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수도권이 아닌 언니가 사는 제천이란 지방에 아이들을 태우고 직접 운전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남편에게 차 가지고 간다는 말은 안 하고 내려가서 올라올 때 말했더니 도착할 때까지 걱정을 했답니다ㅠㅠ 졸려서 여주휴게소에서 잠깐 잔다는 것이 30분이나 자서 더 늦어졌거든요~~ 초행길에 밤운전이라서 겁이 나긴 했지만 도전하고 나니 뿌듯했습니다~~ 동생네랑 언니집에 가서 얼음낚시도 하고 썰매도 타고~~ 맛있는 샤브 샤브도 먹고~~ 언니가 싸준 된장, 가래떡, 쌀뻥튀기 가지고 오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언니가 친정엄마 대신 같아서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1.28
지금 수업하러 센터에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수강생분들께서 한분도 오시질 않으시네요~~^^ ㅠ 날씨가 추워서 아침 일찍 나오시는게 힘드실거예요~~ㅎ 아~~ 지금 들어들오시네요~~ㅋ 수업들어갑니다~~ㅎ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1.27
아침에 낭구가 조개구이 먹으러 가자고 해서 주섬주섬 애들 챙기고 차안에서 컬투가 제 생일 알려 주더라구요 토요일 대놓고 하는 녹음방송 1월 마지막 토요일 이라구요 허걱 T.T 오늘이 내 생일 인거야 ? 올해는 라디오가 알려 주네요 나도 모르는 내 생일 이건 무효야 라디오 안 틀고 음악만 들었다면 조개구이 먹고 집으로 온후에 알았을거에요 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1.26
며칠만에 까페에 들렀어요. 요새 왜 이렇게 기운도 없고 몸이 쳐지는지... 차분히 제 컨디션 조절하느라 모든 일정도 취소하고 집에서 정리만 했어요. 정리라고 해봤자 가만히 생각 정리지만요 ㅎㅎ 그래도 이런 시간을 가지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작성시간13.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