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여유를 즐겼어요.. 아들 낮잠 자는 시간을 이용해 형님들이랑 비료푸대를 하나씩 들고 집옆 비탈길에서 신나게 썰매를 탔어요..ㅋㅋ평균나이 46세 입니당.. 얼마만에 타 보는건지..비료푸대썰매 타보신분들만 그 기분 아실꼬예요^.^ 잠깐이지만 어릴적 생각도 나고 정말 신나게 놀았답니다^♥^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2.12.10이미지 확대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번주에 이어 요번주도 스키타러 갔다 왔어요.울 아들이 6 학년 인데 무서움을 많이 타 못 배웠거든요.그래서 졸업 하기전에 가르쳐 주려구 저도 같이 배우고 있어요. 넘 추워서 재미 있는 줄도 모르겠네요 ㅎ 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2.09
오늘은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다독상에 저희아이들이 선정되어 시상식에 참가했습니다~~^^ 제작년에 이어 두번째상입니다~~ㅋ 저는 수업땜에 참석을 못하고 대신 남편이 다녀왔는데 올해는 가족케잌 만들기 행사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첨으로 만들어 본 케잌에 넘 신나하더라구요~~ㅎ 매주마다 도서관에 다니는건 귀찮지만 그래도 오늘같은 기쁜일이 생기는걸 보니 뿌듯함은 있네요~~^^ 오늘은 정말로 추워요~~ 낼 시작하는 한주를 위해서 오늘하루는 집안에서 충전을 하셔도 좋을듯 싶어요~~ㅎ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