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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음보숭이가 먹고싶소... 작성자 기미상궁ㅇㅅㅇ 작성시간 15.03.29
  • 아 배너가 너무 예쁘다...특히 금붕어들. 작성자 의금부도사 작성시간 15.03.29
  • 이른 봄날에 꿈처럼 다가온
    그대 영원할 줄 알았네
    그 여름 바닷가 행복했던 모래성
    파도에 실려가 버렸네
    작성자 허영지 작성시간 15.03.29
  • 눈 부시도록 아름다워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작은 기적이라도 내게 다가와 줄 순 없는지
    온갖 차가운 말로 내 맘 얼어붙게 해
    부디 나약한 내 손을 잡아 줘
    작성자 미주 작성시간 15.03.29
  • 시간을 잡아둘수만 있다면 움직이지마!! 멈춰!! 작성자 달맞이꽃 작성시간 15.03.29
  • 니냐니뇨~니냐니뇨~냉면이 땡기옵니다~ 작성자 의금부도사 작성시간 15.03.29
  • 오늘 하늘이 참 푸르른것 같소 작성자 마음 작성시간 15.03.29
  • 설레이고 싶소 작성자 꽃님 작성시간 15.03.29
  •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궁지 작성시간 15.03.29
  • 벚꽃 구경하고 싶은 밤이라오 오랜만에 버스커버스커 벚꽃 엔딩이나 들어야겠소 작성자 미주 작성시간 15.03.29
  • 그대가 보고싶소 작성자 마음 작성시간 15.03.29
  • 달빛이 너무나 좋아서 그냥 갈 수가 없네요
    그대 곁에 잠시 누워 있을게요 잠시만 아주 잠시만
    작성자 미주 작성시간 15.03.29
  • 하아....꼬불꼬불 .... 작성자 뵨태단발머리 작성시간 15.03.28
  • 배고픈데 먹을게없소 작성자 짜라짠짠 작성시간 15.03.28
  • 금덩어리같은 주말인데 이렇게 탱자탱자 놀며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 죽을 지경이오ㅠㅠ. 작성자 김맴밥 작성시간 15.03.28
  • 고삼 한낱 찌질이는 공부하러 가야겠소.. 작성자 요정샤랄라 작성시간 15.03.28
  • 시간이 너무도 너무도 아까운데 막상 뭘 해야될지도 모르겠소 작성자 이기 작성시간 15.03.28
  • 읏챠 읏챠!! 모두들 힘내서 삽시다!!!! 작성자 궁다리사바라 작성시간 15.03.28
  • 미련과 합리화의 중간지점. 작성자 달맞이꽃 작성시간 15.03.28
  • 어찌 이리 사랑스럽습니까? 작성자 내 오라버니는 언제올까 작성시간 1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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