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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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선배들이 건강식품에 열광하는 이유를 이젠 조금씩 알 것 같아요~~ 나이 들고 있는 증거겠지요~~ 건강식품이나 보약 안 먹고도 잘 견디뎐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몸이 그런 걸 원하네요~~ 만병의 독은 스트레스!!! 결국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거죠~~ 몸 건강을 지키려면 마음 건강을 먼저 지켜야겠지요~~ 생야채 생과일로 이루어진 생식을 곁들인 식사를 하다보니 육류도 간식거리도 땡기지 않네요~~ 몸에 익숙해 지는 건지~~~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18
새벽 5시에 깨어나서 다시 잘까 하다가 컴앞에 앉았어요. 흐..음.. 저보다먼저 와서 가신분들도 않으네요.. 좋은하루 활기찬 하루 여세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2.12.18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안성]장성숙
작성시간
12.12.18
가입하고 처음들어왔네요.. 홈패션에 푸욱 빠져서는 시간가는줄 모르네요!!
작성자
밥독
작성시간
12.12.18
휴~~ 오늘도 이것저것 하다보니...벌써 12시가 넘었네요.. 요즘은 왜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 시간을 잡아 놓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빨리 가버리네요.. ㅋ갑자기 피로가 몰려와요... 이젠 자야겠어요..내일..아니 오늘을 위해서.. 모둥 즐거운밤 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18
지난주 일욜 4과목 기말고사를 잘치고,ㅎㅎ 방학준비가 시작되었지용~~그치만 자유는 쉽게오지 않네요... 담주까지는 마무리 해야할 일들이 많이 있어요..추운겨울 잘 지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2.12.17
날씨가 포근해서 너무 좋았는데 내일 또 추워진다니 벌써 걱정입니다 제발 폭설만 내리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모두들 추위 잘 이겨내시구 건강 잘 챙기셔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2.17
오늘 세번째 수업받고 왔구요. 두번째 작품 통장지갑을 만들고 왔답니다.아직은 모든게 신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네요.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구요. 즐건 저녁되세요.
작성자
참맘
작성시간
12.12.17
오늘에 최선을 다한다면 행복이라 여기세요...새로운 월요일..벌써 12월도 중순을 넘어갑니다. 대선도 있는 주...투표는 꼭 해야 겠지요...ㅎ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 하시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감기조심...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2.12.17
수강생분들 커리가 한분도 겹치는게 없어서 재복습 되네요 수업시간 바쁘긴 하지만 즐거운 비명이죠 늘 얼굴과 성함 다르게 불러 미안 했는데 이제는 이름도 척척 불러 드린답니다 제가 잘 못 외웠거든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2.17
춘천 수업 마치고 잘 왔어요. 날도 추운데 열심히 하시려는 열의로 추운 줄도 몰랐네요. 차 안에서 먹으라고 빵 까지 챙겨주시는 분도 있어서 훈훈했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17
왔다~갑니당~
작성자
순천 송정숙
작성시간
12.12.17
출석이여^^ 오늘은 많이 포근해 졌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군산/미연
작성시간
12.12.17
출석... ^^ 오늘은 날씨가 그래도 푸근~~한것 ^^ 같아요 내일부터는 다시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는데.... 걱정이예요 ^^ 샘들 모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 오늘하루도 화이팅.....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2.17
벌써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서울/박시현
작성시간
12.12.17
오늘도 내 마음을 비우고 남의 것을 받을 수 있는 하루 살기를 소망합니다^^ 건강한 하루 하루 사시도록 마음을 잘 다스리시고 피를 깨끗하게 하는 음식 드시고, 운동도 꾸준히 하셔서 건강하게 사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17
오늘 아침 넘 졸립네요. 그래도 또 한주를 시작하네요 겨울이 넘 길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2.12.17
12월도 벌써 4주째 접어드는 월요일 아침~ 남은시간도 알차게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순천/손정란
작성시간
12.12.17
어제.오늘은 모처럼 집에서 푹 쉬었어요. 만두도 빚구. 주문 받았던 것도 마무리 하구. 울 아들 모자도 하나 만들어 주고. 내일 춘천 수업 갈 준비도 하고 이제 자야 겠어요.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16
지인집에 초대를 받아 가는 길입니다 갑작스런 초대이기에 급조해서 만나는 분들 작은선물하나씩 만들었는데 맘에 들어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 좋다는 핸드메이드ㅋㅋ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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