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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방님 비상금 갈취해서 오늘 점심은 100% 신랑 돈으로 쫄면을 사먹었어요. ㅋㅋ 어쩜 이리도 맛이 좋은지..하하
    제가 악처네요. 울신랑 그래도 이쁜 얼라들보다 악처인 저를 더 변함없이 애껴주겠죠? ㅋㅋ 그래도 반만 믿으려구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18
  • 출첵 작성자 서정삼 작성시간 12.09.18
  • 개강으로 인해 과제가 많아서 ...출책도 작품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09.18
  • 낮엔 덥지만 가을은 가을 인가봐요...
    감기가 떨어지지 않아 코가 맹맹 하네요..
    오늘은 또 뭘 먹어야 하나... 고민 그만 하구 밥하러 갑니다.....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8
  • 바람이랑 비가 휩쓸고 간 뒤라 그런지 햇살도 반갑고 조용한 날씨가 참 고맙게 여겨지는 하루였어요~~
    저녁할 시간이라 잠깐 인사하고 나가렵니다~~^^
    모두들 맛난 저녁들 드셔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8
  • 날씨두 선선 하구 너무 기분 좋은 하루네요...
    이날씨가 오래 지속되길 바라며 남은 시간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9.18
  • 태풍이 지난 하늘은 너무 뜨거워요...
    완전 한여름 같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9.18
  •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네요~~~~
    기분좋게 보내고 낮잠 한숨 자러 가요..ㅋㅋㅋ
    왜케 졸린지 모르겠어요...딸아이오기전에 미리 휴식좀..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9.18
  • 이번 주말에 미뤄두고 미뤄두었던 이불과 가을 겨울옷 정리했어요.
    여름에 이사와서 그냥 쌓아두기만 했던 이지박스를 다풀어 옷장과 서랍장에 차곡차곡 정리하느라 힘들었어요.
    제꺼와 아이둘꺼하니 하루가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아이들 없을땐 남편꺼 해주었는데 이제는 할 힘도 시간도 없네요. 본인이 알아서 하는걸로 ~ )
    월요일은 태풍에 아이 병원에... 오늘에서야 까페들어와 글남기네요!
    비가 온뒤라 그런지 하늘이 더맑고 푸르네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9.18
  • 남편이 퇴원 후 각 해당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 했습니다~~
    계약자가 저로 되어 있는 것은 제 통장으로 들어오네요~~
    우리 신랑 아프고 받은 돈인데 기뻐하면 안 되는 거 같은데 입이 왜 벌어질까요? ㅎㅎㅎㅎ
    우리 신랑 왈
    " 나는 아파도 벌어야 하고 아프지 않아도 벌어야 하는 불쌍한 신세...."
    하네요~~ㅋㅋㅋ
    보험금 받은 거로 우리 서방 몸보신 해 줘야죠~~
    이것이 내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
    더 건강해 져서 더 잘 벌어 오라구....ㅋㅋㅋㅋ
    너무했나요? 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8
  • 어제 봉담이마트까지  가을학기 오리엔테이션이 무사히 끝났습니당~
    태풍에도  결석없이 수업 참석해주시는 열기에 힘도 불끈~
    덕분에 에너지 가득 받아왔답니당~
    태풍이 지나가고 가을하늘은 참  맑고 예쁘네용~
    즐겁고 힘찬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9.18
  • 아침에 눈 뜨니 낭구가 밤새 구운 군밤이 
    다 먹어 줄테다 ~~~
    태풍이 요란하지 않게 지나갔는데 
    다른 분들고 피해 없으시면 좋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18 '아침에 눈&a'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벌써 날이 밝아오네요...할일 많아 새벽에 번쩍^^ 세시간동안 컴앞에서 자판두드리고 있어요.......
    오늘은 햇살을 볼수 있었으면......밤새 평안하셨나요 생각보다 태풍이 빨리 지나갔네요......
    하품이 쏟아지네요 아직 할일이 많은데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9.18
  • 걸리면 지긋지긋해 진다는 감기몸살이... 저에게도 찾아온것 같아요... ㅡ.ㅡ:; 콧물까지 줄줄 흐르내요..
    내일은 병원에가서 주사라도 맞아야 겠어요.... 히웅.... 추워서.. 보일러 돌리고... ^^
    작성자 ★인천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17
  • 날씨가비가와서그런지쌀쌀하네요ㅠ
    긴옷전부꺼내느라몇시간을정리했는지모르겠네요
    ㅋㅋ내일은날씨가좋아졌으면좋겠네요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9.17
  • 시어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셔서 단대병원에서 진료받아볼려고 했는데
    저희 어머니 마음에 준비를 하셔야 한다고 일주일뒤에 오라고 하시네요^^"
    연세가 드시면서 날로 수척해지시는 것도 그렇고 맘이 않좋으네요~~휴....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9.17
  • 다들 별일 없으신지요?
    이번 태풍이 마지막이길 바라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 저녁안으로 물러간다하니 마지막까지 조심해요 우리^.~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17
  • 저도 동해고속도로에서 차가 휘청거려서 정말 무서웠어요~~덩어리같은 바람이 날라와서 차에 떨어지면~~휘청~^휘청~^암튼~~쌤들 수업 잘 하시고 평안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7
  • 빗속을 뚫고 춘천으로 수업을 다녀 왔어요...
    많이 안 오실 줄 알았는데.. 전원 출석... 감동 먹었어요...ㅎ
    오는 버스가 태풍에 휘청휘청.. 넘 무서웠어요...
    우산은 다 꺽기고.. 비는 온 몸으로 맞고... ㅠ
    태풍 무서워요... 조심해서 다니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7
  • 아이들 픽업갔다가 딸친구들 델다주고 집에왔더니, 헐~~~울집앞에 허연게 엄청굴러다녀서 자세히보니 울 사무실 막걸리빈통!!! 날짜지난거 버리고난게 박스가젖어 탈출해서 에헤라~온동네에 날라다니던중인 상황에 동네사람들 흉볼까봐 비쫄딱맞고 주우러다니다가 지금 들어왔네요! 다들조심하세요~~~ㅠㅠ
    태풍 넘~무서워요~~~ㅠㅠ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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