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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차 입석 타고 가요.
    20
    분이라 다행 겔럭시로 카페서 놀며 . ..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1.17
  • 해가짧아서~~이시간에도 너무 캄캄합니다~^~~^절기를 속일수는 없다는말이 맞네요~~좋은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17
  • 이제 D-1네요^^ 비가 많이 옵니다.. 행사 치르기는 불편하지만 잘산다는 옛말을 생각하며~~ 하루 무사히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일찍 잠자리로~~ 낼 머리도 해야하고 할일이 많네요.. 다행히 11시 식이라 좀 느긋하겠어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16
  • 업무가 끝나가는 밤입니다..낼 일찍 서울가려면 일찍 자야겠죠??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16
  • 오늘 가입했어요 작성자 박시현 작성시간 12.11.16
  • 오후가 되니 더 추워지는 것 같아요...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1.16
  • 낮엔 햇살이 따뜻해서 넘 좋더니 지금은 흐려지면서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추워지려나 봅니다~~
    벌써 주말이 다가옵니다~~ 즐건 주말들 보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6
  • 오늘 저녁부터 전국적으로 비가온다더니 아침부터 흐리네요.. 기온도 많이 내려갔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김신애(서현) 작성시간 12.11.16
  • 오늘.. 날씨가 어제처럼 흐리네요..계속 이러니. 맘도 쓸쓸한것ㅇ... ^^ 요즘 아이들 생일잔치가 넘 많아요.. 오늘도 초대받아 가지만, 참으로 개인적으로 부담스러워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16

  • 한 택시기사가 흑인을 태웠다.


    한참 달리는데 동료 택시기사에게서 전화가 왔다.
    "지금.. 손님 몇 명 태웠어?"
    "연탄 한 장!"

    목적지에 도착해서
    택시요금이 만원이 나왔다.
    그런데 흑인손님이 달랑 오백원짜리 하나를 내밀었다.

    택시기사가 정중하게...
    "손님 만원인데요..."

    그러자 흑인손님 왈!
    "연탄 한장값이예요!"

    ㅋㅋㅋ
    그래서 늘 말조심해야 한다는 것!

    웃는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1.16
  • 화요일에에 처음으로 딸아이땜에 대학병원 응급실 갔다왔어요^^ 네살동안 큰일한번 없던 딸이~~~
    엄마 밥하고 아빠는 씻는동안 장남감 갖고 놀다가 입속을 다쳐네요ㅠ.ㅠ
    얼마나 놀래는지 피가 쏟아지는데~~ 애는 아프고 병원은 왜이리 처리가 늦는지
    정말 힘들었어요 응급실 정말 넘 해요...
    의사오는데 한시간 검사대기 한시간 주사맞고 한시간 검사결과 기다리는데 두시간 애는 울고있는데
    오후8시에 가서 새벽 두시에 귀가했어요 다행히 수술은 안해서 천만다행이예요
    하루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는데 어제부터 먹네요~~~다시는 응급실 안가고 싶네요 ㅠ.ㅠ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11.16
  • 남편이 외국 간 바람에 아주 홀가분하네요. 들으면 삐질라 ㅎㅎㅎ화요일 온다니 ㅎㅎㅎ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1.16
  • 오늘은 오전 7시 부터 저녁11시 까지 눈코뜰세 없이 바빴네요~~
    지금 너무 졸립긴 한데 이평화를 누리고 싶어 잠시 구경하고 가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15
  • 하하 떡갈비 맛좋은거 아시죠? 어제 광주 진짜진짜 원조1호 떡갈비집에서 포식했습니다^^ 건강을 생각하면 풀들을 좋아해야하는데 전 남의살이 예쁘니 큰일이에요
    짐 울집 주방에선 콜팝과 치즈스틱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축구를 좋아해 야간훈련받는 아들을 위한 간식이죠~~다들 애들델고 놀 러오셔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15 '하하 떡갈비 맛좋은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들 급하다고 문자 옵니다
    전화 가능해 ?
    햄스터 둘 싸운다고 T.T
    애들 한테는 중요한 일인데 전
    따로 두면되 ~~~!!
    키자니아 견학가서 그냥 온 아들
    돈 생각에 아들 혼내고
    돌이켜 보니 혼자 지갑을 사 왔더라구요
    엄마 욕심에 아들을 혼
    낸거 같아 미안해 하고 안아 줬네요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되는걸
    자꾸만 이기적인 제가 되는듯
    반성 됩니다 T.T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15
  • 제가 힘들어서 일까요?
    요즘 제 주위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너무도 많은것 같아 속상하네요...
    날씨가 쌀쌀해 지니까 더 가슴아파오네요.....
    저도..... 그들도.....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1.15
  • 맑은 하늘 입니다..기온이 좀 떨어진듯 하네요..ㅠ
    건강 챙기시는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2.11.15
  • 날씨가 좋은 하루예요. 간만에 여유가 있어 파마 하러 왔어요. 예쁘게 머리하구 아들 학예회 발표 보러가요. 초등학교 마지막 발표회라 흐뭇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5
  • 난 행복합니다....내 소중한 사람....그대를 만난 건.....세상이 내게 준 선물...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어제 이 노래가 생각 나면서 내 마음이란 맘이 들었습니다~~
    참 많은 사람을 만났고 그분들 때문에 난 행복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중에 으뜸은 남편이죠~~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15
  • 요즘은 내가 왜이리 개을러 졌을까?...스스로 책망도 하며 일거리가 줄어들면 내게문제가 있다는 신호인것을 스스로 느끼며 어떠한 일이든 끝이라는 것은 없고 중요한 것은 그자리를 유지하는데 있습니다. 지속해서 유지하지 못하는 자리는 정상에 설 수 없습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개인의 역활이 이어지도록 토끼형이 아닌 거북이형으로...^^ 오늘도 출발 합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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