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회원24,484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아재1 : (갑자기 신발을 벗어 하늘 위로 던지며) "야, '신' ~난다."
아재2 : '벌써, 약 먹을 시간이군...'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12
-
A : 정의란 무엇인가?
B : 정의란 어떤 말이나 사물의 뜻을 명백히 밝혀 규정하는 것입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12
-
너무 너무~덥네요...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도라에모옹
작성시간
17.07.12
-
비용을 절감해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절감했다.
* 절감 - 절실히 느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11
-
폭염 조심하세염, 천일염 좀 드세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9
-
분위기 쇄신을 하려면,
세신을 하거나 새 신을 신어보면 좋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6
-
"장군님, 진지드셨습니까?"
"뭘 그리 진지하게 물어봐? 밥은 됐고, 적들 오기 전에 얼른 나머지 진지 공사나 해."
"이 진지는 진 지 몇 년이나 됩니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5
-
그 학생은 띄어쓰기 잘한다고 띄워주면 뛸 듯이 기뻐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5
-
우리나라는 붙이는데 너희 나라는 띄어쓴다.
"우리나라에서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5
-
어떤 사람이 아이랑 아이 컨택을 하면서
"아이~좋아라"고 말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4
-
'어른의 마음'은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와 같아.
어른이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아이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다치잖아.
마찬가지로 '어른의 마음'이 다치지 않으려면 그것에 한시도 눈을 떼지 말아야 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4
-
자신의 정체성을 알지 못하면, 성장이 정체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3
-
횡설수설(橫說竪說) -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게 정신없이 떠드는 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2
-
얼음을 많이 먹으면, 사람이 어름해진다.
* 어름하다 (형용사)
뜻
(사람이) 어떤 상황을 대강 짐작으로 헤아리는 데가 있다.
예문
그녀는 사건 당시 너무 긴장했던 탓에 범인의 얼굴을 어름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2
-
가을 배를 많이 먹으면, 볼록나온 배가 몇배나 배가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1
-
그는 꾀가 꽤나 많다. 공부깨나 했다고 남을 깔보면 안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6.30
-
일 할 때, 행동 지침이 없으면 빨리 지침.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6.29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문통장
작성시간
17.06.29
-
(펌) 해결 불가능한 일에는 복잡한 인연을 만들지 않는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6.28
-
늙은이 : 내가 늙고 싶어서 늙었겠나?
젊은이 : 제가 젊고 싶어서 젊겠습니까?
어린이 : 저도 어리고 싶어서 어리겠어요?
???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6.28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