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승이 없다.
3라 kcc 관련 예상 이정현 송교창와도 승패반복 순위맴돌뿐 반등없을거라 했는데 그대로입니다.
연승 안되는 이유는 결국 용병입니다.
이정현 송교창 체력 부상 삐걱대는 경기때마다 채워주지 못하고 패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연전 일정 체력 부상탓하고 패배 받아들이면 현실에서 해결이 안됩니다.
타팀들은 코어가 하락할때 뎁스나 용병이 캐리해줘 위기를 넘겨 연승을 이어갑니다.
이팀은 당장은 기대할 국내선수 없고 결국 용병쪽에서 더 해줘야만 합니다.
2. 브라운 어쩔수가 없다.
브라운은 로드 교체 추천글도 썼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이대이였습니다.
이대이 못한다고 혹평했는데 최근들어 이정현과의 이대이 성공률 높아졌습니다.
브라운도 스크린을 많이하고 이정현도 패스각을 찾아냈습니다.
그동안 이대이 못하던 브라운이 이렇게 되건 기대 이상입니다.
이기심이나 높이문제 등 단점도 정말 많은데 브라운은 대안도 없습니다.
LG 전랜 등 여러팀이 경쟁해다가 데려온다는게 경력자 로드인거 보면 자계라도
이제는 더이상 장신 용병풀이 없나봅니다.
3. 티그는 현재 단신용병 꼴지다.
제가 2라 휴식기 끝나고 너무 답답해서 티그 빨리 바꾸라고 재촉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시간주어봤자 손해만 쌓일뿐이라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티그 단점 나열해보면
3점 세트슛이라 수비달고 안되고 미들슛 낮고 돌파력 낮고 이대이 못하고
자기앞의 선수를 못뚫으니 티그투 하승진 패스 안되고
개인기 없습니다. 이정현 송교창 등 공격수 많은팀이라 돌릴줄 아는 용병이 필요한다는건
민랜드 같은 자기도 잘하면서 이조추도 잘 살리는 밸런스를 말한거지.
티그가 속공에서 하는 득점도 타 가드용병도 그정도는 다하는일입니다. 장점 아닙니다.
개인수비는 국내선수를 못막습니다.
하승진 나오면 23존을 쓰는데 존수비 못합니다.
손튼 유일하게 대폭팔한날이 존수비때 티그가 계속 놓쳐서
무한오픈슛 허용하다 영점 잡혀서 폭팔한날입니다.
티그의 미달은 현재 확실입니다.
4. 티그 때문에 이정현도 무너지기 직전이다.
단순히 티그만의 문제로 그치지 않고
도미노 파괴현상으로 이정현에게도 피해를 주는게 더 문제입니다.
티그부진 때문에 이정현이 티그몫까지 2인분 하느라 체력소모 심하다고 기사도났고
팀에서도 이정현 체력 바닥난거 맞다고 발표도 했습니다.
이정현 특징 체력떨어지면 난사와 턴 많아지는데 최근들어 이렇습니다.
금강불괴 라는 별명은 durability 로 붙여진거지 stamina 는 약한선수입니다.
그래서 매시즌 하반기 하락세 많았고
이정현 하락세는 팀 전체에도 피해크기 때문에
한경기라도 더 늦기전에 제대로된 단신용병 필요합니다.
5. 티그 교체 필요할까?
하위팀들은 용병교체 다했는데 여기만 안했습니다.
교체 시도시 역효과가 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티그가 이상태면 또 정현 과부하,
또 못채워져 연전겹치면 패배, 또 연승 실패.3라 양상 반복뿐입니다.
가만 있으면 이렇게 시간만 손해보다가 어차피 망합니다.
상위권이라면 용병 교체가 괜히 잘되는팀 건드리는 위험한 선택입니다만
하위권에서 당장 연승이 필요한데 용병 발전 기다리는건 너무 위험한 선택입니다.
실력꼴지 용병을 기다리는건 어느 팀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6. 티그 유지 하고 발전 기대할거면 롤이라도...
굳이 티그 기다릴거면
지금 23쿼에만 나오는데 나오는 시간 조차도
티그가 이정현에 공주고 위크사이드로 도망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풀쿼터 동안 이정현이 메인 핸들러 하느라 지나치게 공소유도 많고 체력소모 감당 못하고 있습니다.
23쿼 에는 티그가 메인을 해줘야만합니다.
티그가 안되더라도 돌파도 계속 더 시도해보고 슛도 더 많이쏘고 시도라도 많이 강제로라도 시켜야만합니다.
7. 새용병 가승인 한다면 이페브라!
1.5번으로 경력자라서 적응기도 필요없고
현재 레바논 맹활약중입니다. 바이아웃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평균29분 평득21 2점 59% 3점43%
성공률 대단히 높습니다.
LG 때는 적응기 끝내고 잘할때 되니까 4번수비 안된다고 힘센 리틀로 교체 당했고
KGC 때는 무릎부상 달고 뛰다가 망했습니다.
지금은 거의 전성기 폼을 회복한듯 합니다.
KCC 3점 9위팀입니다. 이팀에 추가할 1번용병은 3점슛 좋은것만해도 팀에 엄청난 플러스입니다.
티그와 달리 개인기로 3점을 만들어 쏠줄 아는 용병입니다.
조잭슨 사익스처럼 찢는돌파는 없더라도 화이트 유형으로는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뉴페는 적응기 생각하면 이미 늦었습니다. 이만한 대안 찾기 어렵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ummer to Autumn 작성시간 18.12.29 경력자 아니곤 칼꺼내들기 힘들어보이긴하네요.
-
작성자맘눌 작성시간 18.12.29 지금 KCC는 억지로 용병교체를 안가져가는 모양샙니다. 썩을대로 썩은 수뇌부의 머릿속엔 오직 전창진 구하기 작전밖에 없어요.
용병에 투자 잘하기로 소문난 KCC에요.
지금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로밖에 안보입니다. 성적이나면 명분이 사라지니까요. -
작성자이지스☆ 작성시간 18.12.29 외국인선수 샐러리캡 풀고 장신은 키제한도 없애야 외국인선수 뽑을 풀이 넓어질텐데....
일단 티그교체하려면 빨리 하는게 나아보여요. -
작성자정우성 작성시간 18.12.29 Kcc는 국내코치가없다는게 더 웃김..
내년 전창진 꽂을라고 그냥 가는건지.. -
작성자오리온스 작성시간 18.12.29 미네소타의 제프 티그의 친동생 이라고 처음에는 처음엔 올때는 엄청나게 기대를 많이 하는 사람이 많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