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역시 사는 40대 여성이예요 진실되게 오래 카톡친구 하실수 있는분 원해요 직업 나이 상관없이 카톡의로 얘기 하실수 있는분이요 전 진실되구 착한분 찾아요 분명히 말하는데 이상한분은 무조건 차단이예요 제 아뒤는 poiut0 이예요 작성자고즈넉한...작성시간23.02.06
서울 81년생 직장인입니다.일상생활이 힘들정도였는데 이곳을 통해 치료방법도 알게 되어 나름 만족해야하며 살고 있습니다. 초기엔 모임도 있어서 참석하기도했었는데, 지금은 모임이 없나봅니다. 치료방법 공유하고 좋은사람들도 만났으면 하는바람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편하게 연락주세요~ 카톡 goforward01 작성자걍나작성시간20.11.21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 7-8월 지옥에 땀행(부산행)패러디 죄송 ^^ 제 주위에 저 같이 심한 친구들이나 지인들이없어서 우리 땀족분들하구 친하게 지내고싶네요 카톡 xqqqx1110 톡 주세요 아참 서울살구 31살 남 미용일하는 사람이에요 ^^작성자난 강한남자작성시간16.07.25
어렸을때 손에서 부터 땀이나기 시작해서.. 벌써 땀이 나기 시작한지도 20년이 훌쩍 넘은거 같네요..! 첨에는 그리 심하지 않더니..중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많이 심해졌구.. 고등학교때부터는 땀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어 했었어요. 어느덧 나이도 서른다섯이 되었네요.. 이제는 적응이 될만도 한데..아직도 땀이 너무 심해서 알상생활이 너무 불편합니다..^^ 카페에 가입한지도 10년이 넘었구요..그동안 모임도 두세번 정도 나가봤는데..손에서 저보다 많이 땀나는사람을 살면서 본적이 없네요..^^ 땀흘리는것이 부끄럽지 않는 친구가 있었음해요. 카톡 sj8293입니다..^^작성자어쿠스틱콜라보작성시간16.06.05
대구사는 29 남입니다. 전신/안면/미각 다한증인데 너무도 외롭습니다. 또래들은 연애경험도 많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슬슬 나오는 시기인데 사람이 근처에 지나가기만해도 내 땀냄새를 맡고 불쾌해하진 않을까.. 이렇게 두려워하며 혼자 살아왔고, 그냥 평범한 사람들처럼 누군가를 좋아하고, 누군가 나를 좋아해준다는 그런 감정을 앞으로도 평생 모른채 살다 쓸쓸히 죽을 운명이라고 생각하니 당장 무너져 버릴거 같네요...땀나는걸 신경안쓰고 이해해주는 그런사람을 한분이라도 만나보고 싶네요. 카톡 nis12 입니다.작성자케레니스작성시간1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