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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깨고 보니 머리가 어질어질 하네요..
멍떄리고 앉아 있다가 주문서 넣고 딸아이 얼른 얼집보내야 겠어요..ㅋㅋㅋ
오늘은 청주 현대 백화점 가는 날이여요..ㅋㅋ 드라이브겸 바람 쐬러..ㅋㅋ
기분전환 실컷 하고 오겠습니다..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9.12 -
오늘 바쁘게 지난 하루였어요.. 하루종일 도서관에서 역사 공부 하고 왔어요.. 힘들지만, 배우고 나면 불끈... 숙제로 좀 맘이 무겁지만,, 그래도 신나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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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먹어본 라면인지.. 꿀맛이었어요...작은딸이 계란 터치지않고 넣고 맛나게 끓여줬답니다.
ㅋㅋ 엄마노릇을 잘 못해서인지 애들이 저를 잘챙겨준답니다..ㅋㅋ 라면먹고 힘이나는 밤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1 -
친구들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100%유기농 포도밭도 다녀오고 분위기좋은 레스토랑에서 저녁도 먹고 넘넘 즐거운 오후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 한나절을 어찌나 즐겁게 지냈는지 앞으로 일년은 흔들림없이 또 열심히 살아질것 같아요.
바이오리듬 만땅 충전하였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11 -
에고..오늘은 여름옷 정리하느라 하루 종일 바빴네요...헉;; 가을옷이 입을게 없어요ㅠ 작년엔 뭘 입고 돌아다닌거지?? 철마다 옷 사입는것도 빠듯헌디.. 암튼..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대구/주진희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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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임이 있어서 점심식사하고 들어왔네요~~
언제나 만나도 마냥 좋기만 하는 사람들이 저에게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즐건시간을 보내고 들어와 아이들 간식 챙겨주고..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남은 저녁시간도 즐겁게 보내려구요~~ㅎ
모두들 맛난 저녁들 드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1 -
주말내내 아들방 바꾸면서 페인트칠만 하다가 몸에 역시 탈이 났네요..
아들방 꾸면준다는 꼼수엔 제 작업실을 확보하고자 일을 친건데..무슨 이사가는줄 알앗네요.
안방 거실 큰아들방도 배치 바꿔주고,,휴..물론 제가 옮긴건 아니고 신랑이 해줫지만서도..
나머지 작업들은 제일만 남았어요..
홈스쿨을 식탁에서 하다보니 온집안을 다 청소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쩝..
방으로 옮기고자..기본방이 작아서 아들들 방을 확보하자는 꼼수였죠.ㅋㅋ
아들들방 페인트칠 다하고 큰아들 책장 칠해주고..이제 원단만 옮기고 새로산 미싱 책상에 셋팅만 하면 끝입니다~
홈스쿨 하시는 분들께도 더 좋은 환경을 위해서 노력하고잇습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9.11 -
하하 넘 신나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대학동기들 모임이 있는 날이거든요.
문화센터 수업 언능 마치고 전주로 날아가렵니다. 오늘은 포도밭에도 갈 예정이어요.ㅋㅋ
오 마이 갓!! 엄마가 제 옷을 다림질해주신다기에 기분좋게 맞겼는데.. 허걱 금방 온도수를 확인안하셔 구멍이 났어요.
으~악~~~아 정말...이쁘게 입고 친구들 만나고 싶은뎅...힝.... 괘안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아주 유쾌한 아침입니다.
친구라는게 그러네요. 세월을 보낼수록 그 기쁨도 크고 꼭 애인만나러 나가는 것처럼 설레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