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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 14개월 어린이집 보내고 이제야 여유가 생기네요..그동안 넣어두었던 미싱을 다시 잡을려니 설레입니다. 좋은 작품 활요해서 이쁜거 많이 만들고 싶어요.. 작성자 지윤민서맘 작성시간 12.08.24
  • 어제 딸내미 보내면서 이것 저것 건강보조식품들을 챙겨 보냈습니다~~
    요즘은 고등학생들도 혈관이나 혈액이 건강하지 않다고 하네요ㅜㅜ
    우리딸도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오메가3랑 눈이 많이 피곤하다고 해서 눈영양제를 사서 챙겨줬어요~~
    데려다 주고 집에 왔더니 몇일전 주문한 눈건강에 탁월하다는 블루베리 원액이 도착해 있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막 택배로 보냈습니다^^
    건강하게 3년 잘 보내고 좋아하는 음악과 공부 마음껏 하라고~~~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4
  • 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습도가 많아서 끈적끈적한 몸과 후끈한 온도에 짜증이 나다가도 이꽃을 보면 웬지모르게 슬며시 피식! 웃게 되네요. 또다른 하루의 시작... 다들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호야에 꽃이 핀모습 처음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불쾌지수 높은 날 이꽃보시구 기분전환되시길...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8.24 '종일 비가 오락가락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부터 소나기를 시작으로 오늘은 종일 많은 비가 내렸다가 그쳤다를 반복하네요...그 무더운 더위도 가버리고 늘상처럼 창문다 열어놓고 있었더니 쌀쌀한게 춥네요...그래도 무더위로 잠 설쳐대는것보다는 낫네요...
    이럴때일수록 건강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8.23
  • 가을이 온것같은 날씨입니다~~
    아들래미 친구 맘이 오늘 건강검진 날이라 수면으로 이것저것 검사를 하더라구요.. 겁도 나고 보호자로 같이 갈 사람이 없다며 부탁을 하길래 오늘 오전은 병원에서 보냈답니다~~
    검사하고 잠이든 환자들을 보면서 건강의 중요성을 한번더 느낀 하루였어요^^
    저두 얼른 건강검진 예약 해야겠네요~~^^
    우리 소잉가족들도 건강 잘 챙기셨음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3
  •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도 비가 엄청시리 옵니다^^; 시원해서 좋기는 하나.. 쬐끔 걱정이 되네요~~
    태풍도 온다그러고~~ 아~~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23
  • 10대때의 화두는 나는 누구인가?였는데...
    20대,30대 무엇을 하며 살아갈것인가? , 누구와 함께 한길을 갈것인가?를 거쳐 40대 ... ...
    불혹의 나이. 바른길 가고 있는지 생각이 깊어지는 밤입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23
  • 드디어 모든 여름 수업이 종강됐어요. ㅎㅎㅎ
    완전 홀가분 하네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8.23
  • 우리 큰딸 방학 끝나서 기숙사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친구같은 딸이라서 빈자리가 크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3
  • 드뎌 아들이 개학을 했어요...ㅎㅎ 웃음이 절로 나네요...
    비가 계속 오고 있네요... 빨래는 마를 생각도 안하구... 오늘도 열심히 선풍기 돌려 빨래 말리고 있어요...
    맛난 저녁들 드세요.. 전 오늘 간만에 샤브샤브 해 먹으려 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3
  • 오늘은저만에시간이었나봐요ㅋ
    아이쇼핑도하고동네아줌들이랑수다도떨고ㅋ
    딸아이가너무가고싶다고그래서
    키즈카페왔네요ㅋ
    날씨가갑자기선선해지네요ㅋㅋ
    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23
  • 속이 메슥거려 쫄쫄 굶고 있는 하루 입니다 ㅜㅜㅜ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2.08.23
  • 작은아빠가 어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작년에 큰딸 결혼식장에서 멋있게 노래 한곡 뽑아주신 멋진 분이신데...
    이틀전에 큰딸 임신소식도 있어서 정말로 좋아하셨을텐데..
    새벽부터 준비해서 진주에 갔다왔네요..
    늦게까지 있지못해서 죄송한마음뿐이지만 저도 마음 다잡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23
  •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모모가 작성시간 12.08.23
  • 어제 좀 쌀쌀하더니 결국 감기에 걸렸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수업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인터넷을 보다 울컥합니다
    묻지마 범죄 얘기가 많네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무서운 나라가 아니었는데 맘도 아프고 무섭기도 하네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23
  • 밤새 비가 내리고 있는 것 같아요.
    아침에 눈뜨기도 전에 빗소리를 먼저 들은것 같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8.23
  • 오늘이 또 종강입니다.
    몇번의 종강을 맞았느지 기억에 없습니다만,
    개강하면 종강은 또 금방 오는것 같고,
    그래서 세월이 더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2.08.23
  • 드디어... 드디어..

    오늘 아들 개학이에요~~ ㅋㅋ
    이제 흩어졌던 정신줄 동여매고 다시 일상으로 좀 돌아갈수 있겠죠.. ^^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지만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8.23
  • 자꾸 새벽에 오네요.. ㅋㅋ 이런 노래 생각 나요.. 새벽이``` 오네요.. 이젠 가요.. 다시는 나를 만날수가 없어요.... 맞나?? 저는 이제 잘려구 합니다.. 새벽에 아무도 방해안하는 이시간이 젤 좋아요.. 모두모두 잘 주무셔요.. 정말 잘라구???ㅋㅋ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23
  • 여름학기도 이제 다 지나가네요
    어느덧 가을학기 ㅋ
    시간 참 빨라요^^

    모두 8월 잘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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