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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정말 좋은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힘들고 우울한 일 생기시면 ...카페에 들러서 기분전환 하시고
바느질 하시면서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02 -
새해 첫 출근날이네요~~^^
밤에 눈이 많이와서 조금은 걱정스럽지만 즐거운 맘으로 첫단추 잘끼우고 와야겠어요 ㅎㅎ
모두 운전조심 하세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3.01.02 -
늦은밤에 잠시 다녀갑니다..
새해도 벌써 첫날이 거의 끝나가는군요...ㅋㅋ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오늘은 집에만 있다가 보니
벌써 하루가 다 지나갔네요..
뱃속 녀석이 위치를 잘못잡아서 한동안 힘들었는데..
이녀석도 새해가 되서인지 자리를 다시 잘 잡았다네요..ㅋㅋ
기왕이면 아들이길 바랬는데..이쁜따님이라네요...
내년에 두딸에 엄마가 된답니다..^^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1.02 -
반성하고 계획하고 마음의 편지를 썼다 지웠다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새해 첫날 다들 즐거우셨나요? 활기차게 하루하루 지나노라면 우리모두의 계획 한자락에 잘살았다하는 열매에 닿아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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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침 남편하고 큰딸이랑 셋이서 '레미제라블(장발장)' 봤습니다~~
뮤지컬형식의 영화란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나 아름답고도 슬픈 영화라서 2시간 40분간 몰입되어 봤습니다~~
노래로 하는 대사는 마음도 귀도 즐겁게 해 주었어요~~
영화가 마칠때 박수가 절로 나오는 감동적인 영화였어요~~
아직도 그 여운이 제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다이돌핀이 많이 생성된 새해 첫날이었습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영화가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따뜻하게 하네요~~
강추합니다~~
꼭 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01 -
새해첫날~~눈이너무마니 내린관계로...집안에 고립됐네여..ㅡㅡ^이궁..올해는 열씨미 살아보자!!결심.또결심.결심한 하루였네여...모두들 새해복 마니 받으세여~~~^^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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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돋이 보러 자는 아이들 깨워 사천 바닷가로 갔는데 구름이 너무 많아 결국 못 보고 들어 왔네요... 많은 인파 속에서 간절히 해가 나오길 기다렸는데...
2012년 앞만 보고 달려온 뜻 깊은 한 해 였던 것 같아요..
다가온 2013년.. 후회하지 않을 만큼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소잉 가족분들도 소원 성취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0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벽에 눈이 많이 내리고 춥고 영화를 보고 (레미 제라블) 나오는데 공기가 탁해서 그런지 몰라도 머리가 아프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1.01 -
인천에 놀러와있어요~~ 새해를 여기서 맞이하게되었네요~~^^ 지금은 또 눈이오고있어요~~ 올한해 저에게는 새로운길에서 또다른 인생전환점을 만나게 되어 뜻깊은 나날들을 보내게 되었어요~~ 모든 소잉가족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행복가득한 한해되시길 바래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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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첫날입니다~~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한살 더 먹은 만큼 마음도 성장하여 많은 이들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01 -
2012년은 정말 많이 일이 있고 인생의 전환점이 된 한해였어요..
너무 빠르게 지나간 한해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봉틀이와 행복하고 힘든시간도 보냈답니다..
소잉카페 찾으시는 모든분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01 -
2012년 새해가 왔네요. 작년 한해는 제가 건강도 잘 챙기지 못하는 한해가 되었다면 올해는 제 미래를 위해 건강도 지키고 소잉도 잘 해 나갈수 있으면 합니다. 올한해도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잘 부탁드려요.. 새해에는 더욱더 번창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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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이제 두시간이 채 남지 않았네요. 모두들 한해 정리 잘 하셨는지요?
저는 2011년에는 뭐가 아쉬웠는지 훌훌 털어버리지 못했는데 올해는 재빨리 털어버렸네요 ㅎㅎ
저 개인적으로는 다른 해 보다 힘든 해 여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가오는 새해 모든일이 잘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2.12.31 -
12년도는 엄청 바빴던 한해 였습니다. 이리 저리 계산을 해보니 복 많이 받았던 한해 였습니다. 소잉에서 많은 보람의
열매도 있었구요. 13년도 소잉에 관계되는 모든분들 복 된 한해 되시길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