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아이들과 예방접종을 하고 한시간 늦게 봉사하러 갔어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고 계신 모습에 죄송하더라구요^^ 배개커버 40장을 만들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그런지 아주 빨리 끝냈답니다~~ 좋은일을 좋은사람들과 하는것에 힘들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않고 웃고 얘기하면서 시간내내 행복함만 가득했답니다~~ㅎ 맛난 간식 준비해주시고 사진 이쁘게 찍어주신 김은미샘~~ 첨부터 마지막까지 모든일들을 총괄하시느라 수고하신 장윤영샘~~ 그리고 이뿐맘으로 좋은일에 열심히 바느질하시러 와주셨던모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기쁜하루였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0.20
오늘 아침도 남편과 집앞 경치 좋은 산책로를 따라 산책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요즘은 이 시간이 참 즐겁고 소중합니다~~ 경상도 사나이인 남편인지라 제가 거의 말을 다 하죠~~ 시시콜콜 인생이야기 하다보면 어느새 1시간이 후다닥~~~ 운동도 하고 대화도 하고..... 외롭게 자란 남편이라서 외롭지 않도록 이런시간 자주 갖으려고 합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0.20
어제 커피 한사발 마셨더니 ㅜㅜ 잠이 안와서 12시에 자고 4시에 눈 떴네요 리본으로 머리띠 만들고 걸카 가는 딸 김밥싸 보내고 카페인은 넘 힘들어요 ㅜㅜ 아침부터 초코 과자 먹었는데 요것도 카페인 ㅜㅜ 예민해도 너무 예민해 ~~~~바꿔죠 울 엄마가 a/s 안 된다고 했는데 ㅋ
감기걸린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컨디션 빵점 ㅜㅜㅜ 그래도 힘내어 강의 다녀옵니다. 이상하게 강의중엔 콧물 기침도 안나요 근데 끝나고 집에오는 길엔 쉬지도 않고 콧물기침에 정신이 없답니다.. 오후엔 그냥 잠만 자야겠어요 어제도 괜시리 봉틀이 하고 싶어서 하루종일 앉아있었더니 감기가 더 안낫나봐여. 일교차가 크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여~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10.19
서산점 이마트 교육갑니다. 오늘은 내수업이 아닌 알퐁스수업 15명이라 하네요. 나의 강의는 인원도 많은것은 아닌데 오티를 잘못했더니 하루종일 이어지네요. 알퐁스까지 하루종일 5타임 *(* 거리는 1시간 거리인데 올때는 차가밀려 2시간 가까이 걸려서 11시에 집에오네여.^^ 오늘도 소잉분들 즐거운 하루 만들어 보세여.*~* 방긋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10.19
잠이 웬수~~~ㅎㅎㅎ 쌀쌀해지니까 이불속이 넘 좋아 나오기가 싫어 게으름쟁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역쉬 오늘도 ~~힘겹게 일어나 앉아 있네요 빨리 제 페이스로 돌아오길 아자아자~~홧팅!!!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요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부천중동/소잉.김정미작성시간12.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