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수업엔 이상이없던 미싱들이 야간반에서는 계속 바이러스가 걸린것처럼 고장 연속이였어요~~ 헐 정신없었답니다 한편으로는 야~이런 미싱에서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수강생들이 대단해 보였답니다~~ 속으론 공방에 있는 공업용 미싱을 셋팅해서 사용했으면 하는 마음이였어요~~ 모두들 대단한 분들이랍니다~~^^ 더열심히 가르쳐 드려야겠어요 내가 알고 있는 전부을요~~~^^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2.10.26
수업다녀와서 출첵합니다..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수업끝나고 나면 배가 꼬르륵....ㅋㅋ 밥먹고 위대한 탄생 보고 있네요..ㅋㅋ 요즘 노래잘하는 친구들 목소리 들으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ㅋㅋ 태교까지 덤으로 하고 있어요,...ㅋ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10.26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예요.. 아침부터 일이 있어서 갔다가 백화점 구경가고 원단구경가고 지금 들어왔어요.. 들어오니, 집이 엉망이네요.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낼 작은아이 소풍에 갈 간식 미리 만들어 놓고 자야겠어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10.26
막내아들이 약간의 체기가 있어 약 먹고 원에 직접 데려다 주려구요... 체기가 있어 아빠가 침을 놓으려 하니 울 아들 사색이 되어 이리 도망..저리 도망... 간신히 잡아 맞추었네요... 겁이 많아도 너무 많아요...ㅎ 울 큰아들이 동생 보고... 나도 너 만할땐 그랬는데.. 이젠 하나도 안 아파.. 이러네요.. 아이들이 커 가는 것이 느껴지네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0.26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가네요~~ 요즘은 가끔 나이도 까먹어요~~ 지금에 네 나이를 인정하기 싫은거겠죠~~ 하지만 올해도 얼마 안남았다는게 슬프고........ 오늘 보니 벌써 겨울학기 수강생 모집 준비를 하는 문화센타를 보니 벌써 겨울인 온것같아 마음이 머라 표현이 안되네요ㅠㅠ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10.25
아이들 모두 잠들고.. 회식하고 술한잔 걸치고 들어온 남편두 잠들고.. 전 낮에 먹은 커피한잔에 이렇게 눈이 말똥말똥입니다~~^^ 이제서야 카페에 들어와 여유부리고 있어요~~ㅎ 혼자있는 이런시간들이 가끔 좋을때가 있어요..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시간~~^^ 행복한꿈들 꾸셔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