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내륙에서도 나무가 뽑힐정도라고 하는데 피해 없이 지나가면 좋겠네요 어릴때 강한 태풍온다고 해서 일찍 하교 하던 기억이 나네요 유리창에 신문이나 테이프 붙이면 유리창 깨지는걸 방지 할수 있다고 하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8.27
정모댕겨온후 푹 쓰러져 여태 구들장 지고 있다 부시시한 눈으로 일어났습니다. 집안이 볼만하더이다. 갈비뼈 덜붙은 신랑이 늦둥이 응가했다고 똥고 닦아주고 큰녀석은 낼이 개학이라고 그림을 불이나케 그리고 있고 켕한 눈으로 물을 마시는 제가 어스렁거리는 모습이 거울에 잡히는 군요 다들 피곤하실텐데 힘내서 화이팅~~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2.08.26
밤새 아주 깊게 잠에 빠져 잤어요~~^^ 시골에서 도시로 여행 다녀왔다고 피곤하긴 했나봐요~~ㅎㅎ 아침부터 큰아이가 리턴투베이스 영화 보고싶다고 외쳐대서 조조로 보고 점심도 먹고 들어왔어요~~ 생각보다 넘 잼나구 눈물도 나구~~ㅋㅋ 남은 주말시간 즐겁게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8.26
정모 잘 다녀왔습니다. 같은길을 가는 사람들끼리의 모임은 항상 즐겁죠 대화는 퍼도 퍼도 마르지가 않고 대화를 들어보면 거기서 정보가 나오고 팁이 나오고 우리 강사님들 야무지시고 아름답고 스피치는 노래자랑 보다 훨 훨 재미났어요. 원장님 대장님 강사님들 반가웠습니다. 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2.08.25
모든 샘들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셨나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샘들 모두 소개하실때 어쩜 그리도 말씀들을 잘하시는지~~ 전 무슨말을 했는지 모를정도로 횡설수설에ㅠ 속상하고 부끄럽습니다.. 담에 만나뵐땐 연습 철저히 해서 멋지게 해보렵니다^^ 오늘 얼굴들 뵈어서 정말 좋았구요~ 오늘 하루 많은 공부를 한것같아 뿌듯합니다.. 반가웠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8.25
오늘은 정말 일년동안 뵌것중에 제일루 많은 샘들 만나고왔어요 북적북적 시끌시끌~ 역시 여자들의 입담들이 ㅋㅋ여자 셋만모여도 접시가 깨진다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너무 즐거운 만남과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쑥스러움도 뻔뻔스러울정도로 많이 익숙해졌네요. 이렇게 다 모일날을 내년에 기약해야겟죠? 정말 반가웟습니다아~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시간1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