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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귀경길 매우 혼잡 차 조심히 고향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2.09
  • 전 지금 부산으로 내려가는 고속도로입니다~~^^
    춥긴하지만 그래도 환한 날씨덕분에 여행가는 기분도 살짝들긴하네요~~ㅋ
    저처럼 오늘출발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안전운행하셔서 잘다녀오시구요? 즐건명절보내세요~~^^ 소잉가족 여러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09
  • 드뎌 명절 입니당...
    어제 오후부터 시댁에 있다가 집에 올라와 잠만 잠깐자고 좀 있다 아들 일어나면 다시 시댁으로 고고씽~~
    ㅋ할일이 없을줄 알았더니 울 형님 잔뜩 장을 봐 오셨어요..
    오늘 하루 열심히 음식 장만을 해야 할것 같아요...
    울 소잉 식구들 모두 힘내서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9
  • 설 명절 앞두고 너무 춥네요
    음식 재료비도 비사고 날도 춥고
    일은 엄청많이 해야하고 ㅠㅠ
    일복터졋으니 행복해야 하나요? ㅎㅎㅎ
    명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2.08
  • 오늘 날씨..너~~무 사악해요!!
    추워도 너~~~무 춥네요.. 설명절내내 날씨가 춥다고 하던데..감기들 조심하시고요..
    건강한 설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2.08
  • 설연휴 잘 보내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3.02.08
  • 춥다..추워.. 절로 나오는 소리예요...ㅎ
    내일 아침 일찍 시댁으로 가려구요.. 그래서 오늘 장도 보고.. 짐도 싸고....
    울 시댁은 더 추운 곳인데...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
    울 아이들은 세뱃돈 받을 생각에 기분이 업...ㅎ 이런 맛에 사는 가 봐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08
  • 저는 오늘 저녘 수업 끝내고... 집에 오면 밤 10시 담날 새벽3시 출발을 해야 할거 같네요
    치즈로 유명한 임실치즈 이곳이 저에 시댁이거든요.
    오래간만에 식구들도 만나고, 울 시아버님도 뵙고...즐겁게 있다 오려 합니다.
    여러분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고향가시는 분들은 운전 조심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2.08
  • 낭구가 늦갖이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학비 때문에 고민 하는 낭구
    처진 어깨가 안 쓰럽더라구요
    힘내 ~~~!!
    내가 더 벌어서 학비 보태줄게
    큰 소리 쳤지만
    학비 걱정에 입학 취소
    할까 걱정 입니다
    올해는 부터는 더 열심히
    일해야 겠어요
    딸은 중학생 낭구는 대학생
    올해부터 저희집도 공부바람 불겠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2.08
  • 설명절이 성큼 다가왔네요 ㅎㅎ 전 요번명절엔 울집에서 보낸답니다 애아빠가 쉬는날이 넘 짧아 먼길 떠나기 어려워졌거든요 지난번 번개모임때 받은 원단 활용 모라도 맹글어봐야겠어요 ㅎㅎ 많이 춥다는데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명절들 보내셔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2.07
  • 이번 주 수업은 끝이네요~~
    오늘은 명절 앞이라서 인지 결석생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아주 여유있게 수업을 했어요~~
    수강생들이 명절 때문에 고민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7
  •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요...
    다들 명절준비로 움직여야 할텐데 조심조심하세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2.07
  • 어제와는 너무 다른 오늘 하루였습니다
    신랑이 차를 갖어가는 바람에 차없이 다녔는데~~
    그동안 옷을 너무 얇게 입었는지 평소보다 챙겨입는다고 했는데도 너무 춥더라구요~
    내일은 더춥다는데 오늘 날씨 생각하면 내일은 감도 안오네요~~
    아무튼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구 명절날 대비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3.02.07
  • 개인사정으로 며칠을 집을 비웠다가 돌아오니 너무너무 좋네요 ㅎㅎ
    엄마없는 빈자리는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기도 하나봐요.. 동생을 끔찍히 챙겨주는 아들이 대견스럽더라구요.. 비록 바로 또 투닥거리고 징징거려도 제눈엔 더 이쁘기만한 아이들입니다^^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3.02.07
  • 명절을 앞두고 밤새 대청소를 했더니 오늘을 암것도 하고싶질 않네요~~;;명절증후군인건가요? 식구도 적고 시어머니 스트레스 주시는분도 아니고,,,그럼에도 불구하고 뒤숭숭한 이기분은 뭘까요? 맘껏 가내수공업만 하고프네요^^ 작성자 경기 오산 /김정란 작성시간 13.02.07
  • 오늘 날씨가 무지 춥네요. 그라도 울 아들 졸업식...즐건 마음으로 가야겠죠~^^
    중학교 입학한게 어제 같은데...벌써 졸업이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2.07
  • 요즘은 하루하루 날씨가 틀린 것 같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고 바람도 차네요..
    외출하시는 분들 옷 따시게 입으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2.07
  • 아침 추위가 예사롭지 않네요... 바람 까지 부니 더욱 추워요...
    명절 준비에 맘이 바빠집니다.... 장도 봐야 하고 선물도 사야하구... '
    이래 저래 정신이 없네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07
  • 아침에 베란다 블라인드올리다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봄이 오기전 마지막한파이길...
    날씨가 추우니 옷 단단히 챙겨입으시고 신발도 미끄럽지않은 걸로 신으셔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2.07
  • 명절 코 앞이라 마음만 바쁩니다~~ 명절에 쓰려고 사서 말리고 있는 거짓말 포함에 4인용 식탁 크기만 한 가오리를 열심히 배란다에 말리는 중이랍니다. 어젠 비가 오는 바람에 김장 비닐 대봉투를 사가지고 덮어 놓았어요~~
    오늘 하루도 하늘만 챙깁니다 ~~~ 입춘이 지나서 인지 금방이라도 여긴 봄이 올것 같아요~~ 오늘도 상쾌한 날 낼도 상쾌한 날~~~~ 안녕히 주무셔 요~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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