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아재1 : (갑자기 신발을 벗어 하늘 위로 던지며) "야, '신' ~난다."
    아재2 : '벌써, 약 먹을 시간이군...'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12
  • A : 정의란 무엇인가?
    B : 정의란 어떤 말이나 사물의 뜻을 명백히 밝혀 규정하는 것입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12
  • 너무 너무~덥네요...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도라에모옹 작성시간 17.07.12


  • 비용을 절감해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절감했다.

    * 절감 - 절실히 느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11

  • 폭염 조심하세염, 천일염 좀 드세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9
  • 분위기 쇄신을 하려면,
    세신을 하거나 새 신을 신어보면 좋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6
  • "장군님, 진지드셨습니까?"

    "뭘 그리 진지하게 물어봐? 밥은 됐고, 적들 오기 전에 얼른 나머지 진지 공사나 해."

    "이 진지는 진 지 몇 년이나 됩니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5
  • 그 학생은 띄어쓰기 잘한다고 띄워주면 뛸 듯이 기뻐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5
  • 우리나라는 붙이는데 너희 나라는 띄어쓴다.

    "우리나라에서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5
  • 어떤 사람이 아이랑 아이 컨택을 하면서
    "아이~좋아라"고 말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4
  • '어른의 마음'은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와 같아.

    어른이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아이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다치잖아.

    마찬가지로 '어른의 마음'이 다치지 않으려면 그것에 한시도 눈을 떼지 말아야 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4
  • 자신의 정체성을 알지 못하면, 성장이 정체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3
  • 횡설수설(橫說竪說) -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게 정신없이 떠드는 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2
  • 얼음을 많이 먹으면, 사람이 어름해진다.


    * 어름하다 (형용사)

    (사람이) 어떤 상황을 대강 짐작으로 헤아리는 데가 있다.
    예문
    그녀는 사건 당시 너무 긴장했던 탓에 범인의 얼굴을 어름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2
  • 가을 배를 많이 먹으면, 볼록나온 배가 몇배나 배가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1
  • 그는 꾀가 꽤나 많다. 공부깨나 했다고 남을 깔보면 안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6.30
  • 일 할 때, 행동 지침이 없으면 빨리 지침.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6.29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문통장 작성시간 17.06.29
  • (펌) 해결 불가능한 일에는 복잡한 인연을 만들지 않는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6.28
  • 늙은이 : 내가 늙고 싶어서 늙었겠나?
    젊은이 : 제가 젊고 싶어서 젊겠습니까?
    어린이 : 저도 어리고 싶어서 어리겠어요?

    ???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6.28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1 32 33 34 3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