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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영실샘 덕분에 온가족이 어젯밤에 번개(?) 영화관람 하러 갔습니다~~
    광해,왕이 된 남자!
    저녁먹고 영화 보러 갈까 했는데 만장일치로~~ㅎㅎㅎㅎ
    많이들 보러 오시더라구요~~
    울고 웃고를 반복하면서 봤지요~~
    폭군으로만 알았던 광해군의 다른 면모를 봤지요~~
    시나리오 괜찮더라구요~~
    모두들 보셔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6
  • 오늘 봉담 이마트 일요점 첫 개강하러 갑니다..^^
    날씨가 조금 어둡긴 하지만 즐거운 맘으로 새로운 분들과 즐거운 수업하고올께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9.16
  • 부산에 계신 엄마가 올라오셔서 넘 좋아라 하는 중이에요^^
    건강하세요..엄마
    작성자 하남소잉/나혜영 작성시간 12.09.16
  • 2박 3일의 나들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더 행복한건 오늘 귀가길에는 큰사위가 광양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장인작품박람회에 3일을 출근해서 체험하고 넘 잼난 나들이였습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9.16
  • 올만에 딸들과 찜질방에 왔답니당
    하루일정을 계획대로 모두 마무리하고~
    여기서 사진도 올리고 댓글도 달고
    아이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지금 이시간이 금처럼 느껴집니당^^
    평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9.16
  • 초기라서 그런지 잠만 잡니다...피곤함이...ㅋㅋㅋ
    저녁먹고 자다가 이제 일어나서....잠도 안오소 까페 들어왔네요..ㅋㅋㅋ
    기능사 작품 마무리나 해야겠어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9.16
  • 주말이면 하루가 더 바삐 지나가는것 같아요~~^^
    주중에는 제시간이 많아 느긋해서 참 좋은데 주말엔 정신없어요~~
    낼부턴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해요~~
    태풍조심.. 감기조심.. 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5
  • 본사교육 다녀왔어요.. 오가는 버스안에서 신나게 잤어요...
    혼자 다니면 잠도 잘수있고 좋아요... 좀 외롭긴하지만요..
    그래도 덜풀린 피로감은 나이탓일까요??
    본사교육요.. 멀고 피곤한테 ..중독인가봐요..
    쌤들 만나면 곧 즐거워지고.. 보람도 느껴지더라구요...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5
  • 아침에 늦잠^^ 죙일 딸아이랑 뒹글뒹글 할까봐 빨래 돌리고 널고 점심얻어먹으러 딸아이랑 본사갔다왔어요 장윤영쌤한테 귀중한 팀 얻고 쁘듯~~ 딸이랑 약속했던 수영장 있는 찜질방 에 왔어요 .... 알차게 보낸 나에게 상주고 있어요^^안마의자에서 쉬고 있답니다~~~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9.15
  • 헉~~ 말들 들어보니 이번 태풍은 볼라벤보다 더 세다는데 정말 걱정이 됩니다^^;
    비도 온다고 했는데 안오고 바람도 안불고 완전 폭풍전야예요ㅠ.ㅠ
    다들 별탈없으시길 진짜진짜~~ 아~~ ㅜ.ㅜ ㅜ.ㅜ ㅜ.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15
  • 즐건주말!~ 작성자 서산*상민* 작성시간 12.09.15
  •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는지 올해는 알러지비염으로 눈도 코도 많이 간지럽네요 ㅜㅜ
    나이들수록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5
  • 큰 태풍이 온다네요...모두들 피해없도록 주의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2.09.15
  • 오늘 서울 가네요.. 구름이 많이 끼어서 흐리지만, 열심히 올라가요.. 오늘 작은 아들이랑 함께가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15
  • 에고에고...저도 드디어 몸살이 왔네요. 지난주하고 이번주 넘 열심히 살았나봐요.ㅋㅋ
    어제 아퍼서 죽는줄...안돼겠다 싶어 옷 주섬주섬 입고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저녘수업 같다 왔어요~~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 건강 주의 경보~~^^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15
  • 본격적으로 홈패션 시작한 2번째 수업!~ 두번째부터 진행되는 소잉가방!~
    ㅋㅋ~ 완성된거 보니깐~ 넘 뿌듯해요!~
    작성자 서산*상민* 작성시간 12.09.14
  • 저도 오늘 열심히 달렸어요.. 학교도 못간 딸래미를 집에두고 틈틈히 먹을거리 사다나르느라구요,,,얼굴이 많이 붓고 아파서 먹지도 못하는데...
    어제 진통제 목먹인벌로 내내 미안하더라구요... 이젠 살짝 웃네요...저녁에 닭볶음탕해먹이느라 도 바빴어요..
    에구... 낼은 새벽차타고 서울,서울,,, 낼만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4
  • 요즘 계속 주변이 심란하네요.. 어제는 초1남자아를 " 얘 나좀 볼래.. 나랑 어디좀 가자.." 그랬데요.. 아이가 기겁을 하고 엄마가 기다린다고 달렸는데도 따라 왔다고, ccTv에도 잡혔데요.. 그런데.. 경찰들이 따라갔다는걸로는 체포할수 없데요. 아놔.. 또 건너 다른 아파트에서는 어떤 남자가 엘리베이터로 안가고 계단으로 가는걸 수상하게 여긴 경비아저씨가 몇몇 사람들을 데리고 갔더니, 아이를 성폭행 할려구 하는 찰나에 잡았데요.. 세상이 넘 무서워요. 남자아이도 여자아이도 이제는 안전하지 못해요. 제대로 안된 인간들때문에 아이들 내 놓기가 불안해요. 관리사무소에서 방송까지 해주더라구요. 안전하지 못한 세상 넘 무서워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14
  • 벌써 가을 인가???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네요,,,,,완전 좋아요.... 작성자 군산 롯데--박경미 작성시간 12.09.14
  • 오늘은 이병헌영화 광해를 보고 왔어요~~
    첨엔 넘 웃겨서 웃으면서 보구 뒷부분은 슬퍼서 눈물 흘리면서 보구~~
    왕이라는 자리~~~ 역사에 나오는 왕들 왜 일찍 돌아가셨는지 새삼느꼈답니다~~
    지금 이시대에 태어난걸 감사하는 맘으로 살렵니다~~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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