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영실샘 덕분에 온가족이 어젯밤에 번개(?) 영화관람 하러 갔습니다~~ 광해,왕이 된 남자! 저녁먹고 영화 보러 갈까 했는데 만장일치로~~ㅎㅎㅎㅎ 많이들 보러 오시더라구요~~ 울고 웃고를 반복하면서 봤지요~~ 폭군으로만 알았던 광해군의 다른 면모를 봤지요~~ 시나리오 괜찮더라구요~~ 모두들 보셔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16
아침에 늦잠^^ 죙일 딸아이랑 뒹글뒹글 할까봐 빨래 돌리고 널고 점심얻어먹으러 딸아이랑 본사갔다왔어요 장윤영쌤한테 귀중한 팀 얻고 쁘듯~~ 딸이랑 약속했던 수영장 있는 찜질방 에 왔어요 .... 알차게 보낸 나에게 상주고 있어요^^안마의자에서 쉬고 있답니다~~~작성자부천중동/소잉.김정미작성시간12.09.15
에고에고...저도 드디어 몸살이 왔네요. 지난주하고 이번주 넘 열심히 살았나봐요.ㅋㅋ 어제 아퍼서 죽는줄...안돼겠다 싶어 옷 주섬주섬 입고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저녘수업 같다 왔어요~~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 건강 주의 경보~~^^ 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9.15
요즘 계속 주변이 심란하네요.. 어제는 초1남자아를 " 얘 나좀 볼래.. 나랑 어디좀 가자.." 그랬데요.. 아이가 기겁을 하고 엄마가 기다린다고 달렸는데도 따라 왔다고, ccTv에도 잡혔데요.. 그런데.. 경찰들이 따라갔다는걸로는 체포할수 없데요. 아놔.. 또 건너 다른 아파트에서는 어떤 남자가 엘리베이터로 안가고 계단으로 가는걸 수상하게 여긴 경비아저씨가 몇몇 사람들을 데리고 갔더니, 아이를 성폭행 할려구 하는 찰나에 잡았데요.. 세상이 넘 무서워요. 남자아이도 여자아이도 이제는 안전하지 못해요. 제대로 안된 인간들때문에 아이들 내 놓기가 불안해요. 관리사무소에서 방송까지 해주더라구요. 안전하지 못한 세상 넘 무서워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