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같지 않은 하루네요~~ 그나마 교회라도가야 분이기를 느끼지 요즘은 캐롤도 밖에서 잘 안들리더라구요~~ 라디오에서나 열심이 들었네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올겨울 정말 추울것 같으면서도 벌써 봄학기 강의 계획서를 보내달라고 하는데가있어 겨울도 빨리 지나갈것 같아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12.25
어제는 눈이 와서 울 신랑만빼고 시댁식구들 모여서 맛난거 해먹고 늦게 집에 들어와 아들이랑 둘이 보냈어요.. 크리스마스 오늘은 아이랑 둘이 대청소를 했어요.. ㅋ밤세고 좀전에 들어온 신랑과 아들이랑 꼭 안고 자고 있어요.. ㅋ쌤들은 크리스마스 잼나게 보내고 있나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2.12.25
집에서 편하게 성탄절을 보내고 있어요.. 12시에 놀러 나간 울 아들은 아직도 오질 않고 있어요.. 6학년 마지막이라고 놀게 했더니만... ㅠ 산타할아버지가 어떻게 집에 들어 왔을까 아직도 의아해 하는 울 막내아들.... 동심이 넘 예뻐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2.25
남편과 함께 병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내요~~ 단둘이 여행 왔다 생각하면서 보내고 있어요~~ 자유롭게 다니지 못하고 자유롭게 먹지 못하는 거 빼고는 둘이 있는 시간 괜찮네요~~ 딸들이 그래도 어느정도 커서 다행이예요~~ 아빠가 아프면서 아이들도 심적으로 많이 성장하리라 믿어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일부러 하기는 힘들지만..... 우리 남편 비싼 수업료(?병원비,고생) 내고 인생 배우고 있지요~~ 저도 딸들도~~ 모두 모두 건강 잘 지키세요~~
딸들에게 같이 크리스마스 못 보내서 미안해서 영화 레미제라블 보러 가라고 했어요~~ 정말 음악이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 멋진 영화라고 하더라구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2.25
강릉은 눈이 오지않고 바람만 세차게 불고 있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인데 어릴적 그런 기분은 들지 않네요~~ㅎ 어릴적 성탄절 새벽에 교회 성가대에서 집집이 돌며 캐롤 불러 드렸던 기억이 문득 들어요~~ 옛추억 되새기는것두 가끔 좋을때가 있는것같아요~~ㅎ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