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회원24,48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어제.. 부산은 하늘에 구멍난것처럼 비가왔어요. 지금은 햇볕쨍쨍한데... -ㅁ-;;;
작성자
초코파이精
작성시간
07.10.08
태풍 올라온다는데... 이번에는 아무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세르펜즈
작성시간
07.10.07
태풍도 올라오고 있고, 날씨가 좀 어수선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땀과의결별
작성시간
07.10.07
가을이라 날씨가 시원하네요 ^^ 비도와서 참시원한데 외롬은 어디서 달래나요? ㅎㅎㅎ
작성자
하종진
작성시간
07.10.07
↓ㅎㅎ 저 방금 불갈비 먹었는데 ㅋㅋㅋ 맛있는 팔도비빔면 드세요 왼손으로 주물럭 오른손으로 주물럭 콧물양념 듬뿍~
작성자
상상무상
작성시간
07.10.07
좀전애두 한바가지흘리구ㅠㅠ아 배고프다
작성자
짱짱
작성시간
07.10.07
상쾌한 가을 맘껏 즐기고, 감기도 조심하고, 행복해집시다 ^^
작성자
날개달린곰팅
작성시간
07.10.07
가을인데..여름햇살보다더덥네요..--
작성자
인생머있냐
작성시간
07.10.07
전국의 모든 의학관련 전문가님들 하루 속히 부작용없는 치료법을 개발해주세요 ㅠ.ㅠ
작성자
아디닭스
작성시간
07.10.07
오랜만이네용,,, 친구한테 말해야할지고민중이라,, 머리아파용,,,ㅠ
작성자
아카메a
작성시간
07.10.06
지금 게임방인데 마우스가 축축해요ㅋㅋㅋ난 이슬같은 남자인가 ㅋㅋㅋ
작성자
백설공주와인천땀쟁2
작성시간
07.10.06
저두 공감 공감 누가 제가 잡은 손잡이를 잡더니만 인상을 찌푸리던데요
작성자
백설공주와인천땀쟁2
작성시간
07.10.06
아~~~~ 물병자리닷! 님 저 느낌 알아요~~~~ 저두 이틀전 버스 손잡이를 잡고 가는데 날은 여름날씨라~~ 나도 민망하게 땀이 뚝뚝 떨어지는~~ㅡ.ㅡ
작성자
천국으로 가는길
작성시간
07.10.06
버스좌석은 가득차있네 , 헛..손잡이를 잡고 가야한다.......손목에서 팔둑으로 주르륵 흐르는건 무엇일까?
작성자
물병자리닷!
작성시간
07.10.05
퇴근하기전 메리야스의 땀의 촉촉함을 간직한채 글 한줄 남겨봅니다^^
작성자
홀로서기1004
작성시간
07.10.05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를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맞이하세요^^
작성자
맥가이버
작성시간
07.10.05
바쁘게 하루를 시작을 합니다. 오랫만에 맑고 높은 그리고 파아란 가을 하늘을 만나게되는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준서
작성시간
07.10.05
수술 후 보상성으로 15년 고생했더니 이젠 뭐 대충대강 적응한듯 포기한듯 살고 있어요 ㅋㅋ 이거 뭐 땀에 젖어서 쪽팔릴까봐 입고 댕길 옷의 선택폭이 너무나 좁다는 거 하나는 아직도 감내하지 못하겠지만...하여간 살만해요 힘냅시다 모두들
작성자
날개달린곰팅
작성시간
07.10.05
덥지도 않은데 버스안에서 혼자 땀흘리니 참 눈물이 납니다 ㅜㅜ
작성자
BeanPole
작성시간
07.10.04
손으로 뭐만 꽉 쥐고 있으면 일단 땀이..ㅡㅡ; 그렇지뭐...그런거지뭐..ㅠㅠ
작성자
아기사슴 땀비
작성시간
07.10.04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