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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강일이 다가와 여러가지로 분주한데, 안영실쌤과, 김은희쌤의 첫 수업땜에 은근히 긴장이 됩니다..
    센터실장님들과 통화하고 이것저것 마무리 까지 꼼꼼히 챙겨봅니다.
    두분은 얼마나 떨리겠어요,... 잘해낼것을 믿으며,,~~~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01
  • 저희집에서 젤 좋은 이층집에 사는 총각 ㅋ
    신혼재미 느끼고 있네요 ㅋ 애들이 햄스터 며느감은 본인들이 직접 골라야 한다고
    마트 가서 고르고 두녀석 싸우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ㅋ
    아가들 태어나면 다 데리고 살자네요 ㅜㅜ
    그건 좀 참아 주렴 ㅜㅜ 아가 태어나면 분양 해드릴게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01
  • 종강 정리하느라 아침부터 줄곧 컴퓨터를 부여잡고 있습니다.
    손에 아직 익지않은 정보기기는 하.....
    정적인 일과 동적인 일 번갈아가며 작업을 해야 능률이 오르겠네요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01
  • 가을학기 수강생 명단을 받았어요...
    점점 늘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그래서 기분도 좋아요
    수업 준비 철저히 해서 많은 에너지를 수강생 들에게 주려구요....^^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9.01
  • 몇일동안 신랑이 노트북을 들고 출근을 해서 안들고오는 바람에 오랜만에 출쵁하네요.....
    예고없이 제발 그러지 말아줬으면....
    나도 컴퓨러 써야되는 일하는 녀자~~~인뎅......^^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9.01
  • 좋은주말되세요 작성자 김선미 (애경) 작성시간 12.09.01
  • 오늘도 회원님성함을 도용해서 불쾌한 스팸이 들어왔네요 ㅠㅠ

    날씨가 흐리긴 하지만 시원해서 좋습니다^^
    그래도 마음은 맑음입니다^^
    날씨 영향 받지 않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01
  • 저 낼 강릉홈플에서 첫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적은 인원이라 조금 덜긴장 되지만 그래도 걱정이 앞서네요~~^^
    제자신의 발전을 위해 애정을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ㅎ
    본사교육때 샘들의 말씀들 되새기면서~~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31
  • 아들 재우고 이제 저녁 먹을려구요^^
    모두 평안한 밤 되시고 날이 저녁으로는 쌀쌀한데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8.31
  • 8월 마지막 날이네요~~
    낼부터 개강하시는 쌤들.. 가을학기 대박나시길 바래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8.31
  • 제가 게을러서..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자주 못들어 오네요^^.
    태풍땜시 울집 고추도 다아 넘어갔어요..
    울 신랑 울쌍이예요..
    그래서 아무리 일하는거지만 컴터 앞에 못 앉아 있겠더라구요...
    ㅋㅋ언능 복구하고 다시 열심히 출첷 하겠습니다^^.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8.31
  • 정말 좋은 날씨네요~
    여름 보내고 가을을 기쁘게 맞이합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나혜영 작성시간 12.08.31
  • 언제 그랬느냐는듯이...정말 날이 좋아요...아침저녁으론 시원하구요..가을 성큼 다가오네요..농촌들녁에선 잠자리도 날아다니구요~~~~아직 휴가철이라 바느질 쉬고 있는데.. .ㅠㅠ 다음주 월요일이 기다려져요... 작성자 군산 롯데--박경미 작성시간 12.08.31
  • 서울 월드컵점에 3회 수강자예요. 이제서야 가입을 하네요. 자주 들어와서 정보 보고 갈께요.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가은 은혁맘 작성시간 12.08.31
  • 광양은 날씨 겁나게 좋아졌네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31
  • 태풍이 지나간후 맘이 허 하네요
    친구네 시부모님이 열심히 가꾼 포도도 피해 당했다 하고 
    저희 이모네는 외양간 지붕이 날라갔다 하고 
    태풍 정말 얄미워요 ㅜㅜ
    동내에는 창문도 깨져서 피해도 봤다 하구요
    좋은일만 생기면 좋겠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31
  • 한동안 무엇이 그리 바쁜지 하루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게 몇날몇일이 흘러갔내요 신경을 너무썼는지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고생하다 편해지니 살것같아요 ㅎㅎ 집 정리 열심히 해서 빨리 정리좀 해야겠어요 샘들 모두 평안하시죠?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31
  • 가을학기 준비을 위해 머리모양 바꾸려 헤어샆왔어요 ㅎ~~~ 얼마 안되는데 벌써 엉덩이가 가깝하네요ㅋㄷㅋㄷ^^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31
  • 여유로운 금요일 이네요...주말에 시아버지 생신이 있어서 음식 준비하러 시장가요~~
    안좋은일이 있어 그동안 서먹했었는데..그래도 혼자계셔서 그런지 안쓰럽더라요..
    맛난거 할려구보니 물가가 너무 올라서 음식 할걱정이 먼저 앞서네요...ㅠㅠ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31
  • 해가 반짝~~집창문이랑 창문다열고 이불을 털고 열심히 땀을 흘리며청소를 하고 빨리널고~~
    땀을 흘리며 청소끝~
    여유롭개 차 한잔하면서 까페를 둘러보고잇습니다~~^^*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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