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퇴원 후 각 해당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 했습니다~~ 계약자가 저로 되어 있는 것은 제 통장으로 들어오네요~~ 우리 신랑 아프고 받은 돈인데 기뻐하면 안 되는 거 같은데 입이 왜 벌어질까요? ㅎㅎㅎㅎ 우리 신랑 왈 " 나는 아파도 벌어야 하고 아프지 않아도 벌어야 하는 불쌍한 신세...." 하네요~~ㅋㅋㅋ 보험금 받은 거로 우리 서방 몸보신 해 줘야죠~~ 이것이 내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 더 건강해 져서 더 잘 벌어 오라구....ㅋㅋㅋㅋ 너무했나요? ㅎㅎㅎㅎ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18
어제 봉담이마트까지 가을학기 오리엔테이션이 무사히 끝났습니당~ 태풍에도 결석없이 수업 참석해주시는 열기에 힘도 불끈~ 덕분에 에너지 가득 받아왔답니당~ 태풍이 지나가고 가을하늘은 참 맑고 예쁘네용~ 즐겁고 힘찬하루 보내세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09.18
벌써 날이 밝아오네요...할일 많아 새벽에 번쩍^^ 세시간동안 컴앞에서 자판두드리고 있어요....... 오늘은 햇살을 볼수 있었으면......밤새 평안하셨나요 생각보다 태풍이 빨리 지나갔네요...... 하품이 쏟아지네요 아직 할일이 많은데요.......작성자부천중동/소잉.김정미작성시간12.09.18
빗속을 뚫고 춘천으로 수업을 다녀 왔어요... 많이 안 오실 줄 알았는데.. 전원 출석... 감동 먹었어요...ㅎ 오는 버스가 태풍에 휘청휘청.. 넘 무서웠어요... 우산은 다 꺽기고.. 비는 온 몸으로 맞고... ㅠ 태풍 무서워요... 조심해서 다니세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