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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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본 영화 광해, 어제저녁늦게 10시45분상영보고 고등학교때 친구델다 주고 1시30분 지금들어옵니다! 광해, 참 통쾌하고 아리고 침묵하게하는, 생각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아직 못보신분들 언능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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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포남소잉/김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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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7
오늘 아이들 소풍간날인데 날씨가 정말 좋더라고요. 내일은 춥다라는 얘기가 있네요. 저희 집 여자들은 오늘도 콜록거리며 다녔네요. 내일은 춥다니 무장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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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소잉 유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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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7
친구 부친상에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런 이별은 정말 황망스럽다는말이 실감되더군요 한동안 곤히 잠든 딸도 다시 드려다보며 맘다해 잘 키워야지했다가 홀로계신 엄마생각에 울컥해지는 밤입니다 저도 효를 다해 엄마 잘모시고싶은데 오히려 받기만하는 불효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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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잉김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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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G마켓에서 이벤트로 맥도날드 빅맥 1+1 쿠폰 줍니다 ㅋ 쿠폰 적용 안되는 곳도 있으니 확인 하시구요 ~ 저두 하나 받았어요 애들이랑 먹으러 가야 겠어요 ㅋ 소소한 이벤트는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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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잉/이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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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내일은 비가온뒤 쌀쌀해진다고 하네요~~ 독감주사맞고 감기 예방해야하는데 자꾸 미뤄져서 이번주내로 얼른 해야겠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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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16
날씨은 좋았으나. 바람이 쌀쌀.. 추워요.. 낼은 청주수업받으러 가는날, 낼 수업준비하고 일찍 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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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16
햇살이 넘 좋은 오후입니다~~^^ 가을향기가 물씬 풍기는것이~~ 이제부턴 옷정리를 하려합니다~~ 좀 늦은듯 한데.. 하기싫어 미루고 있다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 시작하려구요^^ 즐건 오후 보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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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16
출~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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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안성/방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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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어제 아침일찍 독감주사 맞고 왔어요... 모자 보건소? 요기 가면 싸다고 해서... ㅋㅋ 팔이 뻑적지근 하니... 아프내요.. 저희 아들이... 초보샘인것 같다고... 하남에선 하나도 안아팠느디.. 여기느 아파도 너~~~무... 아프다공... ㅋㅋ 올겨울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독감주사 ~~~ 샘들도 한방씩... 맞고 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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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16
우리 막내는 어제 2학기 중간고사 끝나고 소풍을 갔습니다~~ 중학생 언니는 어제부터 중간고사 보구 있어요~~ 열심히 공부하는데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노력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쁩니다~~ 우리 큰딸 동남아 연주기행, 아빠가 허락했습니다~~ 마음이 들뜰까봐 고민했을 텐데 허락해 주네요~~ 부모 이기는 자식 없나 봅니다~~ 11월에 저도, 큰딸도 동남아 여행 가게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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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홈스쿨이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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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맑은날이라 창밖이 화창한게 오후엔 덥겠어요.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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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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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요즘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 이런생각이 들어요. 늦은 밤이네요. 일찍 잘려구 했는데~~ 오늘도 바쁜하루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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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홈스쿨/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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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저녁 일곱시부터 시작한 앞배란다 화분정리가 10시야 끝났어요~~ 허리가 아파오네요 항상 무리 하지 말자 하면서... 내일이 걱정됩니다~ 괜찮겠죠 ㅋㅋ 이번주 21일 경찰의날입니다. 올핸 직원들과 설악산 대청봉으로 단풍구경 간다고합니다. 신랑한테 좀 미안하네요 피곤하기도하고 10시간 산행이 두려워 다리아프다고 못간다 했습니다. 이해해주겠죠~ 토요일에 직원가족들과의 만남이 있데요~~ 곱게 차려 입고 신랑 어깨 웃줄하게 만들어 주어야 겠어요 사무실로 꽃다발챙겨가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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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잉김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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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오늘 아침에 고개를 갸웃하면서 일어났어요! 너무생생하게 92세에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전설고향에서 삼신할머니컨셉으로 나올때처럼 푸르스름한 빛의 흰쉬폰 드레스에 스카프를 늘어뜨리고 우리집으로 들어오시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할머니 우리집에 오셨으니 편하게 입으실옷 드릴게요!'하곤 옷을 드리려는데 앉지도 않으시고 제게 하시는말씀이 '혁인(아들)이잘키워라!나중에 크게 될놈이다! 니가 덕 보고 살거다!'라고 하시는거예요! 얼마나 놀라고 어리둥절한지 멍하게 하루보내고 저녁에 울아들와서 하는말이 거의 밑에서 놀던성적이 7등했다고, 담임선생님이 따로 불러서 칭찬했다고, 기분넘좋다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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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포남소잉/김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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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5
삼겹살이 갑자기 너무 먹고 싶길래 마트 다녀와서 좀전에 열심히 구워먹었답니다~~ㅎㅎ 살이 찌려나~~ 아님 가을이라 그런가~~ 먹는것이 막 땡기네요~~^^ 오랫만에 재봉틀과 놀았더니 새삼스레 재미나더라구요~~ 게을러져서 잊고 있었던 바느질 이젠 열심히 해보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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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15
오늘도 열심히 수업맞히고 하루를 잘~~보내었네요~~^^ 근데 요즘 왜이리 졸린지 운전하면서도 졸리고 잠귀신이 붙은듯 해요~~ 얼마전만해도 새벽1~2시에 자는건 기본이였는데 저녁10시만 되면 졸리고 아침에도 일어나기가 힘이 드네요..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고 하루 2잔정도 마시던 커피를 3~4일에 한번으로 줄여서인지 잠때문에 넘~~힘들어요.. 점심을 거하게 먹어서인지 저녁은 간단하게 바나나 한개 먹고 오늘하루도 마무리 할려구요 모두모두 오늘하루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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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15
큰맘먹고 아이들 영어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수입은 변함이 없는데 무리를해서 학원에보낸터라 맘이 무겁습니다 울애들 시간 버리는것보다 돈버리는게 나을거라 결론! 귀 뚫리고 입 터지라고 공드립니다ㅠㅠ 허릿띠 바싹 조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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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0.15
주말에 딸. 신랑하고 같이 광해 영화 봤습니다. 정말 재미있던데요. 진한 감동도 있구요. 못 보신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이번 한주도 열봉하면서...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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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15
기온이 뚝떨어진 월욜 아침이네요~~ 모두 감기조심 하시고 이런날은 목에 스카프 필수입니당~~^^ 굿데이~~♥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10.15
춘천수업 가는 차안~~햇살이 따스한 상쾌한 하루네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수업 하구 올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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