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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려고 해요~~
    마음이 편하면 행복해요~~
    내가 뭔가를 추진하려 할때 꼭 발목 잡는 놈이 있더라구요~~
    바로 생각(걱정)이란 놈이 그래요ㅜㅜ
    주저 앉도록 물러서도록 하더라구요~~
    오늘도 그 생각(걱정)에 지배 받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 잘 해서 행복한 하루 만들어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9
  • 한사람만 고마워만하고 고운시선으로 바라봐주는건 그리 오래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귀히여기는 서로의 마음이 느껴질때 사이가 더욱 깊어지는것을...상대적으로 응대하게 된다는 어떤이들의 말이 새삼 고개를 끄덕이게합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09
  • 밤은 깊어가고 잠은 오지않고 잠시 들렸다 갑니다..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2.11.09
  • 오늘 강릉 동남한과에 갔어요~~ 24일에 울막내도련님 결혼식이 거든요~~ 이바지 음식과 같이 보낼것과 집에서 먹을것들을 사러 다녀 왔어요 이곳 한과는 생강향이 나면서 크게 달지도 않아 먹을 때마다 맛나요~~ 쌤들께서도 드셔보세요~~
    강릉들어가는 고속도로 이산 저산의 단풍~~ 음 구경 잘했답니다 심부름도 하고 눈도 즐겁고 한과 공장 사장님께서 준 한과를 먹으면서 운전하는 내내 기분 짱이였답니다 ㅎㅎ
    오전에 얼릉 볼일보고 오후엔 앞치마 주문건을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저녁에 직장반 수업까지 ~~와~ 오늘 전 바
    쁜하루 였어요 하지만 즐거운 하루 였답니다 쌤들께서도 항상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08
  • 요즘 학교비정규직 총파업으로 낼 아이들학교 급식을 안한다고 하네요~~ㅠ 김밥을 싸주겠다했더니 싫대요 두녀석다요~~
    특별히 맛있는 반찬으로 부탁한다는 아들래미~~
    낼 아침은 일찍 일어나 도시락준비에 좀 바쁠것같아요~~ㅎ
    파업이 얼른 끝나기만을 바래야할듯 싶어요~~
    제가 학교 다닐때 친정엄마께선 자식세명의 도시락을 매일 어찌 챙기셨는지 새삼 미안해지는 밤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8
  • 하루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벌써 주말을 향해 달려 가고 있네요..
    매일 같은 일의 반복이지만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려 노력 중입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8
  • 찌푸드하게 흐린 날이네요 늦었지만 미뤄두었던 예방접종을 오늘은 하려구요 숙제 하나 해결이네요 예방접종을 하는게 안하는것보다 나은가?싶으면서도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리나싶구 생각이 많지만 접종하는걸루다가 결정하였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08
  • 미싱초보 어제는 슬리퍼 만들었네요~~ 온 몸에 힘이~~ 완죤 몸살~~ ^^
    그래두 넘 잼나구 좋아요~~ 진작 배울껄~~^__^
    작성자 아침이슬 / 화천 작성시간 12.11.08
  • 신문만 보구 책하고 거리가 멀던 남편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기적같은 일이예요~~
    조금씩 의미있는 말을 해서 놀라워요~~
    점점 대화가 더 잘 될 것 같군요~~

    작업방에 들어간 남편 왈~~
    "귀신 나오겠다"
    정리해야 하는데..... 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8
  • 초등학교 6년! 중학교 고등학교 3년씩 6년!
    아니 어쩌면 훨~씬 그 이전부터 우린 대입을
    위해 공부를 해왔다해도 과언이 아닐꺼다~

    예전 수능시험전날 밤잠 못자고 설쳤던 기억이 난다.
    그대들은 나처럼 떨지말고, 그동안에 준비한 실력 마음껏 뽑내기를~~~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들 홧팅♥♥♥♥♥♥♥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11.08
  • 저녁은 중화요리로 먹고 왔어요.밥 하기 싫었는데 ㅎ 내년에 학교들어 가는 아들땜에 요즘 한글 이며 수학이며 책 읽어 주느라 저녁이 바쁘네요. 바쁜 일상이지만 행복을 느낍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7
  • 안녕하세요^^* 작성자 박시연 작성시간 12.11.07
  • 하루가 참 빨리도 지나갑니나~~^^
    오늘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대부분 괜찮다고 나와 다행이다 싶어요~~
    해가 가면 갈수록 건강의 중요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생활속에서 의식을 하지 않고 망각한다는거겠죠~~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7
  • 예전에 섭외 받았던게 응모 하라고
    연락이 왔네요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 지네요
    어려운 미션이 아니라 걱정은 없지만
    솜씨가 없느지라 ㅋ
    오늘밤도 잠 못 자겠네요 ㅋ~~
    난 넘 잘 해 주문 걸어야 겠어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07
  • 배우고 싶은 맘 굴뚝같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뭐부터 들여다봐야할지..혼자서 하긴 힘든가봐요...ㅡㅡ; 작성자 부천/노여진 작성시간 12.11.07
  • 저도 가입....홈플에서 잠시 퀼트랑..홈배우다가..아가땜시 잠시..이제다시 도전..좋은하루 되게요...화이팅. 작성자 순천/김향미 작성시간 12.11.07
  • 오늘은 운좋게 직행열차를 탔어요^^
    편안히 앉아 까페 들러보고 있어요. 공기는 차지만 상쾌하고 따뜻한 햇살이 기분좋아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11.07
  • 오늘은 남편생일~~아침 일찍나와 밤11시가 넘어야 퇴근하는 아내때문에 어젯밤 생일상을 차려줬네요ㅠㅠ 그래도 싫은 내색없이 기뻐해주는 남편때문에 전 부자입니다 ㅎㅎ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07
  • 아침일찍. 일어났는데.. 정말 춥네요.. ^^ 청주가는길 모두들 즐겁고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07
  • 기쁩니다~~ 원장쌤고맙습니다 미싱 보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더 열심히 쉽게 쉽게 귀에 쏙들어 오게 가르치겠습니다~~
    저희 공방에 새로운 수강생이 들어 오셨어요 ~~ 이상하게 수강생들 모두 초등학교쌤이 예요~~혹 까다롭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수업을 나가니 모두들 학생같아요~~ 열정이 남다르세요 우리공방에서 제일루 잘하시는 쌤께서 작품자랑에 마구마구 올리고 싶어 하세요~~ 기대가 됩니다 벌써 선물도 제법 많이 하셨다합니다 저에게 자랑 많이하세요 이런 수강생만 계시면 가슴이 뿌듯해요 오늘은 좋아좋아 아주좋아입니다~~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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