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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살 딸램이 누가 엄마딸 아니라고 할까바 이러고 놀아요..ㅋㅋ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3.01.12 '7살 딸램이 누가 엄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바느질을 많이 했더니 손이 아파요,행복하세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1.12
  • 아이들아빠가 큰애졸업하고 공부더해도된다고 했는데 강릉에 두분쌤들 등록하셨네요~좋으시겠다!
    전 내년에나 등록해야겠네요~^*^
    지금 화욜날 서울왔다가 내려가는길이예용 울딸 안면리모델링하구가는길에 저두 눈 했슴돠~~~ㅋ
    부어서 아직모르지만 울딸은 넘잘된거같네요~ㅋ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01.12
  • 작년 12월 31일 대전에 갔던 딸들이 낼 온다네요..
    딸들 무서워서 대청소했어요.. 좀 깐깐하거든요..
    애들없을때.. 공부한다고 열흘간 열공했네요..
    낼은 남편이 제가 좋아하는 소고기 사준다네요..푸하하하~~`
    추운겨울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11
  • 얼마나 가려는지 아직까지는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꼼지락 꼼지락 만들기를 하게 되네요 하하 공부시작하신 울 강원도 샘들 인천샘들 응원하면서 저도 열심히 하려구요ㅎㅎ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1.11
  •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소잉 가족여려분 모든복" 다받으시고 하시는일과 가정에 웃음꽃 피시길
    바라겠습니다...추운날씨에 건강 잘~챙기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1.11
  • 어머님이 직접 농사 지으신 땅콩을 주셔서 지금 후라이팬에 볶고 있어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ㅎ 어쨌든 타지 않게 열심히 젖고 있네요 ㅋ 맥주가 급 땡기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1
  •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네요..벌써 금요일...
    날씨가 풀였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추워요,,움치리지 마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3.01.11
  • 오후의 햇살이 베란다창으로 따뚯하게 들어오네요.
    그래도 밖으로 나가면 춥겠지요.
    운동하러 가려고 나서다 잠시 들어와 출석합니다.
    오늘 저녁은 김밥이네요.
    부지런히 만들어야하니 부지런히 운동다녀와야겠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1.11
  • 아침에 아이들이 기분좋게 집을 나서 주니 저또한 마음이 가볍고 기분이 좋네요
    큰아이가 학교를 꼭 같이 데려다 달라고 해서 이번에는 혼자 보냈거든요
    어제는 울면서 가서 마음이 안좋았는데 그래도 오늘은 먼저 다녀오겠다면 집을 나서주니 이렇게 기분이 편할수가 없네요
    방학이여도 보육교실을 보네는 마음이 그닥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녀오면 재미있었다고하니 그걸로 위안 삼네요
    내일은 아이들을 위해 눈썰매장 갑니다 고달픈 하루가 되겠지만 그래도 하루 잘 놀다 오려구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시고 행복한 주말 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3.01.11
  • 수업시작전 잠시 들렀어요~~^^

    오늘은 어떤 이쁜 작품들을 보여주실지 기대가 되는 날이기도 하고 6주단기반들은 마무리하는 날이라 섭섭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하네요~~

    모두 즐거운 금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3.01.11
  •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났어요..
    오랜만에 푹 잤어요..
    ㅋ덕분에 신랑과 아들은 아침을 사과로 대신 했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ㅋ울 장쌤이 요로코롬 대대적으로 공개를 하셨으니 진짜루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일이 너무 커진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어차피 하기로 한거니까 최선을 다하겠습당..
    많이들 도와 주실꺼죠^~^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1
  • 좋은아침~~~좋은하루되세용~~
    역시 폰중독인가 봅니다 한동안 폰없을땐 허전하고 두리번거리게 하더니 휴대폰 소지해도 된다는 간호사언니 말에 감격까지 하더이다. 맨먼저 가족과 통화후 카페나들이부터하고 가끔 작품구경하는게 그렇게 좋네요~
    집에 혼자있을 봉틀군도 보고싶구~~~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3.01.11
  • 내일 부터는 날씨가 좀 풀린다니 좀 돌아다녀 봐야 겠어요.
    맨날 추워서 집에만 있다보니 포동포동해 지는게 느껴지네요..ㅋㅋ
    춥다고 집에만 있으니 더 나태해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1.11
  • 저도 우리집을오픈했습니다~~
    수원경기지역 모임을 제 작업실 겸 사무실 제 방을***조금의 망설임은 있었으나 장소 찾고 시간 정하고 기타등등 여러가지가 줄어들고 식당보다는 덜 어수선하고 커피전문점보다는 실속있어서 제 입장에선 장점이 더 많았어요~늘 사무실이나 작업실을 쓰다가 모두정리하고 집으로 들어오니 우선 가족얼굴을 자주봐서 좋고 월세와관리비 등등 경비 지출이 줄어서 또한 좋은듯해요...물론 단점도 있겠지만 차차 적응되면 괜찬을거라 생각됩니당~~~
    참석해주신 모든 선생님들 모두 찾아주셔셔 감사해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1.10
  • 출책이용~~~ 작성자 (진주윤하네)송 인 숙^^ 작성시간 13.01.10
  • 카레라이스로 저녁 먹구 귤 까먹고 있네요. 식구들이 귤 너무 좋아라 해서 벌써 10 박스는 사 먹은 것 같아요 한참 먹을때라 금방 밥 먹었는데 피자 시켜달라구 울 아들들이 아빠를 꼬시고 있네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0
  • 오늘은 오후에 아이들 마스크 만들면서 시간 보냈어요~~^^ 아이들 방학 관계로 밖에 나가는 시간이 줄어들다 보니 집에서 재봉틀과 노는 시간이 많아지네요~~ㅎㅎ 더 잘된건가요?? ㅋ 좀전에 저의 큰애 중학교 배정 결과가 나왔는데 1지망에 배정받게 되어서 다행이다 싶어요~~ 젤로 집과 가까운 학교라~~ㅎ 맛난 저녁 웃음을 반찬으로 곁들여 같이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10
  • 며칠전 바보같은 짓을 했어요.. 계좌이체를 잘못했더군요.. 하필 예금주 끝자리만 틀리더군요.. 은행에 신고하고 오늘 연락 왔는데.. 안 돌려 주겠데요. 뭐. 세상이 험하니, 보이스피싱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많지 않은 돈인지만, 좀 괘심하더군요. 법으로하면 형사처벌 받는다고 하던데... 씩씩거리다가, 그냥.. 액땜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아직 설전이니깐요. 더 좋은일이 생기겠죠.. 그래도 한마디 하고 싶어요.. 야... 이보시오.. 통장확인하면 진실을 알것인데, 양심도 없이 살고 싶소?? 라구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1.10
  • 오늘은 기회가 되어 박수건달시사회에 다녀왔어요...
    조금은 가슴을 울리는 영화네요.
    한번 보세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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