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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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것 좋아하는데 오늘은아니예요^^ 양손에 한짐들고 두곳센터 수업 ... 거기에 우산 ...그래도 무사히 도착했어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9.13
비오는건 그리좋아하진안지만~~비오는날은 ㅓ피가 더 맛잇는거같아요~ 점심먹고 여유롭게 차 한잔 마시며 까페를 둘러보고잇습니다~~^^ 오늘 남은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9.13
반갑지 않은 비가 요즘 넘넘 자주 오네요 ㅜㅜ 제가 사는 아파트가 좀 오래되서 요즘 페인트 공사한다고 외벽을 물청소를 했는데 그뒤로 비만 오면 베란다 쪽에 비가 새서 비가 오면 반갑지 않네요아직 보수 공사를 못했는데..... 지난 태풍때 비가 새는 바람에 배란다에 놓아둔 옷들이 모두 젖어 말리느라 애먹었는데 또 비가 오네요 ㅜㅜㅜ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9.13
비가 옵니다~ 월욜에는 반갑지않은 태풍이 또 온다고 하네요~ 미리미리 주변을 잘살펴서 피해없도록해요^.~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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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들고 여유를 부리고 있네요...ㅎ 점심엔 큰 아들 반 모임이 있어 가 보려구요... 내년엔 중학생이 되는데 마냥 어려 보이니.... 아직도 꼭 안아 주면 좋아라 하네요... 언제 철이 들련지...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3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9.13
비오넹.... 가득이나 나가는게 귀찮은데 비 까지....오늘은 꼭 안과를 가야 하는뎅 .. 날은 구져도 맘은 행복한 하루가 되기른 바 래요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2.09.13
애낳고 출근시간대에 나온게 오랜만이네요 비도 부슬부슬 오고 핸폰액정유리에 금이 가버렸어요 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보험처리 되겠죠?T.T 다시한번 직장맘들 대단한것 같아요 전 오늘 하루 애들 맡기고 나왔는데 정신이 없네요 오늘 하루 잘풀리면 좋겠어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9.13
낼 비가 오려는지 찬바람이 쌩~~~~~ 이젠 낮에도 춥다고 하니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아프면 신랑이 싫어하더라구요....ㅡ.ㅡ"쩝~~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9.13
피곤합니다...조금만 움직여도 귀찮고 피곤하고... 열심히 살빼서 이뻐질려고 무지무지 노력했는데........ 첫오티하고 다음날 임신한걸 알았네요.... 그렇게 생기라고 할땐 안생겨서 병원도 다니고 했었는데.. 나중에 늦둥이나보자고 했건만......참.....ㅠㅠ 원장님이 오늘 임산부 많이 먹으라고 맛난것도 사주시고... 기분이 좀 에매매 하긴 하지만...ㅋㅋㅋ 저 이제 배불러서 다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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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9.12
개강후 첫수업은 언제나 바쁩니다.. 그래도 첫작품을 만들었다며, 좋아라하는 수강생분들의 모습은 지친 하루를 미소짓게합니다..낼은 원주홈플갑니다. 원주가서 소잉까페 자랑 많이하고 바느질 잘 가르치고 올께요...홧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2
정신없이 또 하루 갔네요^^ 수업마치고 딸아이 얼집에 데려오는데 동네엄마들이 놀이터에 있다고 해서 갔어요 ..딸아이가 넘좋아해서 피곤해서 집에갈까했던 맘이 은근슬쩍 미안해지는것 있죠~~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9.12
사우나 갔다 오니 몸이 한결 가벼워 진 느낌입니다.....^^ 따듯한 탕 안의 물이 싫지만은 않네요... 가을이 오긴 왔나 봅니다.....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2
울아들 어젯밤부터 또 아프기 시작했어요~~ 첨엔 목이 아프다해서 아침에 병원들렀다 학교 보냈는데 집에오니 열이 나기 시작하네요~~ 이젠어느정도 커서 아프지 않을때가 됐나 싶은데 그것도 아닌가봐요~~ 당최 가만있질 못하니~~ 오늘밤은 푹잘수 없을것같아요~~ㅠㅠ 얼른낫길 바래야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2
아아~~ 닉네임 바꼈으요... ~~~
작성자
★인천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12
아... 오늘도 하는일 없이 바쁘게 밤이 찾아왔내요.... 요몇일... 피치못할... 사고로.. 맘고생좀 했으나... 뒷처리 잘하고 났더니.. 그래도 기분은 좀 낳은것 같아요 ^^ 샘들... 모두 운전 조심하세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12
제가 출첵을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오늘 바쁘게 하루가 지나가고 있지만, 보람있는 나날이였습니다. 역시 사람은 바빠야 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12
머피의 법칙이네요 비오길래 우산 샀더니 비가 안오네요 우산만 몇개인지 우산 장사 해야 겠네요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12
모처럼 시간이 되네요.. 하는 일도 없으면서 시간은 왜 이리 잘 가는지... 붙잡고 싶어요..시간을.. 남은 오후 행복 하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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