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명절 입니당... 어제 오후부터 시댁에 있다가 집에 올라와 잠만 잠깐자고 좀 있다 아들 일어나면 다시 시댁으로 고고씽~~ ㅋ할일이 없을줄 알았더니 울 형님 잔뜩 장을 봐 오셨어요.. 오늘 하루 열심히 음식 장만을 해야 할것 같아요... 울 소잉 식구들 모두 힘내서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2.09
춥다..추워.. 절로 나오는 소리예요...ㅎ 내일 아침 일찍 시댁으로 가려구요.. 그래서 오늘 장도 보고.. 짐도 싸고.... 울 시댁은 더 추운 곳인데...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 울 아이들은 세뱃돈 받을 생각에 기분이 업...ㅎ 이런 맛에 사는 가 봐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2.08
저는 오늘 저녘 수업 끝내고... 집에 오면 밤 10시 담날 새벽3시 출발을 해야 할거 같네요 치즈로 유명한 임실치즈 이곳이 저에 시댁이거든요. 오래간만에 식구들도 만나고, 울 시아버님도 뵙고...즐겁게 있다 오려 합니다. 여러분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고향가시는 분들은 운전 조심하세요~~~^^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3.02.08
낭구가 늦갖이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학비 때문에 고민 하는 낭구 처진 어깨가 안 쓰럽더라구요 힘내 ~~~!! 내가 더 벌어서 학비 보태줄게 큰 소리 쳤지만 학비 걱정에 입학 취소 할까 걱정 입니다 올해는 부터는 더 열심히 일해야 겠어요 딸은 중학생 낭구는 대학생 올해부터 저희집도 공부바람 불겠죠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2.08
어제와는 너무 다른 오늘 하루였습니다 신랑이 차를 갖어가는 바람에 차없이 다녔는데~~ 그동안 옷을 너무 얇게 입었는지 평소보다 챙겨입는다고 했는데도 너무 춥더라구요~ 내일은 더춥다는데 오늘 날씨 생각하면 내일은 감도 안오네요~~ 아무튼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구 명절날 대비 건강 잘 챙기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3.02.07
개인사정으로 며칠을 집을 비웠다가 돌아오니 너무너무 좋네요 ㅎㅎ 엄마없는 빈자리는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기도 하나봐요.. 동생을 끔찍히 챙겨주는 아들이 대견스럽더라구요.. 비록 바로 또 투닥거리고 징징거려도 제눈엔 더 이쁘기만한 아이들입니다^^ 작성자용인/소잉-이원희작성시간1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