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31일 대전에 갔던 딸들이 낼 온다네요.. 딸들 무서워서 대청소했어요.. 좀 깐깐하거든요.. 애들없을때.. 공부한다고 열흘간 열공했네요.. 낼은 남편이 제가 좋아하는 소고기 사준다네요..푸하하하~~` 추운겨울 건강관리 잘 하세요...작성자소잉수석강사/장윤영작성시간13.01.11
아침에 아이들이 기분좋게 집을 나서 주니 저또한 마음이 가볍고 기분이 좋네요 큰아이가 학교를 꼭 같이 데려다 달라고 해서 이번에는 혼자 보냈거든요 어제는 울면서 가서 마음이 안좋았는데 그래도 오늘은 먼저 다녀오겠다면 집을 나서주니 이렇게 기분이 편할수가 없네요 방학이여도 보육교실을 보네는 마음이 그닥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녀오면 재미있었다고하니 그걸로 위안 삼네요 내일은 아이들을 위해 눈썰매장 갑니다 고달픈 하루가 되겠지만 그래도 하루 잘 놀다 오려구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시고 행복한 주말 보네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3.01.11
좋은아침~~~좋은하루되세용~~ 역시 폰중독인가 봅니다 한동안 폰없을땐 허전하고 두리번거리게 하더니 휴대폰 소지해도 된다는 간호사언니 말에 감격까지 하더이다. 맨먼저 가족과 통화후 카페나들이부터하고 가끔 작품구경하는게 그렇게 좋네요~ 집에 혼자있을 봉틀군도 보고싶구~~~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3.01.11
저도 우리집을오픈했습니다~~ 수원경기지역 모임을 제 작업실 겸 사무실 제 방을***조금의 망설임은 있었으나 장소 찾고 시간 정하고 기타등등 여러가지가 줄어들고 식당보다는 덜 어수선하고 커피전문점보다는 실속있어서 제 입장에선 장점이 더 많았어요~늘 사무실이나 작업실을 쓰다가 모두정리하고 집으로 들어오니 우선 가족얼굴을 자주봐서 좋고 월세와관리비 등등 경비 지출이 줄어서 또한 좋은듯해요...물론 단점도 있겠지만 차차 적응되면 괜찬을거라 생각됩니당~~~ 참석해주신 모든 선생님들 모두 찾아주셔셔 감사해요^*^ 작성자소잉수석강사/김성순작성시간13.01.10
오늘은 오후에 아이들 마스크 만들면서 시간 보냈어요~~^^ 아이들 방학 관계로 밖에 나가는 시간이 줄어들다 보니 집에서 재봉틀과 노는 시간이 많아지네요~~ㅎㅎ 더 잘된건가요?? ㅋ 좀전에 저의 큰애 중학교 배정 결과가 나왔는데 1지망에 배정받게 되어서 다행이다 싶어요~~ 젤로 집과 가까운 학교라~~ㅎ 맛난 저녁 웃음을 반찬으로 곁들여 같이 드세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1.10
며칠전 바보같은 짓을 했어요.. 계좌이체를 잘못했더군요.. 하필 예금주 끝자리만 틀리더군요.. 은행에 신고하고 오늘 연락 왔는데.. 안 돌려 주겠데요. 뭐. 세상이 험하니, 보이스피싱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많지 않은 돈인지만, 좀 괘심하더군요. 법으로하면 형사처벌 받는다고 하던데... 씩씩거리다가, 그냥.. 액땜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아직 설전이니깐요. 더 좋은일이 생기겠죠.. 그래도 한마디 하고 싶어요.. 야... 이보시오.. 통장확인하면 진실을 알것인데, 양심도 없이 살고 싶소?? 라구요.. 작성자안성홈스쿨/김지안작성시간1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