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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도 벌써 한달이 지나가네요. 모두 계획하신 일 잘 이루어 지고 계신지요? 전 연초에 다짐했던 마음들이 무너져감 을 느끼며 마음을 다잡았답니다. 혹시 여러분도 흐트러진 마음을 발견하셨다면 이번에 다시잡는 기회로 삼는건 어떨까요? 자신을 다시 돌아보며 올해 계획했던 일들 모두 잘 이루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1.22
  • 요즘 센터 한곳에 공간이 생겨서 실장님과 상의하여 디피할거 만드는중이에요. 역시 작은거 만들기가 넘 힘들어요.
    매번 센터 디피작품 바꾸시는 샘들 존경스러워요.
    전 이제여 공간이 생겨서 하는건데 안할때는 부럽다가 막상하려니 머리 아퍼요 하지만~~
    잘만들어야죠 그래야 센터에 홈패션이 있는걸 알고 수강하러 오실분이 생길거 같아서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1.22
  • 정신없는 월요일 가고 어느새 화요일.
    한주가 바쁜듯 합니다..
    기분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3.01.22
  • 2012년 11월1일 부터 바뀌어지는 소잉카페 작은소식***
    1. 소잉자료 실패턴이 전체적으로 캐드작업 3도작업 지속해서 바뀌고 있는중.(현재 보유중인 패턴은 소진중.)
    2. 동영상 시디 종이케이스가 프라스틱 케이스로 바뀌고 있습니다.(현재 보유중인 종이케이스 소진중.)
    3. 카페에서만 보여지던 동영상이 핸폰으로도 바로보기가 가능한 서버를 교체하여 작업중.(10일정도 작업마감 예정.)
    4. 옷만들기 1단계교재 새롭게 편집중...11월30일 까지 신관 재판확정 (.(현재 보유중인 교재 소진중.)
    5. 소잉강사님들 해외연수 15명 4박5일 재봉틀공장견학. 소잉의지혜;엿보기. 눈높이 상향...리더교육.
    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KHDS) --이경애--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3.01.22
  • 이벤트 상품 구매하였습니다.기대반 설렘반으로 기둘립니다 ㅎㅎ 작성자 임명숙(일산) 작성시간 13.01.22
  • 보슬비가 내려요..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기분이 저조하네요
    우리 회원님들은 방긋~~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이정아 작성시간 13.01.22
  •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속 비가 오네요... 장마도 아니구..왠 비가 이리도 오는지... 눈이 아닌게 천만다행이지만요...ㅎ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2
  • 출석합니다~~ 작성자 서울/박시현 작성시간 13.01.22
  •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이제 자주 올께요..저의 미래가 이방향으로 정해졌거든요... 작성자 썬(선희) 작성시간 13.01.22
  • 우리막내 찬이예요 이제22일인데 어쩜 다섯이 다 똑같은지 웃음만 나오네요 ㅋ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3.01.22 '우리막내 찬이예요 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애들 넷이 겨울방학이라 시끌벅적한 월요일 하루가 더디게 지나간것 같아요 시끌시끌 다섯째는 오늘로22일인데 형아들,누나들 시끄럽던가말던가 자기본연의 일에 충실하네요 배고프고.쉬하고 졸리면 어김없이 울며 나를 찿네요 ㅠ
    큰애들 밥때되면 그것또한 저를 필요로 해서 힘든 하루가 지나고 또하루가 시작되기전 한숨 더 자야할것 같아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3.01.22
  • 비가오는 월요일 이네요..이제 화요일인가요..ㅋㅋ
    밤잠이 이제 또 없어지려는지 밤마다 컴터를 보게 되네요...
    비가 좀 그쳐야 할텐데..계속 오는 비에 노래들으면서 싱숭생숭하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1.22
  • 비가 엄청오더니 야간 수업 끝나고 돌아오는길엔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눈이 오면 겁부터나요.
    금욜 제앞에서 사고나는거 봤거든요,,, 쌤들..모두 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21
  • 토요일 갑자기 신랑이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했어요..
    당분간 출첵 못할것같아요
    강릉이라 왔다갔다하기도 힘에 부치네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21
  • 오늘은 동생줄 방석커버와 식탁의자 커버 그리고 쿠션커버까지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허리가 말썽을 부려 쉬엄쉬엄 했더니 진도는 많이 못나겠네요~~^^ 저희딸이 옆에서 가위밥내주고 실밥정리까지 해주어서 제가 할일을 덜었어요~~ㅎ 눈이 아닌 비가 와서 며칠전에 와있던 눈까지 녹여주어서 좋네요~~ 비가 이렇게 반가울줄이야~~ㅋ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21
  • 찜질방 가서 땀 빼려고 했는데 우리 둘째가 마술에 걸려서.....ㅎㅎㅎ
    둘째가 갑자기 영화 보구 싶다고 해서 '박수건달' 보구 왔습니다~~
    영화만 보면 저와 우리애들은 울까요??
    영화감상 제대로 하는 걸까요?
    요즘 극장 자주 찾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1
  • 강릉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지만 춘천은 눈이 펄펄내렸어요. 수업 끝나고 오는길에 차가 밀려 40분 정도 더 걸렸네요~~ 집에 오니 넘 피곤하여 누워 있다 이제 일어났어요ㅎ 긴장했나봐요. 편한 저녁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1
  • 오전에 수업 끝내고 집에 오니 2시...비도 오고해서 푹 쉬고 싶었으나...
    울 신랑이 어제 등산 같다 오면서 길가에서 할머니가 배추를 팔고 계시는게 좀 마음이 그랬다며...
    한통을 사가지고 오셔서....오늘 겉절이를 안하면 못 먹을거 같아...
    후다닥~~~~이제 막 겉절이를 끝냈네요^^
    맛난 저녘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1.21
  • 심한 감기로 정신을 못차리겠네요ㅠㅜ
    애들 아플땐,열일 제치고 병원에 갔는데,
    저는 오늘에서야 병원에 왔습니다~
    부디,독감검사결과 별일 없기를...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1.21
  • 눈보다 비가 더 좋아요 비가 와서 다행입니다 작성자 용인 (이옥란) 작성시간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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