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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배움테가서 전문적으로 옷만들기 배어야 겠어요
    여태까지는 혼자서 만들었는데.........
    작성자 연화 작성시간 12.08.27
  • 월요일... 다시 일주일이 시작하네요.. 벌써. 8월의 마지막주.. 일년이 하루같이 지나 가구요.. 벌써.. 가을 향기가 솔솔 퍼지고 있습니다.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27
  • 태풍이 온다고 믿기지 않을만큼 어제는 그렇게 무덥다 느껴졌는데 오늘은 청량한 가을하늘이네요..
    바람도 스산하고 덥다덥다하다 어느덧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듯 해요..
    오늘도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8.27
  • 강한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내륙에서도 나무가 뽑힐정도라고 하는데
    피해 없이 지나가면 좋겠네요
    어릴때 강한 태풍온다고 해서
    일찍 하교 하던 기억이 나네요 
    유리창에 신문이나 테이프 붙이면 유리창 깨지는걸
    방지 할수 있다고 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27
  • 본사 다녀오는길은 즐겁기만 한데..깜찍한 녀석이 자꾸만 도망간다고 해서 걱정에요..ㅋㅋ
    엄마가 도망가서 속상했다고...말하는딸아이 때문에..토요일은 가끔 본사에 들리고
    평일에 원장님이 계신 충청점으로 가야겠네요..ㅋㅋ 본사갈땐 데리고 가야 할까봐요..ㅋㅋ
    오늘은 영화보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줬는데도..이녀석 밥먹는데..
    엄마가 도망가서 서운했어요 라고 뜬금없이..말하네요..ㅠㅠ
    말안듣는 네살...걱정입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26
  • 본사교육때 만난 선생님들 모두 반가웠어요...돌아와서도 해야할 일들은 많고, 모두들 고생하셨어요... 오늘하루 피로는 푸셨는지요~~ 8월의 마지막 주를 잘 보내시고.. 개강준비 잘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26
  • 서울에서.. 양구로... 좀 전에 강릉으로 컴백 했네요....
    몸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할일을 다 했다는 맘이 뿌듯하네요..
    편한 저녁 되시구요.. 내일 부턴 또 한 주의 시작.. 미리 계획을 세워 알 차게 보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6
  • 엄마가 어제 오셔서 오늘 동생네와 모여서 삼겹살파티를 했어요. 거의 매주 주말마다 모여서 밥을 먹어요. 좋기도하지만 아주 가끔은 우리 가족끼리만 밥을 먹고 싶네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26
  • 다시 여름이 찾아온듯 무덥네요! 8월에 마지막주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8.26
  • 정모댕겨온후 푹 쓰러져 여태 구들장 지고 있다 부시시한 눈으로 일어났습니다.
    집안이 볼만하더이다. 갈비뼈 덜붙은 신랑이 늦둥이 응가했다고 똥고 닦아주고 큰녀석은 낼이 개학이라고 그림을
    불이나케 그리고 있고 켕한 눈으로 물을 마시는 제가 어스렁거리는 모습이 거울에 잡히는 군요
    다들 피곤하실텐데 힘내서 화이팅~~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8.26
  • 태풍이 온다고 하니 다들 피해 없도록 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8.26
  • 밤새 아주 깊게 잠에 빠져 잤어요~~^^
    시골에서 도시로 여행 다녀왔다고 피곤하긴 했나봐요~~ㅎㅎ
    아침부터 큰아이가 리턴투베이스 영화 보고싶다고 외쳐대서 조조로 보고 점심도 먹고 들어왔어요~~
    생각보다 넘 잼나구 눈물도 나구~~ㅋㅋ
    남은 주말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6
  • 일요반  종강하는날
    오티때와는  사뭇 다른날입니당
    3개월동안  주말을 같이해 그런지 가족 같은 분위기~
    하하호호 중에 ~~~
    잠시 글  남겨봅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26
  • 새로운 소식; 스펨무리들이 스펨글을 올리면 활동중지 당하니 현재 활동중인 회원님들의 아이디를 햇킹하여 스펨을 올리고 달아나네요. 잘못하면 정회원을 활동중지 내릴수있으니 글만 지워야 합니다.요즘엔 너무나 머리들이 좋아여.에고.~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8.26
  • 오는길 소나기가 왔네요 그래도, 도착할때는 반짝 햇살이 나왔어요. 오랜만에 다녀온 나들이 ~~ 즐거웠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26
  • 정모 잘 다녀왔습니다. 같은길을 가는 사람들끼리의 모임은 항상 즐겁죠 대화는 퍼도 퍼도 마르지가 않고 대화를 들어보면
    거기서 정보가 나오고 팁이 나오고 우리 강사님들 야무지시고 아름답고 스피치는 노래자랑 보다 훨 훨 재미났어요.
    원장님 대장님 강사님들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25
  • 비행기가 좀 흔들려 무서웠지만ㅎ 집에는 잘 도착했습니다^^
    많은 샘들~~ 반가운 샘들~~ 뵈어서 무척 좋았구요..
    오랜시간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담 만날날 기약하며 다들 활기차고 건강하게들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25
  • 모든 샘들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셨나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샘들 모두 소개하실때 어쩜 그리도 말씀들을 잘하시는지~~
    전 무슨말을 했는지 모를정도로 횡설수설에ㅠ 속상하고 부끄럽습니다..
    담에 만나뵐땐 연습 철저히 해서 멋지게 해보렵니다^^ 오늘 얼굴들 뵈어서 정말 좋았구요~
    오늘 하루 많은 공부를 한것같아 뿌듯합니다..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5
  • 본사에서 시간시간 알차고 즐겁게 보내고 집에 돌아가는 길입니다
    간만에뵙는 샘들 참반가웠구요
    열심히 엄마역할,아내역할,자식노릇,전문직여성역할 잘하다가 다시들 뵈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25
  • 오늘은 정말 일년동안 뵌것중에 제일루 많은 샘들 만나고왔어요
    북적북적 시끌시끌~
    역시 여자들의 입담들이 ㅋㅋ여자 셋만모여도 접시가 깨진다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너무 즐거운 만남과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쑥스러움도 뻔뻔스러울정도로 많이 익숙해졌네요.
    이렇게 다 모일날을 내년에 기약해야겟죠?
    정말 반가웟습니다아~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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