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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력을 들여다보니 며칠남지 않은 날들에게 넘 휙 지나가지 말아달라 부탁하고 싶어지네요~~^^
    삐뚤어져 있던 제 맘 한구석을 얼른 제자리로 돌려놓고 2013년을 맞아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잠자리에 들렵니다~~
    행복한 꿈들 꾸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20
  • 울아들 장염 걸려 유치원에 못 갔어요. 먹보 아들 오늘 굶었다고 얼굴이 반쪽이 됐어요. 빨리 낳아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20
  • 싸구려 장갑을 하나 얻었는데 너무 얇아서 그런가 스마트폰이 죽죽 잘 긁어 집니다. 장갑이긴하나 손은 시리고 그러나 스마트전용 비싼 장갑보단 현저히 저렴하니 횡재인가요 아닌가요?? ㅎㅎㅎ 작성자 대구/하은주 작성시간 12.12.20
  • 점심먹고 왔어요.
    오랫만의 출석이네요....
    날이 점점 추워지네요...
    감기와 친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2.20
  • 늦은 나이에 생긴 아들이 벌써 커서 어린이집에서 첫 재롱잔치를 하네요..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가 떨려요..
    무대에서 울지 않고 잘할수 있을까..
    담임쌤도 남자아이들 세명이 걱정이 되서 잠을 못 주무셨다고 하실 정도로 개구쟁이 아이들이예요..
    ㅋ그냥 잼나게 놀고 추억하나 만들어서 돌아왔음 좋겠네요..
    쌤들 ㅋ응원해 주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20
  • 미국도 못 만든 여성 대통령을 남성위주의 사회인 한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네요^^
    앞으로 5년동안 엄청 기대됩니다^^
    저의 소중한 한표가 대한민국을 바꿀 것을 확신하며 투표했었어요~~
    남편과 전 서로 다른 분께 투표했는데 남편이 저한테 축하한다고 하네요~~~ㅎㅎㅎㅎ
    겨울학기 좀 늦은 개강을 오늘 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수강신청 하시고 오시는 분들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분들 실망치 않도록 한학기 최선을 다해 가르쳐 드리고 싶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20
  • 추운날씨에 표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드뎌 조끼 주문했어요.
    예쁘게 만들어서 사진 올릴께요.
    작성자 밥독 작성시간 12.12.19
  • 드뎌 선거투표가 끝이 났네요~~^^ 낼부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갈려는지.. 아무쪼록 살아가는데 힘이 되어주는 대통령이 되셨음 하는 간절한 바램이예요~~ 지금까지와는 달리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19
  • 아점을 먹고 투표장소인 동네 초등학교로 향했는데 줄이 굉장히 길더라구요. 이번선거는 예전선거보다 국민들의 관심이 확실히 많아진것같아요.
    어떤분이 대통령이 될지 정말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려야겠네요~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2.12.19
  • 투표는 하셨나요?? 어제보다 더 춥겠다는 예보였는데 햇님이 비추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찍은 후보가 당선되길 바라며 이제 랑구랑 투표하러 가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2.19
  • 투표 하고 인증샷도
    비밀 투표인데 아들이랑 함께
    체험 했어요
    투표의 소중함 알려 주고 싶어
    함께 했어요
    이번엔 꼭 제대로 해주실분이면 좋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2.19
  • 서울가는중! 넘춥네요~*
    이사하느라고 넘 오랫만에 들어옵니다~
    이사해서 할일은많고 까마득하게 느껴지네요~
    언능해야하는데...^^♥
    부지런히 봉틀이 돌려야겠네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12.19
  • 투표하는날.. 늦게 일어 났어요. 밥먹구 늦게 ㅋㅋ 바로 1분도 안걸리는 투표소라 사람 없을때 가야 겠네요.. 울아이들 미래를 밝혀줄 후보에게 한표해야겠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2.12.19
  • 겨울이 맵게 추우면 이듬해 농사가 풍년이라지요~
    하~ 그 말 의지해 굳건히 이겨내야겠네요. 어찌나 맵게 추운지 정말 몸둥이가 바싹 오그라듭니다 ㅋㅋ
    이상하게 오늘은 설레는 밤이네요. 낼 거사를 앞두고있어 그럴까요?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활짝웃는 좋은날 꿈꿔보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2.12.18
  • 내일 학교에 안 간다고 울 아들은 신났어요... 저도 내일은 집에서 방 콕 하려구요...
    울 막내아들 데리고 투표하려 합니다... 나이가 드나봐요,.. 선거에 관심이 좀 생겼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18
  • 오늘 하루는 넘 바쁘게 보내고 저녁모임이 취소되어 지금은 한가하게 카페 둘러보고 있습니다~~
    졸음이 밀려와서 얼른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18
  • 딸아이가 "엄마..국어는 잘봤는데 다른건 엄마가 실망하실까봐 못보여드리겠어요..."ㅡ,.ㅡ"
    예전부터 성적가지고 혼내본적이 없는데 왜 이런말을 할까요....
    열마디 말보다 표정으로 다 티가 났었나봅니다....ㅜ,ㅜ+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2.18
  • 애국조회때 전체 학생들 앞에서
    장애우 친구 잘 도와줬다고
    상받았다고 좋아 하네요
    아들은 엄마 누나가 티비에 나왔어
    우리반 애들이랑 봤어
    자랑 스러워 합니다
    부모는 어쩔수 없나봐요
    상 하나에 좌우 되다니 인성이 중요
    한다는건 말 뿐 이었나 봐요 T.T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2.18
  • 오늘 내일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운전조심들 하시구요.
    내일은 대통령을 저희손으로 뽑는 날입니다.
    5년동안 힘들게 살았으니 이제 우리손으로 제대로된 대통령을 뽑아보자구요
    물론 대통령 후보자들이 맘이 드는 사람이 없더라도 사회 범죄 4대악중에 불량식품을 말한 그네라는분이 대통령이 될수는 없다 생각하기에 ㅋㅋ 머 그외에 굉장한 어록이 많지만 ..
    미국에서는 2000km 를 달려가서라도 투표를 한다고 합니다.
    우리도 여자들의 파워를 보여주자구요.
    꼭 한표 찍어주시길~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12.18
  • 추운 날씨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야겠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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