸는지 쿨쿨 낮잠자네요. 지난 추석때 혼자 장보러 갔다가 지갑 잊어버려서 이번엔 혼자 가기 싫네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2.09
  • 꾸뻬씨의 행복여행 책 있으신분 강사 모임때 가져 오셔서 빌려 주세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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