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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비가계속내리네요
    식구모두감기에걸려서방콕중에요
    감자탕시켜서점심먹고배브르게누워서쉬고있답니다
    소잉가족분들도주말잘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10.27
  • 비가 내려서 좀 추운 아침입니다~~
    오늘도 바쁜 스케쥴이 있어서 본사교육 참석을 못 해서 아쉽습니다ㅜㅜ
    본사교육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 될 샘들, 화이팅!!!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27
  • 오전수업엔 이상이없던 미싱들이 야간반에서는 계속 바이러스가 걸린것처럼 고장 연속이였어요~~ 헐 정신없었답니다
    한편으로는 야~이런 미싱에서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수강생들이 대단해 보였답니다~~ 속으론 공방에 있는 공업용 미싱을 셋팅해서 사용했으면 하는 마음이였어요~~ 모두들 대단한 분들이랍니다~~^^ 더열심히 가르쳐 드려야겠어요
    내가 알고 있는 전부을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0.26
  • 수업다녀와서 출첵합니다..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수업끝나고 나면 배가 꼬르륵....ㅋㅋ
    밥먹고 위대한 탄생 보고 있네요..ㅋㅋ
    요즘 노래잘하는 친구들 목소리 들으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ㅋㅋ
    태교까지 덤으로 하고 있어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10.26
  • 오늘 하루는 바쁘게 보냈어요~~^^ 주문받은 커텐 오늘 다 완성해서 달아주고.. 저녁은 딸램이 먹고싶단 뼈감자탕을 만들어 배불리 먹었어요~~ㅎ 비가온다해서 그런지 허리가 왜이리 아픈건지~~ 병원치료가 또 필요한가봐요~~
    낼은 주말이네요~~ 한주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전 주중이 좋은데..ㅋㅋ 즐건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6
  • 비가 내려요 막내는 얼집두 안간다고 떼를 써서 하루종일 붙어 있었어요ㅠㅠ 할 일들을 미룰 수 밖에요 낼부터 주말이라 또 같이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울 애들은 엄마 생각은 조금도 못하네요 몸도 무거운데ㅠㅠ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10.26
  •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예요.. 아침부터 일이 있어서 갔다가 백화점 구경가고 원단구경가고 지금 들어왔어요..
    들어오니, 집이 엉망이네요.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낼 작은아이 소풍에 갈 간식 미리 만들어 놓고 자야겠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26
  • 오늘 중간고사 끝났어요 조사론셤이 넘어려워서 머리 쥐나는줄 알았어요 ㅎㅎ 마음이 가벼워 졌어요
    셤끝나고 하늘을 보니 가을이 벌써 저만치 가고 있네요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10.26
  • 날씨가 너무 좋은 하루네요~~
    이제서 늦은 점심먹고 잠시쉬는사이 들렸다 갑니다
    나른할수도 있는 오후 시간 커피한잔으로 활가차게 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26
  • 가을은 참 아름답고 이뻐요..
    여기는 벌써 낙엽이 거의 떨어졌지만 그래도 좋아요..
    샘들도 즐거운 가을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0.26
  • 막내아들이 약간의 체기가 있어 약 먹고 원에 직접 데려다 주려구요...
    체기가 있어 아빠가 침을 놓으려 하니 울 아들 사색이 되어 이리 도망..저리 도망... 간신히 잡아 맞추었네요...
    겁이 많아도 너무 많아요...ㅎ 울 큰아들이 동생 보고... 나도 너 만할땐 그랬는데.. 이젠 하나도 안 아파.. 이러네요..
    아이들이 커 가는 것이 느껴지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26
  • 늦지만 소중한 이시간에 카페가입햇습니다~^^
    예전에 유정희 선생님 옷만들기 홈에 가입햇던 적잇엇는데 한 2~3년정도 접속을 못햇던거 같아요~
    찾고 찾다 이곳으로 오게 되엇는데 그 유정희 선생님이 맞으신지 몰겟습니다~

    다른 선생님이 운영하시는 곳이라 해도 쏘잉에 관련된 카페라 들뜬 맘으로 가입인사 올려 봅니다~^^
    작성자 hanaleelove 작성시간 12.10.26
  • 저도 늦은밤이 좋아요.. 이젠 눕기만 하면 되는 시간 ... 저는 11월까지 금욜까지 저녁수업이 있어서.. 하숙생이 되었답니다..
    그래도 목욜은 원주에서 8시면 돌아오기에 , 남편 좋아하는 부침개 부쳤답니다..
    이것저것 정리하고,,, 이제야 제시간입니다... 좋은꿈들 꾸시고... 행복+++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0.25
  •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가네요~~
    요즘은 가끔 나이도 까먹어요~~
    지금에 네 나이를 인정하기 싫은거겠죠~~
    하지만 올해도 얼마 안남았다는게 슬프고........
    오늘 보니 벌써 겨울학기 수강생 모집 준비를 하는 문화센타를 보니 벌써 겨울인 온것같아 마음이 머라 표현이 안되네요ㅠㅠ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25
  • 아이들 모두 잠들고.. 회식하고 술한잔 걸치고 들어온 남편두 잠들고.. 전 낮에 먹은 커피한잔에 이렇게 눈이 말똥말똥입니다~~^^
    이제서야 카페에 들어와 여유부리고 있어요~~ㅎ 혼자있는 이런시간들이 가끔 좋을때가 있어요..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시간~~^^
    행복한꿈들 꾸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5
  • 월화수목을 저녁수업을 하다보니 늘 이시간만이 저의 황금시간이네용~
    한주간도 빠르지만 어느새 오늘 이마트는 겨울학기 접수로 북적북적~
    한학기도 참으로 빨라요~
    벌써 가을학기도 절반을 넘었고~
    이젠 깊어가는 가을을 좀 만끽해야할듯 싶어요^*^

    모두들 평안한 저녁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0.25
  • 에구 힘들어 목요일만 쉬는데 목요일이 제일 바쁘네요. 하루종일 다니다 이제 들어왔네요.
    남편 회식 있다 하고 저는 친구와 사천 유명한 재건냉면 곱배기로 먹고 식식대며 컴하며 놀아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0.25
  • 아들 둘 ~~각자의 방에 쳐 넣어 공부 중 입니다 전 거실에 누워 이러구 있네요 ㅎ 목요일이 전 젤 피곤 한 것 같아요?얼릉 저녁 먹구 일찍 자려구요
    ~~^^ 편한 저녁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25
  • 오랜만에 발디딜틈 없던 베란다를 말끔하게 청소해써요...
    힘들긴 했지만 이맛(깨끗해진 베란다를 보며...) 힘들어도 청소하면서 사는거죠~~~ㅋㅋㅋ
    허리가 ~~~에구구 ㅡ,.ㅡ"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0.25
  • 아침 부터 정신이 없네요
    수강생 문자에 전화 하셨다는데 ㅜㅜ
    전 못 봤을뿐이고 ㅜㅜ
    엉덩이 살이 많아 그런가 진동을 못 느끼다니 ㅜㅜ
    전화가 오면 누군가 알아서 가져다 주면 좋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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