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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의 외출!
    친한 언니랑 영화'7번방의선물'봤어용!
    울다가 웃다가....넘 울어서 화장 다지워졌지만 넘 기분 좋네요~!
    하지만 한편으로 사람의 선입견이라는게 한사람을 죽일수도 있다는걸 알게되는, 섣불리 판단해선 안된다는 걸 알게되는 영화입니다 강추~~~^-^♥
    미리 휴지나 손수건 준비하세용~~~^-^*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01.28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욜이네여....즐건 한주 되세여....출첵 작성자 서울/정진순 작성시간 13.01.28
  • 아침에 아들이 유치원에 얼집까지
    보내놓고 마트에 장 보러 왔네요~
    점심한끼 따끈한 떡만두국으로 채우고 장 봐야겠어요~~~
    한산하니 좋습니다^^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1.28
  • 웃음 가득한 한주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3.01.28
  • 오늘은 오후에 날씨가 풀린다하니 움츠려든 어깨들 활짝피고 즐건 한주 화이팅 해야겠죠~^^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3.01.28
  •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네요 한주도 잘 시작하시고
    남은 겨울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3.01.28
  • 주말내내 시댁식구들이 놀러와서 잘 놀다가 가셨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청소하고 아이들 개학이라서 이제 저 방학에서 해방이예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1.28
  • 긴장이 풀려서 인지 3일 호대게 아팠어요..
    그나마 주말이여서 다행이였어요..
    오늘부터 힘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겠죠..
    소잉식구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28
  • 다녀갑니다..9개월된 딸램땜에 요즘은 미싱...엄두도 못내요~~ㅠㅠ 작성자 김제(김영희) 작성시간 13.01.28
  • 어제 처음으로 수도권이 아닌 언니가 사는 제천이란 지방에 아이들을 태우고 직접 운전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남편에게 차 가지고 간다는 말은 안 하고 내려가서 올라올 때 말했더니
    도착할 때까지 걱정을 했답니다ㅠㅠ
    졸려서 여주휴게소에서 잠깐 잔다는 것이 30분이나 자서 더 늦어졌거든요~~
    초행길에 밤운전이라서 겁이 나긴 했지만 도전하고 나니 뿌듯했습니다~~
    동생네랑 언니집에 가서 얼음낚시도 하고 썰매도 타고~~
    맛있는 샤브 샤브도 먹고~~
    언니가 싸준 된장, 가래떡, 쌀뻥튀기 가지고 오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언니가 친정엄마 대신 같아서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8
  • 어제부터 갑자기 추워저서 몸이 움츠러 드네요 보일러가 한없이 돌아 타임으로했더니 집도 춥네요
    내일오후 부터 좀 풀린다니 어깨좀 펼수 있겠지요
    춥지만 한주 시작 잘하시고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3.01.27
  • 넘 추워요 완전 추워요
    ㅎㅎ 교회다녀와서 특강샘플 하나 맹글었어요
    ㅋㅋ 작품자랑으로 고고싱~~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1.27
  • 점심에 왠 세차 바람이 불었는지 남편이 세차 하러 가자고 해서 같이 했어요,,, 날씨가 추워 약간 얼더라구요...
    또 막국수 먹으로 가자고 해서 주문진 너머 먹고 오구요.. 낮잠도 한잠 자고... 푹 쉬고 있습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7
  • 오랜만에 출석해요^^ 작성자 광주/느티나무 작성시간 13.01.27
  • 지금 수업하러 센터에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수강생분들께서 한분도 오시질 않으시네요~~^^ ㅠ 날씨가 추워서 아침 일찍 나오시는게 힘드실거예요~~ㅎ 아~~ 지금 들어들오시네요~~ㅋ 수업들어갑니다~~ㅎ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27
  • 오늘 너무너무 추웠어요.~~
    독감 바이러스로 장염에 여러모로 고생하고 있다가 오늘도 병원에 다녀왔네요.
    카페 회원분들은 건강하세요~~
    우리 큰애가 처음으로 이를 뽑았는데..
    놀란 눈으로 나오는 표정이 정말 귀엽더라구요. ^^
    작성자 안양소잉/이정아 작성시간 13.01.26
  • 해물탕 만들어 저녁 먹구 이제야 짬이 나네요. 어제~오늘 춥네요. 얼릉 겨울이 갔으면 좋겠어요 ㅎ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6
  • 아침에 낭구가 조개구이 먹으러
    가자고 해서 주섬주섬 애들
    챙기고 차안에서 컬투가 제 생일
    알려 주더라구요
    토요일 대놓고 하는 녹음방송
    1월 마지막 토요일 이라구요
    허걱 T.T 오늘이 내 생일 인거야 ?
    올해는 라디오가 알려 주네요
    나도 모르는 내 생일 이건 무효야
    라디오 안 틀고 음악만 들었다면
    조개구이 먹고 집으로 온후에 알았을거에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1.26
  • 출석했어요.ㅇ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3.01.26
  • 며칠만에 까페에 들렀어요. 요새 왜 이렇게 기운도 없고 몸이 쳐지는지...
    차분히 제 컨디션 조절하느라 모든 일정도 취소하고 집에서 정리만 했어요. 정리라고 해봤자 가만히 생각 정리지만요 ㅎㅎ
    그래도 이런 시간을 가지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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