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생긴 아들이 벌써 커서 어린이집에서 첫 재롱잔치를 하네요..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가 떨려요.. 무대에서 울지 않고 잘할수 있을까.. 담임쌤도 남자아이들 세명이 걱정이 되서 잠을 못 주무셨다고 하실 정도로 개구쟁이 아이들이예요.. ㅋ그냥 잼나게 놀고 추억하나 만들어서 돌아왔음 좋겠네요.. 쌤들 ㅋ응원해 주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2.12.20
미국도 못 만든 여성 대통령을 남성위주의 사회인 한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네요^^ 앞으로 5년동안 엄청 기대됩니다^^ 저의 소중한 한표가 대한민국을 바꿀 것을 확신하며 투표했었어요~~ 남편과 전 서로 다른 분께 투표했는데 남편이 저한테 축하한다고 하네요~~~ㅎㅎㅎㅎ 겨울학기 좀 늦은 개강을 오늘 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수강신청 하시고 오시는 분들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분들 실망치 않도록 한학기 최선을 다해 가르쳐 드리고 싶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2.20
겨울이 맵게 추우면 이듬해 농사가 풍년이라지요~ 하~ 그 말 의지해 굳건히 이겨내야겠네요. 어찌나 맵게 추운지 정말 몸둥이가 바싹 오그라듭니다 ㅋㅋ 이상하게 오늘은 설레는 밤이네요. 낼 거사를 앞두고있어 그럴까요?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활짝웃는 좋은날 꿈꿔보렵니다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2.12.18
애국조회때 전체 학생들 앞에서 장애우 친구 잘 도와줬다고 상받았다고 좋아 하네요 아들은 엄마 누나가 티비에 나왔어 우리반 애들이랑 봤어 자랑 스러워 합니다 부모는 어쩔수 없나봐요 상 하나에 좌우 되다니 인성이 중요 한다는건 말 뿐 이었나 봐요 T.T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12.18
오늘 내일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운전조심들 하시구요. 내일은 대통령을 저희손으로 뽑는 날입니다. 5년동안 힘들게 살았으니 이제 우리손으로 제대로된 대통령을 뽑아보자구요 물론 대통령 후보자들이 맘이 드는 사람이 없더라도 사회 범죄 4대악중에 불량식품을 말한 그네라는분이 대통령이 될수는 없다 생각하기에 ㅋㅋ 머 그외에 굉장한 어록이 많지만 .. 미국에서는 2000km 를 달려가서라도 투표를 한다고 합니다. 우리도 여자들의 파워를 보여주자구요. 꼭 한표 찍어주시길~ 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시간12.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