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원주홈플 중심부임다~^ 낯선 도시에 혼자있다는건~~^^쓸쓸~^^쓸쓸~^^ 조금전까지 풀타임 수업땐 힘들었거든요~^1시간 가량의 여유가 사람을 금방 외롭게하네요~ 아기강좌 들으러 오신 새댁들땜에~^ 북새통이라 텅빈 강의실에서 혼자 폰 들여다봅니다~~^^^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길~^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9.06
가을학기엔 전 수강생들이 다시 오시는 계절인가봐요 여름 학기 수업 하시다 사정으로 수업 못 하시던 분 애들 방학이라 잠시 쉬셨던 분도 오시고 소중한 한분 한분 이네요 사정이 있어 오늘 수업 못 하신다고 저에게 애기 하신다고 일부러 오셨다 가시기도 하고 감사 합니다 ㅍ 수강생 없다고 우울해 하던 나쁜 맘 먹은게 부끄럽네요 저희 수강생들 맘이 참 이쁘시죠 자랑하고 또 자랑해도 되죠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9.06
환절기만 되면 찾아오는 알러지비염 때문에 코도 눈도 가렵네요ㅜㅜ 지인의 소개로 건강식품 왕창 샀습니다~~ㅠㅠ 강의료 받은 것 다 부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울 남편 알면 엄청 혼날 거예요~~ㅋㅋㅋ 그래서 숨겨 놓고 먹고 있습니다~~ㅋㅋㅋㅋ 남얘기인 줄 알았는데 40대가 되니 몸의 여러 부분에 적신호가 오네요~~ 지금이라도 고쳐보구 예방해 보려구요~~^^ 판매한 지인에게 "나 안 나으면 죽어" 하고 웃었습니다^&^ 제 건강 제가 지켜야죠~~그게 가족 위한 길이더라구요^^ㅎㅎㅎ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