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생각 못했는데 뫀드랩 순위는 앞으로도 변할 예정이라
글 작성시를 기준으로 최신 순위를 제목에 기입할께요
먼저 소개된 선수와 순위가 겹칠수도 있으니
주의 & 양해 부탁드립니다 🙏
⬆️최신 버전인 4/24일자⬆️
NBA draft.net 에 올라온 스카우팅 레포트를
대충 번역기 돌렸습니다 ㅎㅎ
https://www.nbadraft.net/players/jeremiah-fears/
⬆️ 스카우팅 레포트 원문 링크 ⬆️
먼저 기보니로 간보기
제레마이어 피어스는 체격, 스피드, 속도, 슛 창조력, 슛 메이킹, 그리고 득점 본능을 모두 갖춘 선수로,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재능 있는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그는 팀 동료를 위해 기회를 만들어내든, 레인에서 능숙하게 마무리하든, 자유투를 위해 달려들든, 코트 위에서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뛰어다닙니다. (25/4/3)
Jeremiah Fears' combination of size, speed, pace, shot-creation, shot-making and scoring instincts makes him one of the draft's most talented prospects. He gets anywhere he wants on the floor, either to create for teammates, finish skillfully in the lane or get to the line. https://t.co/OAFOdtcra0 pic.twitter.com/pLyvSZ1AlP
— Jonathan Givony (@DraftExpress) April 2, 2025
4:01
강점
성숙하고 세련된 플레이 감각을 지닌 젊은 콤보 가드.
경기 이해도가 뛰어나며, 승리와 성장에 대한
강한 의지와 경쟁심을 갖추고 있다.
또래에 비해 뛰어난 페이스 조절과 경기 운영 능력을 보이며,
압박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천부적인 득점 감각을 지녔으며, 3 위치 (골밑, 미드레인지, 3점) 모두에서 스스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
드리블이 부드럽고 핸들링이 탄탄하며, 퍼스트 스텝이 빠르다.
속도 변화를 잘 활용해 수비수를 흔들고,
중거리와 3점 라인 밖에서도 부드러운 풀업 점퍼를 구사한다.
특히 신입생 치고는 픽앤롤 상황에서 매우 좋은 이해도를 보여주며, 수비 커버리지를 읽고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인상적이다.
스크린을 이용하거나 거절하는 판단이 능숙하고,
포켓 패스나 랍 패스 타이밍도 훌륭하다.
캐치 앤 슛은 물론 움직이면서도 슛 정확도가 높으며,
3 위치 모두에서 득점 잠재력이 확실하다.
림 주위에서의 마무리 기술도 뛰어나 부드러운 터치로
다양한 상황에서 득점을 만들어낸다.
플로터, 백보드 이용 레이업, 비주손 피니시를 사용해
키 큰 수비수들을 상대로도 득점에 성공한다.
점프력은 준수하지만 압도적이지는 않다.
수비에서는 경쟁심이 강하고, 풋워크가 빠르며,
손놀림이 민첩하고 패싱 레인 예측 능력도 좋다.
집중할 때는 상대를 귀찮게 하는 온볼 디펜더로서
가능성도 보인다.
가드치고 리바운드 감각도 뛰어나 고등학교 시절 평균 4.8리바운드를 기록했으며, 리드가드로서 탄탄한 체격을 갖췄다.
코트에서 목소리를 내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성실성과 훌륭한 인성을 지닌 유망주. 이미 나이에 비해 성숙한 경기 운영 능력과 의사결정 능력을 갖췄다.
늦게 성장기가 와 현재는 공식적으로 193cm로 측정되고 있으며, 신입생 시즌 후반부에는 경기당 평균 25득점 이상을 기록하며 급성장했다.
약점
고등학교 시절 3점슛 성공률이 28.4%에 머물렀으며,
뛰어난 슈터로 평가받지는 않았다. 슛 메커니즘 자체는 안정적이지만, 외곽에서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드리블 후 3점슛에서 일관성을 높여야 전체적인 공격 포텐셜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때때로, 더 좋은 기회를 찾거나 파울을 얻어내기보다는 수비가 밀착된 중거리 슛에 안주하는 경향이 있다.
경기당 평균 4.1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동안 3.4개의 턴오버를 범하는 등, 의사결정 능력을 개선하고 턴오버를 줄일 필요가 있다.
현재도 풀타임 포인트가드 역할로 전환 중에 있으며, 좋은 시야와 판단력을 갖췄지만 현 시점에서는 자연스러운 플레이메이커보다는 스코어러에 가깝다.
수비가 몰릴 때 무리하게 드리블로 돌파하거나 어려운 슛을 강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비전과 패싱 기술은 준수하지만 타인을 위한 공격 창출 능력은 본인의 득점력만큼은 아니다.
더 나은 스팟업 슈터로 성장하여 코트에서의 공간 창출(플로어 스페이싱) 능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수비에서는 잠재력이 보이지만, 오프더볼 상황에서는 집중력을 잃는 경우가 있다. 스크린을 통과하는 기술과 수비 로테이션시 전술을 지키는 부분에서도 지속적인 개선이 요구된다.
Jeremiah Fears has been one of the most captivating prospects to track in college basketball this season with his tight handle, swift burst, and outstanding creativity on the ball. The 18-year-old will have plenty of NBA eyes on him this week at the SEC Tournament. https://t.co/17P68QEkMO pic.twitter.com/xRifQXIM3P
— Jacob Myers (@League_Him) March 12, 2025
53초
전망
코치진으로부터 “체육관 쥐(gym rat)“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헌신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피어스는 콤보가드로서 다재다능한 득점력을 갖추고 있으며, 높은 농구 지능과 함께 리드가드 역할로 성장할 가능성을 지닌 선수로 평가된다.
공을 가진 상황과 오프볼 상황 모두에서 뛰어날 수 있어 현대 NBA의 페이스 앤 스페이스 시스템에 적합한 자산이 될 것이다.
앞으로 의사결정을 더욱 단단하게 다듬고 슈팅과 수비에서 발전을 이룬다면, 차세대 올스타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절대적인 ‘1옵션 스코어러’가 되지는 않을 수 있지만, 2차 창출자(secondary creator)나 식스맨 에너지 역할(sixth-man spark plug)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리드가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시즌 마지막 다섯 경기(포스트시즌 포함)에서는 평균 24.2득점, 필드골 성공률 42.9%, 3점슛 성공률 38.4%, 경기당 2.0 스틸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chatGPT가 찾은 Comparison
CJ 맥컬럼
피어스는 맥컬럼과 유사하게 뛰어난 미드레인지 게임과 드리블 후 슈팅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둘 다 콤보 가드로서 득점과 플레이메이킹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타이리스 맥시
피어스의 빠른 퍼스트 스텝과 공격적인 드라이브는 맥시와 비교됩니다. 둘 다 수비를 흔들 수 있는 속도와 민첩성을 갖추고 있으며, 공격적인 마인드셋을 공유합니다.
다리우스 갈랜드
피어스는 갈랜드와 마찬가지로 픽앤롤 상황에서의 판단력과 패싱 능력을 보여주며, 둘 다 코트 비전이 뛰어나고 팀의 공격을 조율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8:27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키세 작성시간 25.04.27 (CHI)불타는개고기 풀경기 보면 좀 다르다고 합니다. 버럭신 같은 판단력이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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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7 키세 아 !!! 더 농구 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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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rnets 작성시간 25.04.27 글로 볼땐 컴패리즌이 갈랜드쪽이 더 가까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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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8 풀경기는 또 느낌이 다르다고 하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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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나섹 장 작성시간 25.05.20 애도 5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